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교육위원회 제7차 (2024. 10. 22.)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4.00점

증인들의 불출석에 대해 엄중히 경고하는 정당한 권한 행사 과정이었으나, '꼼수', '우습게 안다' 등 품격에 맞지 않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4.00점 증인들의 불출석에 대해 엄중히 경고하는 정당한 권한 행사 과정이었으나, '꼼수', '우습게 안다' 등 품격에 맞지 않는 감정적 표현을 사용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두 증인은 우리 교육위원회와 교육위원장을 너무 우습게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태도를 '우습게 안다'고 단정 지으며,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특히 김지용 이사장은 지금까지 총 세 번의 국정감사를 모든 꼼수를 동원해서 회피하였다는 사실도 말씀드립니다."

'꼼수'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행위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