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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강한 비판을 제기했으나, 다른 위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제된 언어를 사용함.

나경원 의원 사진

5.25점 전체 8위

발견 사례 169건 · 분석 회의 55회 · 발화 5243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2026-03-18 ·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3. 18.)

"진짜 인재 풀이 좁은가 봐. 좀 넓게 쓰세요."

상대측의 인사 추천이나 인재 운용 능력을 비꼬는 조롱 섞인 발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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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2026-03-18 ·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3. 18.)

"입법적 결단이 아니라 민주당 독재적 결단인데"

상대 당의 입법 과정을 '독재적 결단'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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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2026-03-18 ·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3. 18.)

"장관님은 검찰을 해체한 역사상 최악의 법무부장관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장관 개인에 대해 '역사상 최악'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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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5.22점 · 회의록 원문

통계 자료를 활용한 논리적 전개를 시도했으나, '쿠데타', '내란', '범죄자' 등 극단적인 공격 언어를 빈번하게 사용하고 나치나 베네수엘라 독재 정권에 비유하는 등 발언의 품격이 낮고 자극적임.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3. 18.)

2026-03-18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공소 취소 거래설, 사실 아닙니까?"

명확한 근거 없이 추측성 보도와 정황만을 가지고 '거래설'을 기정사실화하여 답변을 강요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3. 18.)

2026-03-18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장관님은 검찰을 해체한 역사상 최악의 법무부장관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장관 개인에 대해 '역사상 최악'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2차 (2026. 03. 17.)

2026-03-17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시민재판, 인민재판, 인민기소, 그렇게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법률로 정해진 수사심의위원회의 설치를 전체주의적 통제 수단인 '인민재판'에 비유하여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통해 공포심을 조장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2차 (2026. 03. 17.)

2026-03-17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말 판검사들이 이렇게 모욕을 당하고 이렇게 국민의 인권과 국민의 기본권과 국민의 피해 구제의 모든 사법 기능, 수사 기능이 망가지고 있는데 침묵하고 있는 것은 매우 비겁하다라는 말씀도 곁들여 드립니다."

특정 직역(판검사) 전체를 향해 '비겁하다'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2차 (2026. 03. 17.)

2026-03-17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것 완전히 코미디입니다, 코미디 중의 코미디. 이런 기구를 만들어서 공소청·중수청 만들고 그 공소청·중수청 만들어서 검사들이 안 가겠다고 하니까 강제 발령 내겠다고 하고 이것 신독재선언 아닙니까?"

법안의 구체적인 조항에 대한 논리적 비판보다는 '코미디', '신독재선언'과 같은 극단적인 비유와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사안을 왜곡하고 과장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2차 (2026. 03. 17.)

2026-03-17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너무 복수심에 불타서 하는 것 같아요. 이러니까 우리한테 욕먹는 거예요."

상대측의 입법 취지를 정책적 논의가 아닌 '복수심'이라는 개인적 감정으로 치부하여 비하하고, '욕먹는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6. 03. 16.)

2026-03-16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니, 왜 김어준 씨는 물갈이 안 하나요?"

회의 안건인 코로나 백신 및 감사원 감사 결과와 전혀 무관한 인물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질문을 던진 것으로, 논의의 본질을 흐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베네수엘라의 차베스 정권의 대법관 장악과 똑같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국내의 법제도 변경 논의를 독재 정권의 사례와 동일시하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공포를 조성하고 상황을 왜곡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지금 대한민국이 사실상 입법의 외피를 든 쿠데타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오늘 이 필리버스터를 시작합니다."

국회법에 따른 합법적인 입법 절차와 다수결 원칙에 의한 법안 추진 과정을 '쿠데타'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은 훗날 국민 앞에 명확한 기록과 판결문을 남기는 사면과는 질적으로 다른 간교한 수법입니다."

상대측의 법적 전략이나 주장을 '간교한 수법'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범죄자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만들어 준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상대방을 '범죄자 대통령'이라고 직접적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그 국민, 그 국민의 뜻이 무엇일까요? 저는 인민재판을 의미하는 것 아닌가 이렇게 봅니다."

상대측이 주장하는 '국민의 뜻'이라는 민주적 정당성 부여 시도를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으로 연결하여 논리적 비약을 보임.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은 대한민국의 입법을 빙자해서 헌정질서를 완전히 파괴하고 있습니다."

특정 정당의 법안 발의와 추진을 '헌정질서 파괴'라고 단정 짓는 것은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억지 주장이며 과도한 정치적 수사임.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대한민국이 사실상 입법의 외피를 든 쿠데타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오늘 이 필리버스터를 시작합니다. 과거 쿠데타가 총칼을 든 쿠데타였다면 지금 민주당이 입법의 외피를 든 쿠데타를 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대한민국의 입법을 빙자해서 헌정질서를 완전히 파괴하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쿠데타' 및 '헌정질서 파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