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ND ASSEMBLY WATCH

22대 국회 회의록 막말/궤변 AI 추적

대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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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신동욱

국민의힘 2026.08.10.

"민주당에게 유리한 집회를 할 때는 정말로 그것 즐기지 않았습니까?"

상대 정당의 과거 행보를 '즐겼다'고 표현하며 비꼬는 태도로, 논리적 비판보다는 상대방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모욕적 표현임.

막말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2026.08.10.

"올림픽공원이 윤 어게인의 전초기지가 돼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특정 정치적 프레임을 씌운 비하적 표현('윤 어게인')을 사용하여 회의의 본질인 진상규명보다 정치적 공격에 치중함.

막말

김은혜

국민의힘 2026.08.10.

"적반하장이지요. 지금 범죄를 누가 저질렀는데 누가 누구 보고 지금…… 부정선거 의혹, 국민에게 뒤집어씌우는 겁니까?"

관계 기관의 보고 내용에 대해 '적반하장'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며, 상대의 입장을 범죄자로 단정 짓는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막말

정춘생

조국혁신당 2026.08.10.

"지금 윤석열의 숙제를 우리가 풀어야 됩니까? 윤석열이 선관위 서버 털려고 계엄군 침탈시켰던 것 아닙니까?"

국정조사 일정 협의라는 회의 목적과 무관하게 대통령을 향해 '계엄군 침탈'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김성회

더불어민주당 2026.08.10.

"중국 공산당이 염동력 부대를 보내서 뭔가 우리의 선거 결과를 조작하고 있다라는 그런 신앙인들과는 좀 다른 생각을 우리가 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 그런 이상한 사람들과 논의를 섞지 않고 얘기를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특정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신앙인',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염동력 부대' 등의 표현으로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2026.08.10.

"의석수를 많이 확보하지 못한 정당이 안타까운 거겠지요. 하지만 우리가―그리드락이라고 하지요―아무것도, 한 발자국도 용서를 내주지 못해요. 그러면 다수결로 하자는 게 정치권에서 민주주의 사회 아닙니까? 그것을 주장하는데 도대체 뭐가 잘못됐는지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그러면 평소에 더 잘하셔 가지고 의석수를 늘려 놨어야지요."

다수결 원칙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상대 정당의 의석수가 적은 것을 조롱하고, '평소에 더 잘했어야 한다'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궤변이 심한 의원 Top 10

i 막말/궤변 사례 절대 개수가 높은 순이 아니라 막말/궤변 종합 점수 높은 순서입니다.
전체 랭킹 보기
1
박지원

박지원

5.76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위원장에게 명령조의 고압적인 언행을 보여 품격이 부족했음.

사례 262
회의 122
2
신동욱

신동욱

5.75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국정조사의 독립성을 부정하고 특검에 종속시켜야 한다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반복함.

사례 375
회의 90
3
서영교

서영교

5.72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감사 인사와 함께 앞으로의 포부를 명확하고 정중하게 밝힘.

사례 641
회의 198
4
정청래

정청래

5.60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상임위 내 이견이 있는 상황에서 법사위 송부 전 수정안 마련이라는 현실적인 절차적 해법을 제안함.

사례 452
회의 89
5
박선원

박선원

5.43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보고서의 성격과 목적을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명확하게 전달함.

사례 249
회의 95
6
최혁진

최혁진

5.32점

무소속 · 비례대표

사회적 가치와 민주주의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차분하고 논리적인 어조로 전달함.

사례 136
회의 60
7
황정아

황정아

5.30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성과와 목표를 제시하며 매우 논리적으로 발언함.

사례 155
회의 103
8
김장겸

김장겸

5.13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비유가 지나치게 공격적이며, 입법 논의를 범죄나 독재 시절의 우민화 정책에 비유하는 등 논리적 비약과 비하 발언이 빈번함.

사례 189
회의 79
9
나경원

나경원

5.03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상대 진영에 대한 비하적 표현과 조롱, 감정적인 호소를 통해 회의의 논리적 수준을 낮춤.

사례 256
회의 95
10
박정훈

박정훈

5.02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취했으나, 구체적인 데이터(커버리지 비율 등)를 근거로 법안의 맹점을 날카롭게 지적함.

사례 105
회의 82

막말·궤변이 적은 의원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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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준환

김준환

0.25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정부 측 답변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행정적 관점에서 명확한 설명을 요구함.

사례 0
회의 4
2
이소희

이소희

0.42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법률안의 제안 배경과 주요 내용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설명함.

사례 0
회의 4
3
전재수

전재수

0.44점

더불어민주당 · 부산 북구갑

법안 통과에 대한 감사와 함께 정책적 기대 효과를 전문성 있게 전달하며 정중한 태도를 보임.

사례 2
회의 49
4
안호영

안호영

0.47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회의 절차를 공정하고 매끄럽게 진행하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사례 0
회의 73
5
백종헌

백종헌

0.58점

국민의힘 · 부산 금정구

소위원장으로서 회의 절차를 명확히 안내하고 중립적이며 원활하게 회의를 진행함.

사례 1
회의 34
6
백선희

백선희

0.63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군 장병의 안전과 생명 보호라는 본질적인 가치를 중심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전개함.

사례 1
회의 39
7
우원식

우원식

0.68점

무소속 · 서울 노원구갑

민주주의와 국민의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바탕으로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사례 26
회의 105
8
이학영

이학영

0.68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군포시

다수의 법안 의결 과정을 효율적이고 매끄럽게 진행하며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함.

사례 0
회의 62
9
김윤

김윤

0.77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정부의 계획 부재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구체적인 실행 방안(로드맵)을 논리적으로 요구함.

사례 1
회의 71
10
박지혜

박지혜

0.77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갑

국가적 과제와 정부 프로젝트의 시급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적극적인 활동 의지를 정중하게 표현함.

사례 3
회의 94

최근 두드러진 의원

최근 1주일 기준. 해당 기간 회의가 없으면 가장 최신 회의를 기준으로 잡습니다.

주진우

주진우

강도 4.6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 사례 4

"그러면 선관위의 시스템이 더 썩었다는 얘기 아닙니까?"

2026.08.10.

김은혜

김은혜

강도 4.6

국민의힘 ·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 사례 4

"적반하장이지요. 지금 범죄를 누가 저질렀는데 누가 누구 보고 지금…… 부정선거 의혹, 국민에게 뒤집어씌우는 겁니까?"

2026.08.10.

신동욱

신동욱

강도 3.4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 사례 3

"민주당에게 유리한 집회를 할 때는 정말로 그것 즐기지 않았습니까?"

2026.08.10.

서범수

서범수

강도 2.0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 사례 2

"굳이 이 자리에서 날짜를, 굳이 날짜를 지정하자라고 주장하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오히려 하지 말자는 것과 똑같을 수밖에 없다 그렇게 이해할 수밖에 없다는 거고요."

2026.08.10.

김성회

김성회

강도 1.2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갑 · 사례 1

"중국 공산당이 염동력 부대를 보내서 뭔가 우리의 선거 결과를 조작하고 있다라는 그런 신앙인들과는 좀 다른 생각을 우리가 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 그런 이상한 사람들과 논의를 섞지 않고 얘기를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2026.08.10.

정춘생

정춘생

강도 1.2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 사례 1

"지금 윤석열의 숙제를 우리가 풀어야 됩니까? 윤석열이 선관위 서버 털려고 계엄군 침탈시켰던 것 아닙니까?"

2026.08.10.

김용만

김용만

강도 1.2

더불어민주당 · 경기 하남시을 · 사례 1

"의석수를 많이 확보하지 못한 정당이 안타까운 거겠지요. 하지만 우리가―그리드락이라고 하지요―아무것도, 한 발자국도 용서를 내주지 못해요. 그러면 다수결로 하자는 게 정치권에서 민주주의 사회 아닙니까? 그것을 주장하는데 도대체 뭐가 잘못됐는지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그러면 평소에 더 잘하셔 가지고 의석수를 늘려 놨어야지요."

2026.08.10.

전용기

전용기

강도 1.2

더불어민주당 · 경기 화성시정 · 사례 1

"올림픽공원이 윤 어게인의 전초기지가 돼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2026.08.10.

김영배

김영배

강도 1.0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 사례 1

"그 결과가 나왔을 때 만약에 자기가 막 주장해 왔던 대로, 투표하고 개표 과정에서 결과를 보니까 다른 문제가 없더라고 나오는 게 겁난 것 아니고서는 지금 이걸 개표를 하지 말자고 사실상 주장하는 것 아닙니까?"

2026.08.10.

윤상현

윤상현

강도 1.0

국민의힘 ·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 사례 1

"투표율 조작사건과 저는…… 이게 득표수 조작하고 자꾸 연결이 된다고 하는데 투개표 시스템을 알면 전혀 그런 얘기가 나올 수가 없다라고 본인은 알고 있습니다. 득표수 조작을 한다? 아니, 투표율을 임의로 조작하는 것은 반드시 득표수 조작을 했다는 것이다, 어느 분이 말씀하신지 잘 아시지요? 이런 논리적인 비약이 어디 있습니까?"

2026.08.10.

정당별 막말/궤변 점수

소속 의원 종합 점수 평균과 발견 사례 수를 함께 집계합니다.

기본소득당

의원 1명 · 사례 67건

3.06점

무소속

의원 7명 · 사례 389건

2.48점

국민의힘

의원 107명 · 사례 5,829건

2.44점

조국혁신당

의원 12명 · 사례 437건

2.33점

사회민주당

의원 1명 · 사례 20건

2.33점

더불어민주당

의원 160명 · 사례 7,449건

2.17점

진보당

의원 4명 · 사례 88건

2.09점

개혁신당

의원 3명 · 사례 69건

1.5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