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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논리적인 방어를 수행했으나, 비현실적인 가정을 통한 풍자적 발언으로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고민정 의원 사진

2.50점 전체 97위

발견 사례 24건 · 분석 회의 27회 · 발화 4790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2025-12-09 · 교육위원회 제11차 (2025. 12. 09.)

"오히려 계엄과 내란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청산하지 못하고, 아직까지도 그 행위를 옹호하고 있는 국민의힘 의원들을 보면서 같이 머리 맞대고 얼굴 보면서 법안에 대해서 상의를 해야 된다는 이 상황이 저는 아주 비정상적이고 기괴하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정당 소속 의원 전체를 대상으로 '비정상적', '기괴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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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2025-12-09 · 교육위원회 제11차 (2025. 12. 09.)

"장관 자격이 없는 게 아니라 국회의원 자격이 없어."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이 아닌, 상대방의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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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2025-11-26 · 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26.)

"무슨 중국을 대상으로 해서 법안을 만들었다 하는 것은 굉장히 언어도단이고 침소봉대이고 이것은 왜곡입니다."

상대 위원의 의견을 '언어도단', '왜곡'이라는 강한 단어를 사용하여 일방적으로 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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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3. 17.)

2026-03-17 · 교육위원회

0.73점 · 회의록 원문

회의 진행자로서 논점이 이탈할 때마다 이를 정확히 짚어주고, 상대방의 논리적 모순을 적절한 사례(대학교 폐교명령)를 통해 지적하며 효율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음.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교육위원회 제2차 (2026. 03. 24.)

2026-03-24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재명 대통령이 100년 전부터 지금까지 계속 대통령을 해 오셨으면야 이런 고민도 저는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예산 제약과 정책 우선순위에 대한 논의 과정에서 실현 불가능한 극단적인 가정을 설정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의 주장을 회피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6. 03. 23.)

2026-03-23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런 사람이 없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특정 인물을 겨냥해 법을 만든다는 '위인설법' 지적에 대해, 일반적인 입법 원칙이 아닌 '부적합한 사람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논리로 해당 조항의 정당성을 부여하려 함.

교육위원회 제11차 (2025. 12. 09.)

2025-12-09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오히려 계엄과 내란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청산하지 못하고, 아직까지도 그 행위를 옹호하고 있는 국민의힘 의원들을 보면서 같이 머리 맞대고 얼굴 보면서 법안에 대해서 상의를 해야 된다는 이 상황이 저는 아주 비정상적이고 기괴하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정당 소속 의원 전체를 대상으로 '비정상적', '기괴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교육위원회 제11차 (2025. 12. 09.)

2025-12-09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장관 자격이 없는 게 아니라 국회의원 자격이 없어."

동료 국회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이 아닌, 상대방의 자격을 직접적으로 부정하며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26.)

2025-11-26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무슨 중국을 대상으로 해서 법안을 만들었다 하는 것은 굉장히 언어도단이고 침소봉대이고 이것은 왜곡입니다."

상대 위원의 의견을 '언어도단', '왜곡'이라는 강한 단어를 사용하여 일방적으로 폄하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26.)

2025-11-26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법안을 논의할 때 기본적인 내용들은 좀 알고 오셔야지 논의가 되지 않습니까?"

동료 의원의 준비 부족을 공개적으로 지적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는 상대방에 대한 비하와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26.)

2025-11-26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투표하지 않은 인원이 굉장히 많이 늘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얘기는 뭐냐 하면 여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내가 찬성하거나 반대하기는 애매한 경우들이 결국은 그쪽으로 빠지는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설문조사의 무응답자 증가를 근거로, 이들이 찬반이 애매한 층이라고 단정 지으며 반대 여론의 영향력을 낮게 평가하려는 자의적 해석과 논리적 비약을 보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7차 (2025. 11. 12.)

2025-11-12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인권과는 가장 동떨어진 분이십니다. 왜 그 자리에 계속 계시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고…… 대한민국의 혐오를 근절시키기 위해서라도 그 자리에서 내려와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나 과거 발언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인격적으로 '인권과 동떨어진 분'이라고 비하하며 공개적으로 사퇴를 종용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2025. 11. 07.)

2025-11-07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물론 이 자리에 계시는 국무위원님들께서는 이제 막 다 임명이 되셨기 때문에 왜 이 설거지를 우리가 해야 되나 하는 원망의 마음도 드실 겁니다."

정책 실패의 수습 과정을 '설거지'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로 표현하여,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품격이 떨어지는 표현을 사용함.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 (2025. 10. 30.)

2025-10-30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석열 대통령이 감옥 안에서 얼마나 땅을 치겠습니까. 내가 믿었던 사람이 이렇게 자기가 힘 없어지자 다 그냥 꼬리 자르려는 이런 모습들 보면서."

대통령이 감옥에 간 상황을 가정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이는 국정감사 질의의 범위를 벗어난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발언임.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 (2025. 10. 30.)

2025-10-30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오늘 우리 국감장 안에서 나왔던 말들이 일단 첫째, 학생들을 완전 바보로 아는 구나."

상대 위원의 논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바보로 아는 구나'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국교직원공제회|한국고전번역원|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국가평생교육진흥원|한국장학재단|동북아역사재단|한국사학진흥재단|한국교육학술정보원|한국보육진흥원|한국연구재단|한국학중앙연구원|한국대학교육협의회|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한국교육시설안전원 (2025. 10. 16.)

2025-10-16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원장님의 그런 식의 발언은 들을 가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내려오십시오."

상대방의 발언권을 완전히 무시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강압적으로 사퇴를 요구함.

한국교직원공제회|한국고전번역원|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국가평생교육진흥원|한국장학재단|동북아역사재단|한국사학진흥재단|한국교육학술정보원|한국보육진흥원|한국연구재단|한국학중앙연구원|한국대학교육협의회|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한국교육시설안전원 (2025. 10. 16.)

2025-10-16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러면 이거는 누가 쓴 거예요? 귀신이 썼습니까?"

상대방이 본인의 저술 내용을 부인하거나 회피하려 하자, 비꼬는 말투로 상대를 조롱하고 비하함.

한국교직원공제회|한국고전번역원|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국가평생교육진흥원|한국장학재단|동북아역사재단|한국사학진흥재단|한국교육학술정보원|한국보육진흥원|한국연구재단|한국학중앙연구원|한국대학교육협의회|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한국교육시설안전원 (2025. 10. 16.)

2025-10-16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딴 식으로 썼습니다."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상대방의 집필 내용을 비하하기 위해 '이딴 식'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국사편찬위원회|국립특수교육원|중앙교육연수원|교원소청심사위원회|국립국제교육원|대한민국학술원사무국 (2025. 10. 14.)

2025-10-14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잘 모릅니까, 본인이 다 하셔 놓고? 기조실장이 이걸 안 했을 리가 없지 않습니까?"

증인이 모른다고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객관적 근거 없이 '본인이 다 했다'고 단정 지으며 답변을 강요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