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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제도의 보충성 원칙과 피해자의 긴급성을 대조하여 법리적으로 타당한 문제 제기를 함.

곽규택 의원 사진

4.58점 전체 12위

발견 사례 125건 · 분석 회의 66회 · 발화 6938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2026-03-25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3. 25.)

"위원장, 무슨 코미디하고 있어?"

회의 진행 상황을 '코미디'에 비유하여 위원장의 권위를 부정하고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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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2026-03-25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3. 25.)

"문해력이 떨어져서 정말 위원장님하고 같이 못 하겠네, 회의를."

회의 진행자인 위원장의 지적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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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2026-03-25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3. 25.)

"본인이 전혀 문해력이 없다는 거를 공포하고 계시는 거예요, 지금."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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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4.10점 · 회의록 원문

방대한 자료를 통해 논리를 전개하려 노력했으나, 상대 진영에 대한 비하 표현(짬짜미 등)과 극단적인 비유(중국식 공안 통치 100% 일치) 등 억지 주장이 빈번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5.83점 · 회의록 원문

언론 보도 등을 인용해 논리를 전개하려 했으나, '쓰레기', '사회악의 축' 등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을 비롯한 범여권은 검찰 폐지, 수사와 기소 완전 분리는 국민의 명령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 주장은 사실과 전혀 다른 허황된 주장입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구체적인 반박 없이 단순히 '허황된 주장'이라고 치부하며 논의의 본질을 폄하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일부 권력자와 정치인들이 지금까지 있었던 자신들에 대한 검찰 수사에 대한 앙갚음을 하려는 것이고"

법안 추진의 목적을 객관적 근거 없이 '앙갚음'이라는 개인적 감정의 영역으로 치부하여 논점을 흐림.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거대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과 범여권이 대다수 국민들의 뜻을 감추고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와 검찰 폐지가 국민의 명령인 것처럼 둔갑시키고 국민들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상대 정당이 국민을 '속이고 있다'며 도덕적 결함을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 이유 중 하나가 일부 권력자와 정치인들이 지금까지 있었던 자신들에 대한 검찰 수사에 대한 앙갚음을 하려는 것이고"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정책적 견해 차이가 아닌 개인적인 '앙갚음'이라는 악의적인 동기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법안은 중국의 검찰 및 형사사법제도와 100% 일치한다."

특정 법안이 타국의 제도와 '100% 일치'한다는 극단적인 과장법을 사용하여 공포심을 조장하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과 민주당 정부 또 민주당 대통령실이 끼리끼리 모여서 합의를 하면 그 합의한 대로, 입맛대로 법안을 짜맞추고 잘라 내고 추가합니다. 말 그대로 짬짜미 개편이고 입맛대로 개편입니다."

'짬짜미', '입맛대로' 등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과정을 부정직하고 자의적인 것으로 폄하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은 민생을 위한 속도전이 아니라 브레이크가 파열된 폭주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상대측의 입법 과정을 '브레이크가 파열된 폭주'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비하하고 공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재명 대통령 무죄 만들기를 위한 법 세트들"

특정 법안들의 입법 목적을 객관적 근거 없이 특정 개인의 사법적 이익을 위한 것이라고 단정 짓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3. 18.)

2026-03-18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일방적으로 거짓말하고 시작하시는 거예요, 회의를? 일방적으로 거짓말하면서 회의를 시작하시네, 오늘은 또?"

회의 시작 단계에서 위원장의 발언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반복적으로 공격하여 모욕감을 줌.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3. 18.)

2026-03-18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 기소는 검사에게... 저는 국민을 속이는 아주 못된 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방의 비유적 표현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여 '처방전' 논리를 펴며, 수사-기소 분리라는 정책적 쟁점을 단순한 약 처방 논리로 치환해 억지 주장을 펼침.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6. 03. 16.)

2026-03-16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법사위원장! 다른 데 정신 팔지 말고 제대로 된 법사위원장 역할 하세요."

위원장을 향해 '정신 팔지 말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을 상대로 사기 치는 거지요. 속이는 겁니다."

입법 취지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수준을 넘어 '사기'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폄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