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ND ASSEMBLY WATCH

22대 국회 회의록 막말/궤변 AI 추적

대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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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윤상현

국민의힘 2026.07.08.

"우리 위원장님이 완전히 사법 파괴 위원장이 되어 버립니다. 멈추셔야 됩니다."

위원장의 직무 수행을 '사법 파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송석준

국민의힘 2026.07.08.

"서영교 위원장님, 그 자리는 본인의 자리가 아닙니다. 내려오세요. ... 그 자리에 앉아 계실 자격이 없어요."

정당한 절차로 선출된 위원장의 자격을 부정하며 '내려오라'는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함.

막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2026.07.08.

"위원장, 의사진행 똑바로 하세요. 퇴장시켜요!"

위원장에게 반말 섞인 명령조의 말투를 사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모욕감을 줌.

막말

윤상현

국민의힘 2026.07.08.

"이제 민주당이 아니라 민주파괴당입니다. 위원장님, 헌법 파괴 위원장이십니다. 공소취소 선물 위원장이시고요."

정당의 명칭을 '민주파괴당'으로 비하하고, 위원장을 '헌법 파괴 위원장' 등 조롱 섞인 표현으로 공격함.

막말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2026.07.08.

"오늘 국민의힘의 행태를 보면 역시 일 안 하는 야당, 발목 잡는 야당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정당을 '일 안 하는', '발목 잡는' 등의 부정적인 낙인찍기식 표현으로 비하함.

막말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2026.07.08.

"벌써 이제 귀찮아지신 것 아닙니까? 많은 사람들이 늦는다고 귀찮아지신 건 아닙니까?"

상대방이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 확인 후 보고하겠다고 정중히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직자의 태도를 '귀찮아한다'고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궤변이 심한 의원 Top 10

i 막말/궤변 사례 절대 개수가 높은 순이 아니라 막말/궤변 종합 점수 높은 순서입니다.
전체 랭킹 보기
1
신동욱

신동욱

5.79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비유와 풍자를 통해 강하게 비판하며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지적 내용의 타당성이 높음.

사례 363
회의 86
2
박지원

박지원

5.76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위원장에게 명령조의 고압적인 언행을 보여 품격이 부족했음.

사례 262
회의 122
3
서영교

서영교

5.72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감사 인사와 함께 앞으로의 포부를 명확하고 정중하게 밝힘.

사례 641
회의 198
4
정청래

정청래

5.60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상임위 내 이견이 있는 상황에서 법사위 송부 전 수정안 마련이라는 현실적인 절차적 해법을 제안함.

사례 452
회의 89
5
박선원

박선원

5.43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부평구을

보고서의 성격과 목적을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명확하게 전달함.

사례 249
회의 95
6
최혁진

최혁진

5.32점

무소속 · 비례대표

사회적 가치와 민주주의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차분하고 논리적인 어조로 전달함.

사례 136
회의 60
7
황정아

황정아

5.30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성과와 목표를 제시하며 매우 논리적으로 발언함.

사례 155
회의 103
8
김장겸

김장겸

5.13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비유가 지나치게 공격적이며, 입법 논의를 범죄나 독재 시절의 우민화 정책에 비유하는 등 논리적 비약과 비하 발언이 빈번함.

사례 189
회의 79
9
나경원

나경원

5.03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상대 진영에 대한 비하적 표현과 조롱, 감정적인 호소를 통해 회의의 논리적 수준을 낮춤.

사례 256
회의 95
10
박정훈

박정훈

5.02점

국민의힘 · 서울 송파구갑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취했으나, 구체적인 데이터(커버리지 비율 등)를 근거로 법안의 맹점을 날카롭게 지적함.

사례 105
회의 82

막말·궤변이 적은 의원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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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준환

김준환

0.25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정부 측 답변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행정적 관점에서 명확한 설명을 요구함.

사례 0
회의 4
2
이소희

이소희

0.42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법률안의 제안 배경과 주요 내용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설명함.

사례 0
회의 4
3
전재수

전재수

0.44점

더불어민주당 · 부산 북구갑

법안 통과에 대한 감사와 함께 정책적 기대 효과를 전문성 있게 전달하며 정중한 태도를 보임.

사례 2
회의 49
4
안호영

안호영

0.47점

더불어민주당 ·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회의 절차를 공정하고 매끄럽게 진행하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사례 0
회의 73
5
백종헌

백종헌

0.58점

국민의힘 · 부산 금정구

소위원장으로서 회의 절차를 명확히 안내하고 중립적이며 원활하게 회의를 진행함.

사례 1
회의 34
6
백선희

백선희

0.63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군 장병의 안전과 생명 보호라는 본질적인 가치를 중심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전개함.

사례 1
회의 39
7
우원식

우원식

0.68점

무소속 · 서울 노원구갑

민주주의와 국민의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바탕으로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사례 26
회의 105
8
이학영

이학영

0.68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군포시

다수의 법안 의결 과정을 효율적이고 매끄럽게 진행하며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함.

사례 0
회의 62
9
김윤

김윤

0.77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정부의 계획 부재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구체적인 실행 방안(로드맵)을 논리적으로 요구함.

사례 1
회의 71
10
박지혜

박지혜

0.77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갑

국가적 과제와 정부 프로젝트의 시급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적극적인 활동 의지를 정중하게 표현함.

사례 3
회의 94

정당별 막말/궤변 점수

소속 의원 종합 점수 평균과 발견 사례 수를 함께 집계합니다.

기본소득당

의원 1명 · 사례 67건

3.06점

무소속

의원 7명 · 사례 389건

2.48점

국민의힘

의원 107명 · 사례 5,789건

2.44점

조국혁신당

의원 12명 · 사례 432건

2.33점

사회민주당

의원 1명 · 사례 20건

2.33점

더불어민주당

의원 160명 · 사례 7,416건

2.16점

진보당

의원 4명 · 사례 88건

2.09점

개혁신당

의원 3명 · 사례 69건

1.4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