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maker Profile

이성권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부산 사하구갑

법안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했으나, 차관을 향해 감정적이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성권 의원 사진

1.54점 전체 183위

발견 사례 12건 · 분석 회의 28회 · 발화 2046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부산 사하구갑

2026-03-24 ·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4차 (2026. 03. 24.)

"그런 표현하면 안 돼요. 그리고 아까 시작할 때 저한테 와서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전재수 의원님한테서 전화가 와서 오늘 할 겁니다’ 이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법안이 그렇게 진행되는 거예요? 그리고 행정부에 앉아 계신 분이 그런 표현을 써서 돼요? 정치하십니까? 잘못됐지요, 그런 표현들은."

정부 관계자인 차관의 발언 내용을 문제 삼으며 '정치하십니까?'와 같은 공격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공직자로서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국민의힘 · 부산 사하구갑

2026-03-19 ·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도리어 수사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보장하는 장치라는 내로남불식 해석, 이중인격적인 해석을 내놓고 있다는 점입니다."

상대 진영의 정책적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내로남불', '이중인격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국민의힘 · 부산 사하구갑

2026-03-19 ·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그때는 틀리고 지금은 맞다는 전형적인 아전인수식 접근으로 자가당착의 함정에 빠진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모습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자가당착의 함정' 등의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는 뉘앙스가 포함되어 있음.

회의록 원문 보기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1.43점 · 회의록 원문

방대한 통계 자료, 법령, 언론 보도 등을 근거로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발언함. 일부 정치적 수식어(내로남불 등)를 사용했으나, 전체적으로는 매우 품격 있고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2.42점 · 회의록 원문

전반부의 법리 분석은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었으나, 후반부에서 상대 진영과 대통령을 향해 '아첨', '짝사랑', '폭력'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4차 (2026. 03. 24.)

2026-03-24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런 표현하면 안 돼요. 그리고 아까 시작할 때 저한테 와서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전재수 의원님한테서 전화가 와서 오늘 할 겁니다’ 이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법안이 그렇게 진행되는 거예요? 그리고 행정부에 앉아 계신 분이 그런 표현을 써서 돼요? 정치하십니까? 잘못됐지요, 그런 표현들은."

정부 관계자인 차관의 발언 내용을 문제 삼으며 '정치하십니까?'와 같은 공격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공직자로서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도리어 수사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보장하는 장치라는 내로남불식 해석, 이중인격적인 해석을 내놓고 있다는 점입니다."

상대 진영의 정책적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내로남불', '이중인격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때는 틀리고 지금은 맞다는 전형적인 아전인수식 접근으로 자가당착의 함정에 빠진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모습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자가당착의 함정' 등의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는 뉘앙스가 포함되어 있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이 추진하고자 하는 법안, 여야 합의가 없는 법안은 거의 빛의 속도로 법안이 통과되기도 했습니다."

특정 정당의 법안 처리 속도를 '빛의 속도'라는 과장된 표현으로 일반화하여, 현재 논의 중인 부산특별법의 지연 상황을 공격하기 위한 논거로 사용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정권이 바뀌니까 딱 뒷짐집니다. 왜 세상이 이렇게 쉽게 손바닥 뒤집듯이 바뀌어야 하나요?"

정부의 정책 변화나 행정적 절차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단순히 정권 교체로 인해 모든 것이 바뀌었다는 식의 과도한 일반화와 감정적인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우 의장님이 끈 것은 국회 본회의장 단상의 마이크가 아니라 스스로 계승하겠다고 말해 온 김대중 정신을 끈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마이크를 끈 물리적 행위를 특정 정치적 정신을 말살한 것으로 비약하여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 및 억지 주장에 해당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위헌 판정을 받은 이 법률 내용이 한편으로는 김여정 하명법이라 규정할 수 있고 김여정 하명법의 부활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국내 입법 과정을 북한 고위 관계자의 요구에 따른 결과로 단순화하여 규정한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정치적 프레임을 씌운 억지 주장으로 판단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북한 김정은에게 아첨을 떨려고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상대 진영의 정책적 판단이나 외교적 행보를 '아첨'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를 입법기관이 아니라 정권의 사유 법무실 정도로 취급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대통령의 국회 운영 방식을 '사유 법무실'이라고 표현하며 국가 기관의 위상을 훼손하고 인신공격성 비하를 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북한의 심기 관리까지 대신해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틀어막으면서까지 북한 눈치를 본다는 건 사실상 일방적 짝사랑에 불과하며"

정부의 대북 정책을 '심기 관리', '짝사랑' 등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 정부가 북한의 대변자 역할까지 맡았나라는 의문이 들게 합니다."

정부의 정체성을 적대국인 북한의 '대변자'로 규정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 의원님들께서 강제적으로 오늘 다수의 의석수라는 폭력으로 법을 통과하지 않고"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인 다수결에 의한 의사결정 과정을 '폭력'이라고 지칭하며 상대 의원들을 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