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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감시 체계에 대해 단호하면서도 논리적으로 질의함.

문정복 의원 사진

3.09점 전체 56위

발견 사례 61건 · 분석 회의 65회 · 발화 3893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2025-11-12 ·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1. 12.)

"연구재단 이사장 해외출장 가서 놀고먹는 데 이런 국가 예산 쓰라고 경비 편성해 주는 것 아니거든요."

특정 공직자의 해외 출장 목적을 '놀고먹는 데'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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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2025-10-30 ·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 (2025. 10. 30.)

"2023년 6월 달에 교육과 관련해서 1도 모르는 대통령이 대학 수능에서 킬러문항 제외하라 이렇게 지침을 내려요."

대통령에 대해 '1도 모르는'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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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2025-10-20 · 서울특별시교육청|경기도교육청|인천광역시교육청 (2025. 10. 20.)

"이 교장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야."

특정 개인의 행동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이상한 사람'이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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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1. 12.)

2025-11-12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연구재단 이사장 해외출장 가서 놀고먹는 데 이런 국가 예산 쓰라고 경비 편성해 주는 것 아니거든요."

특정 공직자의 해외 출장 목적을 '놀고먹는 데'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 (2025. 10. 30.)

2025-10-30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2023년 6월 달에 교육과 관련해서 1도 모르는 대통령이 대학 수능에서 킬러문항 제외하라 이렇게 지침을 내려요."

대통령에 대해 '1도 모르는'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적 능력을 비하함.

서울특별시교육청|경기도교육청|인천광역시교육청 (2025. 10. 20.)

2025-10-20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거짓말하면 큰일 납니다. ... 오늘 교장선생님 이 국감 끝날 때까지 못 가세요. 오늘 끝까지 이것 한민고등학교 다 정리할 때까지 못 가십니다."

증인에게 '큰일 난다'는 위협적 표현을 사용하고, 신분상 제약이 없는 증인의 거동을 강제로 제한하겠다고 협박조로 발언함.

한국교직원공제회|한국고전번역원|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국가평생교육진흥원|한국장학재단|동북아역사재단|한국사학진흥재단|한국교육학술정보원|한국보육진흥원|한국연구재단|한국학중앙연구원|한국대학교육협의회|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한국교육시설안전원 (2025. 10. 16.)

2025-10-16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어디서 실실 웃으면서 대답을 해! 그리고 다음번, 국정감사 중에…… 신경질 나."

피질의자의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신경질 나'와 같은 감정적인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국교직원공제회|한국고전번역원|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국가평생교육진흥원|한국장학재단|동북아역사재단|한국사학진흥재단|한국교육학술정보원|한국보육진흥원|한국연구재단|한국학중앙연구원|한국대학교육협의회|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한국교육시설안전원 (2025. 10. 16.)

2025-10-16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지금 이재명 정부의 공직자들이 이런 행태를 벌였다는 것 아닙니까?"

현재 정부는 윤석열 정부임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정부'라고 지칭하며 사실관계를 완전히 왜곡하여 주장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07. 22.)

2025-07-22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것은 꼭 비례합니다."

인구수와 학생 수가 반드시 비례하지 않는다는 위원의 지적에 대해, 인구 구조의 다양성이나 지역적 특성을 무시하고 무조건 비례한다고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교육위원회 제3차 (2025. 07. 16.)

2025-07-16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어지간히 하라고요, 좀!"

김용태 위원과 상호 간에 고성을 지르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진행을 방해함.

교육위원회 제3차 (2025. 07. 16.)

2025-07-16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귀당의 인사들 조기유학 보낸…… 내로남불하지 마시고……"

특정 후보자에 대한 검증 상황에서 상대 정당 전체를 싸잡아 비하하며 '내로남불'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교육위원회 제3차 (2025. 07. 16.)

2025-07-16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확인을 해 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저희가 숙대와 국민대의 경우에 준해서 보면, 그렇게 만약에 충남대가 확인해 주면 이것은 형평성에 어긋나는 거지요."

대학이 내부적으로 보유한 증인의 실명을 확인해 줄 수 없다는 주장은 논리적으로 모순이며, 과거 사례와의 형평성을 이유로 정당한 증인 채택 및 송달 절차를 회피하려는 억지 주장임.

교육위원회 제2차 (2025. 07. 10.)

2025-07-10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런 무대에 아이들 세우는 부모가 정상입니까?"

특정 활동에 참여한 학부모들을 향해 '정상이 아니냐'고 표현함으로써 국민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교육위원회 제2차 (2025. 07. 10.)

2025-07-10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어떤 미친 부모가 그런 것을 요청을 했어요?"

특정 의견을 가진 부모들을 지칭하며 '미친'이라는 모욕적인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교육위원회 제2차 (2025. 07. 10.)

2025-07-10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만약에 여기서 자료 안 주시면 손 대표님은 고발됩니다."

증인에게 자료 제출을 강요하며 고발을 언급하는 것은 위압적인 태도로, 국회 청문회에서의 정당한 질의 범위를 넘어선 협박성 발언임.

교육위원회 제2차 (2025. 07. 10.)

2025-07-10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걸 말이라고 합니까! 민주당에서는 안 하냐고요? 무슨 말을 그렇게 해요! 자기가 하니까 다 하는 줄 알아요!"

증인의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격분하여 '그걸 말이라고 합니까'와 같은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질책함.

교육위원회 제2차 (2025. 07. 10.)

2025-07-10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국민들께서는 부모의 잘못된 판단으로 자녀가 범죄자가 되는 이런 상황을 보고 계시는 겁니다. 그래서 절대로 부모가 다른 짓 하면 안 돼요."

공적인 청문회 자리에서 증인의 가족 관계나 도덕성을 언급하며 훈계조로 비난하는 것은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6. 30.)

2025-06-30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한 회기에 두 번의 의결이 안 된답니다."

동일 법안에 대해 여러 건의 수정안이나 항목을 순차적으로 의결하는 것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법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근거 없는 절차적 주장을 펼쳐 회의 진행에 혼란을 야기함.

교육위원회 제1차 (2025. 04. 25.)

2025-04-25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정신인가요, 이게? 제정신인가요?"

성비위 사건을 덮으려는 학부모들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제정신인가'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신 상태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02. 20.)

2025-02-20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차관님, 그냥 국회에 미루어 놓으십시오. 국회 교육위 법안소위 위원들이 어거지로 했다라고 학교들에게 얘기하시고요. 저희가 충분히 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차관님은 모른다고 하십시오."

정부 관계자에게 사실과 다르게 '어거지로 했다'고 말하거나 '모른다고 하라'며 거짓 대응을 종용하는 것은 공직자 간의 공식적인 협의 절차를 무시하고 사실을 왜곡하라는 부적절한 주장임.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한국교직원공제회|한국고전번역원|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국가평생교육진흥원|한국장학재단|동북아역사재단|한국사학진흥재단|한국교육학술정보원|한국보육진흥원|한국연구재단|한국학중앙연구원|한국대학교육협의회|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한국교육시설안전원 (2025. 10. 16.)

2025-10-16 · 교육위원회

4.74점 · 회의록 원문

질의 과정에서 고성을 지르거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등 매우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