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lem Findings

문제 발언 목록

전체 14,348건 중 1~80건을 표시합니다.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8-10

"중국 공산당이 염동력 부대를 보내서 뭔가 우리의 선거 결과를 조작하고 있다라는 그런 신앙인들과는 좀 다른 생각을 우리가 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 그런 이상한 사람들과 논의를 섞지 않고 얘기를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특정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신앙인',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염동력 부대' 등의 표현으로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026-08-10

"의석수를 많이 확보하지 못한 정당이 안타까운 거겠지요. 하지만 우리가―그리드락이라고 하지요―아무것도, 한 발자국도 용서를 내주지 못해요. 그러면 다수결로 하자는 게 정치권에서 민주주의 사회 아닙니까? 그것을 주장하는데 도대체 뭐가 잘못됐는지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그러면 평소에 더 잘하셔 가지고 의석수를 늘려 놨어야지요."

다수결 원칙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상대 정당의 의석수가 적은 것을 조롱하고, '평소에 더 잘했어야 한다'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8-10

"위증하셨어요."

증인이 답변을 정정하려는 상황에서 즉각적으로 '위증'이라는 법적 범죄 혐의를 단정 지어 공격함으로써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8-10

"적반하장이지요. 지금 범죄를 누가 저질렀는데 누가 누구 보고 지금…… 부정선거 의혹, 국민에게 뒤집어씌우는 겁니까?"

관계 기관의 보고 내용에 대해 '적반하장'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상대의 입장을 범죄자로 단정 짓는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8-10

"허위 숫자를 투표율로 입력해 놓고 오차가 있을 수 있다라는 궤변만 늘어놨습니다. 이렇게 국민들한테 적반하장으로 해도 되는 겁니까?"

상대방(선관위)의 설명을 '궤변'으로 치부하고 '적반하장'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8-10

"거의 모든 위원회에서 본인들이 마음대로 하고 야당과 합의가 되지 않으면 다수를 앞세워서 표결이라는 절차를 이용해서 폭거하고... 민주당은 빨리 끝내고 싶다, 더 이상 선관위 괴롭히고 싶지 않다 이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으로 저는 판단을 합니다."

상대 정당의 행위를 '폭거'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하하고, 상대방의 의도를 '선관위를 괴롭히고 싶지 않다'는 식으로 단정 지어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8-10

"민주당에게 유리한 집회를 할 때는 정말로 그것 즐기지 않았습니까?"

상대 정당의 과거 행보를 '즐겼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로, 논리적 비판보다는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모욕적 표현임.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8-10

"올림픽공원이 윤 어게인의 전초기지가 돼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특정 정치적 프레임을 씌운 비하적 표현('윤 어게인')을 사용하여 회의의 본질인 진상규명보다 정치적 공격에 치중함.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8-10

"지금 윤석열의 숙제를 우리가 풀어야 됩니까? 윤석열이 선관위 서버 털려고 계엄군 침탈시켰던 것 아닙니까?"

국정조사 일정 협의라는 회의 목적과 무관하게 대통령을 향해 '계엄군 침탈'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8-10

"결과적으로 1년 동안 파견 간 사람, 국민 세금으로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공무 수행 중인 파견자의 태도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8-10

"그러면 선관위의 시스템이 더 썩었다는 얘기 아닙니까?"

국가기관인 선관위의 시스템을 '썩었다'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8-10

"선관위의 이런 기관이주의가 도를 넘어선 데다가 이 예산을 마음대로 쓰는 문제들이 서로 선관위 직원들끼리 짬짜미가 되다 보니까 서로 견제와 균형 이런 감독 기능이 완전히 저는 상실됐다고 생각하거든요."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선관위 직원들이 부당하게 결탁했다며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2026-07-22

"음모론 같은 방식으로 이 문제를 제기하는 것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측의 주장이나 우려를 '음모론'이라는 단어로 규정함으로써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논의의 가치를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2026-07-22

"이것은 저는 핑계로밖에 보이지가 않고요."

재검표 절차와 장소에 대한 상대 위원의 구체적인 우려 사항을 합리적인 논의가 아닌 단순한 '핑계'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7-22

"그냥 나는 욕먹기 싫다 이런 생각이시지요, 사실은?"

증인의 정책적 판단이나 행정적 과실을 묻는 것이 아니라, 증인의 개인적인 심리 상태를 '욕먹기 싫어한다'고 비하하며 공격하는 무례한 표현임.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7-22

"중국 공산당이 등장하고 와이파이를 가지고 서버를 해킹하고 이따위 이야기들을 만들고 있는 부정선거 세력들의 주장을 저희가 여기서 확인하는 자리는 아니지 않습니까?"

특정 주장을 '이따위 이야기'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이나 해당 주장을 하는 이들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7-22

"왜 선관위의 간부분들은 낙지집 간 거 6개월 전 그 만찬은 기억나시는데 유독 그날 보고만 다 기억이 안 나세요? / 지금 서로가 서로 멱살잡이 한다고 이 사태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상대방의 기억력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낙지집 만찬' 등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멱살잡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막말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26-07-22

"제가 보니까 생각을 안 해 보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생각을 해서 답변을 좀 주시고요."

증인의 실무적 답변을 부정하며 '생각을 안 했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지적 능력과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7-22

"매일같이 과거 파묘하며 싸우고 있는 정청래·김민석·송영길 후보님, 왜 올림픽공원은 안 가십니까?"

특정 정치인들을 거론하며 '과거 파묘하며 싸운다'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7-22

"사람을 바보로 아세요?"

증인의 답변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증인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7-22

"왜 끼세요?"

동료 위원이 발언하는 과정에서 무례하게 말을 끊으며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6-07-22

"놀러 간 거지. 1억씩 돈 들여 가지고 1년씩 놀면서 선거인수는 더 줄어들고 투표율은 더 낮아지고"

재외선거관들의 활동 결과를 근거로 그들의 직무 수행 전체를 '놀러 갔다'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6-07-22

"답변 내용도 아주 비루해, 변명이."

증인의 답변을 '비루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6-07-22

"하도 무겁게 받아들여서 강동완 차장은 일어설 힘도 없겠어. 답만 하면 무겁게 받아들인다 그래. 무겁게라는 용어를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조자룡 헌 칼 쓰듯이 질문을 하면 ‘잘 반영하겠습니다, 무겁게 반영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답변입니까? 지금 장난합니까?"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장난합니까'와 같은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6-07-22

"내부에서 짬짜미가 벌어지고 옳지 않은 선택을 하기 때문에 제대로 공개를 못 하는 것이고요."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선관위 내부의 유착을 단정적으로 비하함.

막말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026-07-22

"정치적으로 곤경에 처할 때마다 거기를 방문을 하시더라고요. 정춘생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거기 가면 힘을 얻나 보지요."

상대 정당 대표의 행보를 '정치적 곤경 탈출용'으로 규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비하함.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7-22

"답 없지요? 뭐하냐 이거예요. 아무런 대책도 안 갖고 와 가지고 지금 청문회 다 끝나 가는데 뭐 하자는 겁니까?"

증인에게 '뭐하냐'라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무시하고 모욕적인 태도로 질의함.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22

"그걸 즐기는 세력이 있는 거예요, 이 상황은. 장동혁 대표 너무 즐기시던데요, 표정을 보니까? 너무 좋으세요, 그 현장 사진을 보면."

상대 정당 대표의 표정을 근거로 '상황을 즐기고 있다'며 주관적인 추측을 통해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22

"그러니까 아주 즐기시는 거잖아요, 이 상황을."

상대 위원들이 국가적 사안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며 상황을 '즐기고 있다'고 단정 지어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7-14

"부정선거 신앙촌에 계시는 분들은 중국이 지금 부정선거를 저지르고 있다라는 망상에 아직도 빠져 계신데"

특정 의견을 가진 집단을 '신앙촌', '망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7-14

"이따위로 모든 내용들을 일일이 다 규제하고"

현행 규제 방식을 설명하며 '이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6-07-14

"공문 발생 안 시키는 거야말로 직무유기 아닙니까?"

상대방의 행위를 '직무유기'라는 법적 책임이 따르는 단어로 규정하며 강하게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6-07-14

"지금 말장난합니까?"

증인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장난'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7-14

"똑같이 채용비리로 입사를 해서 11명이 지목이 됐고 그중에 마음 약한 사람은 의원면직했고 그리고 심장이 강한 사람은 아직 재직 중이고"

채용 비리 의혹 당사자들의 상황을 '마음 약한 사람', '심장이 강한 사람'이라는 자의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묘사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7-14

"국민 앞에 이렇게 거짓말들을 하셔서 되겠습니까? ... 너무 한심스러워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증인의 발언을 '거짓말'로 단정 짓고, '한심스럽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7-14

"이제 좀 내란세력이라고 하는 얘기를 안 들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사회적 혼란을 틈타서 그걸로 정치적 이익을 얻으려고 하면 그게 결국에는 내란세력과 결부되는 겁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보를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인 단어와 결부시켜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심각하게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7-14

"저는 국민의힘이 즐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림픽공원 사태가 장기화되고 혼란 상황이 유지돼야 본인들의 정치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즐기고 있다고 봅니다."

상대 정당이 국가적 혼란 상황을 '즐긴다'고 단정하며, 정치적 이익을 위해 의도적으로 사태를 방치한다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14

"위원장은 허수아비입니까?"

증인인 전 서울시선관위원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허수아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공격함.

막말 최보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14

"책임 회피하려고 이렇게 허겁지겁 말 맞추니까 구멍이 곳곳에서 보이는 것 아니겠습니까."

증인이 답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모순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허겁지겁 말 맞춘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정직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막말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7-08

"오늘 국민의힘의 행태를 보면 역시 일 안 하는 야당, 발목 잡는 야당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정당을 '일 안 하는', '발목 잡는' 등의 부정적인 낙인찍기식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7-08

"위원장, 의사진행 똑바로 하세요. 퇴장시켜요!"

위원장에게 반말 섞인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줌.

막말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7-08

"벌써 이제 귀찮아지신 것 아닙니까? 많은 사람들이 늦는다고 귀찮아지신 건 아닙니까?"

상대방이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 확인 후 보고하겠다고 정중히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직자의 태도를 '귀찮아한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7-08

"서영교 위원장님, 그 자리는 본인의 자리가 아닙니다. 내려오세요. ... 그 자리에 앉아 계실 자격이 없어요."

정당한 절차로 선출된 위원장의 자격을 부정하며 '내려오라'는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함.

막말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7-08

"우리 위원장님이 완전히 사법 파괴 위원장이 되어 버립니다. 멈추셔야 됩니다."

위원장의 직무 수행을 '사법 파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7-08

"이제 민주당이 아니라 민주파괴당입니다. 위원장님, 헌법 파괴 위원장이십니다. 공소취소 선물 위원장이시고요."

정당의 명칭을 '민주파괴당'으로 비하하고, 위원장을 '헌법 파괴 위원장' 등 조롱 섞인 표현으로 공격함.

막말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26-07-07

"법을 모른 겁니까, 무시한 겁니까?"

상대방의 무능이나 고의성을 전제로 한 공격적인 질문 방식으로,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7-07

"아는 게 뭡니까, 처장님? 뒤에 모르시지요?"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무지를 조롱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발언임.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7-07

"일을 왜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합니까?"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주먹구구식'이라고 비하하며 공격하는 표현임.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7-07

"잠시 하겠습니다. 말꼬리 잡기 아닌가요?"

동료 위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꼬리 잡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6-07-07

"그만큼 중앙선관위는 허깨비라는 거지."

국가 헌법기관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허깨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6-07-07

"수십 년 동안 한 게 고작 이겁니까? 본 위원이 볼 때는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전문성과 경력을 '고작'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발언임.

막말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6-07-07

"서울시선관위가 그냥 폼으로 있는 것 아니잖아요."

상대방의 조직 존재 이유를 '폼'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임.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07

"선관위의 대응체계가 그동안 우리 국정조사를 통해서 얼마만큼 무능하고 무책임하게 진행됐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만"

상대 기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무능'과 '무책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원색적으로 비하함.

막말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07

"좀 한심합니다."

질의 대상자인 공직자의 답변 능력을 '한심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7-07

"무슨 개그콘서트 찍습니까?"

상대방의 설명이나 상황을 코미디 프로그램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7-07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지금 국민들이 분노해서 현장에 국정조사 나왔는데 마이크도 제대로 준비가 안 돼 있어서 본인들끼리 들렸다 말았다 하는 마이크 들고 지금 답변하고 있습니까? 선거 관리도 이런 식으로 엉망으로 하니까 지금 문제가 되는 거예요."

단순한 장비 문제(마이크)를 근거로 전체 선거 관리 능력을 '엉망'이라고 일반화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막말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26-07-06

"껍데기만 남기고 먹튀 하는 약탈적 사모펀드가 불러온 전형적인 민생 참사입니다."

'먹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기업의 행태를 비하하고 공격적으로 묘사함.

막말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6-07-06

"윤석열 정치검찰 독재정권의 무자비한 방송 장악을 막기 위해서 야당 위원으로서 정말 치열하게 활동했습니다."

상임위 첫 인사 자리에서 현 정부를 '독재정권'으로 규정하고 '무자비한'이라는 극단적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막말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7-02

"비싼 세비를 받아 가면서 국민들로부터 어떠한…… 이런 제대로 되지 않은 의정활동을 보인다면 과연 어떤 국민이 용납을 할지 심히 우려됩니다."

회의에 불참한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비싼 세비'를 언급하며 의정활동의 성실성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7-02

"이렇게 국힘이 몽니를 부리고 있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동을 '몽니를 부린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7-01

"부정선거 신앙촌이 쓰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라는 건데요. 소위 말하는 이런 종류의 사이비 종교들, 신앙에서의 가장 필요한 것은 절대악입니다."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집단을 '신앙촌', '사이비 종교'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6-07-01

"국회가 쇼하자는 거예요, 뭐예요?"

상대 위원의 신중한 접근 제안을 '쇼'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6-07-01

"그러니까 이것을 가지고 자꾸 장난치듯이, 꼼수 치듯이 이렇게 하면 안 되지요."

상대측의 절차적 의견 제시를 '장난'이나 '꼼수'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막말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026-07-01

"뭐 얼마나 본인이 잘났다고 그런 평가를 합니까?"

상대 위원의 태도를 비꼬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026-07-01

"본인들 해명, 억울하다 이런 내용들밖에 없습니다, 기관보고에. ... 가관이에요."

상대방의 보고 내용을 '가관'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7-01

"왜 팔이 안으로 굽으세요?"

경찰청장의 수사 상황 답변에 대해 편파적이라는 전제를 두고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함.

막말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7-01

"저는 일국의 국무위원이 아닌 ARS 교환원처럼 들렸습니다."

국무위원인 장관의 답변 태도를 'ARS 교환원'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7-01

"도대체 아직까지도 정신을 못 차리는 것 같다."

상대 기관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정신을 못 차렸다'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7-01

"도대체 지금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 사무처 직원은, 우리 안 나가는 사람들은 그냥 아직까지 철밥통이야."

상대 기관의 업무 처리 방식을 '뭐 하는 짓'이라고 비난하고, 공직자들을 '철밥통'이라는 멸칭으로 비하함.

막말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7-01

"이거 지금 세금도둑이 아니고요 직무태만을 넘어서 직무유기입니다, 여러분."

비상임위원들이 안건을 검토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세금도둑'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7-01

"품격이 없지요, 저게 지금."

동료 위원의 발언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품격이 없다'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6-07-01

"국회에 보내는 답변서도 거짓말로 작성하고 대충 때우고 이게 선관위가 늘 해 오던 방식입니까?"

상대방이 상습적으로 거짓말을 한다는 단정적인 표현과 '대충 때우고'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6-07-01

"위원장님 지금 국민의힘 편듭니까?"

회의 진행을 하는 위원장에게 객관적 근거 없이 정파적 편향성을 제기하며 공격함.

막말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7-01

"선거관리위원님들 뭐 했습니까? 수당 받고 꿀보직 받고 외유 다니고"

선거관리위원 전체를 대상으로 '꿀보직', '외유'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직무 수행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7-01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고무도장을 찍는 방패막이 바지사장이었음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위원장이라는 지위에도 불구하고 특정 직책의 인물을 '고무도장', '바지사장'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막말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6-07-01

"서범수 위원님, 그 얘기를 기자회견장 가서 페이스북에 쓰세요. 정확하게 제가 돌려 드릴 테니까."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대응을 함.

막말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7-01

"내가 안 갔으니까 불륜이야라고 얘기하는 게 말이 됩니까?"

정치적 상황을 비유하는 과정에서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와 격식에 맞지 않는 '불륜'이라는 자극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막말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7-01

"뭐 장난합니까? ... 국민 세금을 어떻게 빼 먹든 어떻게 잘못을 하든 그냥 넘어가자는 얘기입니까?"

비꼬는 말투('장난합니까')와 함께 구체적 근거 없이 '세금을 빼 먹는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6-30

"국힘 위원님들이 흠집 내기에 열중을 했고 그리고 막상 중요한 순간에, 의결을 해야 할 순간에는 들어오지를 않습니다. 결국은 할 말이 없었기 때문인 것이겠지요."

회의에 불참한 상대 정당 위원들의 행위를 '흠집 내기'로 규정하고, 불참 이유를 '할 말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6-29

"이미 그때 합의 처리했고 다 정상적으로 장관 업무를 수행했는데 이제 와서 똑같은 사유를 들어서 국무총리에 부적격하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자신들의 얼굴에 스스로 침 뱉는 꼴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상대측의 주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얼굴에 침 뱉는 꼴'이라는 비유를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발언 문제 이유

"중국 공산당이 염동력 부대를 보내서 뭔가 우리의 선거 결과를 조작하고 있다라는 그런 신앙인들과는 좀 다른 생각을 우리가 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 그런 이상한 사람들과 논의를 섞지 않고 얘기를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8-10 특정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신앙인',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염동력 부대' 등의 표현으로 조롱하고 비하함.

"의석수를 많이 확보하지 못한 정당이 안타까운 거겠지요. 하지만 우리가―그리드락이라고 하지요―아무것도, 한 발자국도 용서를 내주지 못해요. 그러면 다수결로 하자는 게 정치권에서 민주주의 사회 아닙니까? 그것을 주장하는데 도대체 뭐가 잘못됐는지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그러면 평소에 더 잘하셔 가지고 의석수를 늘려 놨어야지요."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026-08-10 다수결 원칙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상대 정당의 의석수가 적은 것을 조롱하고, '평소에 더 잘했어야 한다'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위증하셨어요."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8-10 증인이 답변을 정정하려는 상황에서 즉각적으로 '위증'이라는 법적 범죄 혐의를 단정 지어 공격함으로써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적반하장이지요. 지금 범죄를 누가 저질렀는데 누가 누구 보고 지금…… 부정선거 의혹, 국민에게 뒤집어씌우는 겁니까?"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8-10 관계 기관의 보고 내용에 대해 '적반하장'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상대의 입장을 범죄자로 단정 짓는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허위 숫자를 투표율로 입력해 놓고 오차가 있을 수 있다라는 궤변만 늘어놨습니다. 이렇게 국민들한테 적반하장으로 해도 되는 겁니까?"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8-10 상대방(선관위)의 설명을 '궤변'으로 치부하고 '적반하장'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거의 모든 위원회에서 본인들이 마음대로 하고 야당과 합의가 되지 않으면 다수를 앞세워서 표결이라는 절차를 이용해서 폭거하고... 민주당은 빨리 끝내고 싶다, 더 이상 선관위 괴롭히고 싶지 않다 이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으로 저는 판단을 합니다."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8-10 상대 정당의 행위를 '폭거'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하하고, 상대방의 의도를 '선관위를 괴롭히고 싶지 않다'는 식으로 단정 지어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민주당에게 유리한 집회를 할 때는 정말로 그것 즐기지 않았습니까?"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8-10 상대 정당의 과거 행보를 '즐겼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로, 논리적 비판보다는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모욕적 표현임.

"올림픽공원이 윤 어게인의 전초기지가 돼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8-10 특정 정치적 프레임을 씌운 비하적 표현('윤 어게인')을 사용하여 회의의 본질인 진상규명보다 정치적 공격에 치중함.

"지금 윤석열의 숙제를 우리가 풀어야 됩니까? 윤석열이 선관위 서버 털려고 계엄군 침탈시켰던 것 아닙니까?"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8-10 국정조사 일정 협의라는 회의 목적과 무관하게 대통령을 향해 '계엄군 침탈'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결과적으로 1년 동안 파견 간 사람, 국민 세금으로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8-10 공무 수행 중인 파견자의 태도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러면 선관위의 시스템이 더 썩었다는 얘기 아닙니까?"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8-10 국가기관인 선관위의 시스템을 '썩었다'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선관위의 이런 기관이주의가 도를 넘어선 데다가 이 예산을 마음대로 쓰는 문제들이 서로 선관위 직원들끼리 짬짜미가 되다 보니까 서로 견제와 균형 이런 감독 기능이 완전히 저는 상실됐다고 생각하거든요."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8-10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선관위 직원들이 부당하게 결탁했다며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음모론 같은 방식으로 이 문제를 제기하는 것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2026-07-22 상대측의 주장이나 우려를 '음모론'이라는 단어로 규정함으로써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논의의 가치를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것은 저는 핑계로밖에 보이지가 않고요."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2026-07-22 재검표 절차와 장소에 대한 상대 위원의 구체적인 우려 사항을 합리적인 논의가 아닌 단순한 '핑계'로 치부하며 상대방을 비하함.

"그냥 나는 욕먹기 싫다 이런 생각이시지요, 사실은?"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7-22 증인의 정책적 판단이나 행정적 과실을 묻는 것이 아니라, 증인의 개인적인 심리 상태를 '욕먹기 싫어한다'고 비하하며 공격하는 무례한 표현임.

"중국 공산당이 등장하고 와이파이를 가지고 서버를 해킹하고 이따위 이야기들을 만들고 있는 부정선거 세력들의 주장을 저희가 여기서 확인하는 자리는 아니지 않습니까?"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7-22 특정 주장을 '이따위 이야기'라고 표현하며 상대 진영이나 해당 주장을 하는 이들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왜 선관위의 간부분들은 낙지집 간 거 6개월 전 그 만찬은 기억나시는데 유독 그날 보고만 다 기억이 안 나세요? / 지금 서로가 서로 멱살잡이 한다고 이 사태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7-22 상대방의 기억력 부족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낙지집 만찬' 등을 언급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였으며, '멱살잡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제가 보니까 생각을 안 해 보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생각을 해서 답변을 좀 주시고요."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26-07-22 증인의 실무적 답변을 부정하며 '생각을 안 했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지적 능력과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매일같이 과거 파묘하며 싸우고 있는 정청래·김민석·송영길 후보님, 왜 올림픽공원은 안 가십니까?"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7-22 특정 정치인들을 거론하며 '과거 파묘하며 싸운다'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비하함.

"사람을 바보로 아세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7-22 증인의 답변 과정에서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로 증인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왜 끼세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7-22 동료 위원이 발언하는 과정에서 무례하게 말을 끊으며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놀러 간 거지. 1억씩 돈 들여 가지고 1년씩 놀면서 선거인수는 더 줄어들고 투표율은 더 낮아지고"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6-07-22 재외선거관들의 활동 결과를 근거로 그들의 직무 수행 전체를 '놀러 갔다'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답변 내용도 아주 비루해, 변명이."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6-07-22 증인의 답변을 '비루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하도 무겁게 받아들여서 강동완 차장은 일어설 힘도 없겠어. 답만 하면 무겁게 받아들인다 그래. 무겁게라는 용어를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조자룡 헌 칼 쓰듯이 질문을 하면 ‘잘 반영하겠습니다, 무겁게 반영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답변입니까? 지금 장난합니까?"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6-07-22 증인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장난합니까'와 같은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내부에서 짬짜미가 벌어지고 옳지 않은 선택을 하기 때문에 제대로 공개를 못 하는 것이고요."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6-07-22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선관위 내부의 유착을 단정적으로 비하함.

"정치적으로 곤경에 처할 때마다 거기를 방문을 하시더라고요. 정춘생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거기 가면 힘을 얻나 보지요."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026-07-22 상대 정당 대표의 행보를 '정치적 곤경 탈출용'으로 규정하며 비꼬는 태도로 비하함.

"답 없지요? 뭐하냐 이거예요. 아무런 대책도 안 갖고 와 가지고 지금 청문회 다 끝나 가는데 뭐 하자는 겁니까?"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7-22 증인에게 '뭐하냐'라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무시하고 모욕적인 태도로 질의함.

"그걸 즐기는 세력이 있는 거예요, 이 상황은. 장동혁 대표 너무 즐기시던데요, 표정을 보니까? 너무 좋으세요, 그 현장 사진을 보면."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22 상대 정당 대표의 표정을 근거로 '상황을 즐기고 있다'며 주관적인 추측을 통해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그러니까 아주 즐기시는 거잖아요, 이 상황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22 상대 위원들이 국가적 사안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며 상황을 '즐기고 있다'고 단정 지어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부정선거 신앙촌에 계시는 분들은 중국이 지금 부정선거를 저지르고 있다라는 망상에 아직도 빠져 계신데"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7-14 특정 의견을 가진 집단을 '신앙촌', '망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따위로 모든 내용들을 일일이 다 규제하고"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7-14 현행 규제 방식을 설명하며 '이따위로'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공문 발생 안 시키는 거야말로 직무유기 아닙니까?"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6-07-14 상대방의 행위를 '직무유기'라는 법적 책임이 따르는 단어로 규정하며 강하게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지금 말장난합니까?"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6-07-14 증인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장난'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똑같이 채용비리로 입사를 해서 11명이 지목이 됐고 그중에 마음 약한 사람은 의원면직했고 그리고 심장이 강한 사람은 아직 재직 중이고"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7-14 채용 비리 의혹 당사자들의 상황을 '마음 약한 사람', '심장이 강한 사람'이라는 자의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묘사함.

"국민 앞에 이렇게 거짓말들을 하셔서 되겠습니까? ... 너무 한심스러워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7-14 증인의 발언을 '거짓말'로 단정 짓고, '한심스럽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이제 좀 내란세력이라고 하는 얘기를 안 들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사회적 혼란을 틈타서 그걸로 정치적 이익을 얻으려고 하면 그게 결국에는 내란세력과 결부되는 겁니다."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7-14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보를 '내란세력'이라는 극단적인 단어와 결부시켜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심각하게 모욕하고 비하함.

"저는 국민의힘이 즐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림픽공원 사태가 장기화되고 혼란 상황이 유지돼야 본인들의 정치적인 이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즐기고 있다고 봅니다."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7-14 상대 정당이 국가적 혼란 상황을 '즐긴다'고 단정하며, 정치적 이익을 위해 의도적으로 사태를 방치한다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위원장은 허수아비입니까?"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14 증인인 전 서울시선관위원장의 직무 수행 능력을 '허수아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공격함.

"책임 회피하려고 이렇게 허겁지겁 말 맞추니까 구멍이 곳곳에서 보이는 것 아니겠습니까."

최보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026-07-14 증인이 답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모순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허겁지겁 말 맞춘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의 정직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음.

"오늘 국민의힘의 행태를 보면 역시 일 안 하는 야당, 발목 잡는 야당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026-07-08 상대 정당을 '일 안 하는', '발목 잡는' 등의 부정적인 낙인찍기식 표현으로 비하함.

"위원장, 의사진행 똑바로 하세요. 퇴장시켜요!"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2026-07-08 위원장에게 반말 섞인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줌.

"벌써 이제 귀찮아지신 것 아닙니까? 많은 사람들이 늦는다고 귀찮아지신 건 아닙니까?"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2026-07-08 상대방이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 확인 후 보고하겠다고 정중히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직자의 태도를 '귀찮아한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위원장님, 그 자리는 본인의 자리가 아닙니다. 내려오세요. ... 그 자리에 앉아 계실 자격이 없어요."

송석준 의원

국민의힘
경기 이천시

2026-07-08 정당한 절차로 선출된 위원장의 자격을 부정하며 '내려오라'는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함.

"우리 위원장님이 완전히 사법 파괴 위원장이 되어 버립니다. 멈추셔야 됩니다."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7-08 위원장의 직무 수행을 '사법 파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제 민주당이 아니라 민주파괴당입니다. 위원장님, 헌법 파괴 위원장이십니다. 공소취소 선물 위원장이시고요."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7-08 정당의 명칭을 '민주파괴당'으로 비하하고, 위원장을 '헌법 파괴 위원장' 등 조롱 섞인 표현으로 공격함.

"법을 모른 겁니까, 무시한 겁니까?"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026-07-07 상대방의 무능이나 고의성을 전제로 한 공격적인 질문 방식으로,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아는 게 뭡니까, 처장님? 뒤에 모르시지요?"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7-07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무지를 조롱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발언임.

"일을 왜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합니까?"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7-07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주먹구구식'이라고 비하하며 공격하는 표현임.

"잠시 하겠습니다. 말꼬리 잡기 아닌가요?"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7-07 동료 위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꼬리 잡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그만큼 중앙선관위는 허깨비라는 거지."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26-07-07 국가 헌법기관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허깨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수십 년 동안 한 게 고작 이겁니까? 본 위원이 볼 때는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을 것 같습니다."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6-07-07 상대방의 전문성과 경력을 '고작'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발언임.

"서울시선관위가 그냥 폼으로 있는 것 아니잖아요."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6-07-07 상대방의 조직 존재 이유를 '폼'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임.

"선관위의 대응체계가 그동안 우리 국정조사를 통해서 얼마만큼 무능하고 무책임하게 진행됐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만"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07 상대 기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무능'과 '무책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원색적으로 비하함.

"좀 한심합니다."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026-07-07 질의 대상자인 공직자의 답변 능력을 '한심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무슨 개그콘서트 찍습니까?"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7-07 상대방의 설명이나 상황을 코미디 프로그램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지금 국민들이 분노해서 현장에 국정조사 나왔는데 마이크도 제대로 준비가 안 돼 있어서 본인들끼리 들렸다 말았다 하는 마이크 들고 지금 답변하고 있습니까? 선거 관리도 이런 식으로 엉망으로 하니까 지금 문제가 되는 거예요."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7-07 단순한 장비 문제(마이크)를 근거로 전체 선거 관리 능력을 '엉망'이라고 일반화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껍데기만 남기고 먹튀 하는 약탈적 사모펀드가 불러온 전형적인 민생 참사입니다."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26-07-06 '먹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기업의 행태를 비하하고 공격적으로 묘사함.

"윤석열 정치검찰 독재정권의 무자비한 방송 장악을 막기 위해서 야당 위원으로서 정말 치열하게 활동했습니다."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2026-07-06 상임위 첫 인사 자리에서 현 정부를 '독재정권'으로 규정하고 '무자비한'이라는 극단적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비싼 세비를 받아 가면서 국민들로부터 어떠한…… 이런 제대로 되지 않은 의정활동을 보인다면 과연 어떤 국민이 용납을 할지 심히 우려됩니다."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7-02 회의에 불참한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비싼 세비'를 언급하며 의정활동의 성실성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렇게 국힘이 몽니를 부리고 있습니다."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2026-07-02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동을 '몽니를 부린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부정선거 신앙촌이 쓰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라는 건데요. 소위 말하는 이런 종류의 사이비 종교들, 신앙에서의 가장 필요한 것은 절대악입니다."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2026-07-01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집단을 '신앙촌', '사이비 종교'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국회가 쇼하자는 거예요, 뭐예요?"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6-07-01 상대 위원의 신중한 접근 제안을 '쇼'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그러니까 이것을 가지고 자꾸 장난치듯이, 꼼수 치듯이 이렇게 하면 안 되지요."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026-07-01 상대측의 절차적 의견 제시를 '장난'이나 '꼼수'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뭐 얼마나 본인이 잘났다고 그런 평가를 합니까?"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026-07-01 상대 위원의 태도를 비꼬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본인들 해명, 억울하다 이런 내용들밖에 없습니다, 기관보고에. ... 가관이에요."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2026-07-01 상대방의 보고 내용을 '가관'이라고 표현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왜 팔이 안으로 굽으세요?"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7-01 경찰청장의 수사 상황 답변에 대해 편파적이라는 전제를 두고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함.

"저는 일국의 국무위원이 아닌 ARS 교환원처럼 들렸습니다."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7-01 국무위원인 장관의 답변 태도를 'ARS 교환원'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도대체 아직까지도 정신을 못 차리는 것 같다."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7-01 상대 기관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정신을 못 차렸다'는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도대체 지금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 사무처 직원은, 우리 안 나가는 사람들은 그냥 아직까지 철밥통이야."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7-01 상대 기관의 업무 처리 방식을 '뭐 하는 짓'이라고 비난하고, 공직자들을 '철밥통'이라는 멸칭으로 비하함.

"이거 지금 세금도둑이 아니고요 직무태만을 넘어서 직무유기입니다, 여러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026-07-01 비상임위원들이 안건을 검토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세금도둑'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품격이 없지요, 저게 지금."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2026-07-01 동료 위원의 발언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품격이 없다'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국회에 보내는 답변서도 거짓말로 작성하고 대충 때우고 이게 선관위가 늘 해 오던 방식입니까?"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6-07-01 상대방이 상습적으로 거짓말을 한다는 단정적인 표현과 '대충 때우고'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님 지금 국민의힘 편듭니까?"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2026-07-01 회의 진행을 하는 위원장에게 객관적 근거 없이 정파적 편향성을 제기하며 공격함.

"선거관리위원님들 뭐 했습니까? 수당 받고 꿀보직 받고 외유 다니고"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7-01 선거관리위원 전체를 대상으로 '꿀보직', '외유'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직무 수행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고무도장을 찍는 방패막이 바지사장이었음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2026-07-01 위원장이라는 지위에도 불구하고 특정 직책의 인물을 '고무도장', '바지사장'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서범수 위원님, 그 얘기를 기자회견장 가서 페이스북에 쓰세요. 정확하게 제가 돌려 드릴 테니까."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026-07-01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동료 의원에게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리고 감정적인 대응을 함.

"내가 안 갔으니까 불륜이야라고 얘기하는 게 말이 됩니까?"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026-07-01 정치적 상황을 비유하는 과정에서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와 격식에 맞지 않는 '불륜'이라는 자극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뭐 장난합니까? ... 국민 세금을 어떻게 빼 먹든 어떻게 잘못을 하든 그냥 넘어가자는 얘기입니까?"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26-07-01 비꼬는 말투('장난합니까')와 함께 구체적 근거 없이 '세금을 빼 먹는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힘 위원님들이 흠집 내기에 열중을 했고 그리고 막상 중요한 순간에, 의결을 해야 할 순간에는 들어오지를 않습니다. 결국은 할 말이 없었기 때문인 것이겠지요."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2026-06-30 회의에 불참한 상대 정당 위원들의 행위를 '흠집 내기'로 규정하고, 불참 이유를 '할 말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을 비하함.

"이미 그때 합의 처리했고 다 정상적으로 장관 업무를 수행했는데 이제 와서 똑같은 사유를 들어서 국무총리에 부적격하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자신들의 얼굴에 스스로 침 뱉는 꼴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2026-06-29 상대측의 주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얼굴에 침 뱉는 꼴'이라는 비유를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