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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서울 용산구

정부 관계자를 대하는 태도에서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본인의 착오를 상대의 탓으로 돌리는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권영세 의원 사진

2.41점 전체 100위

발견 사례 7건 · 분석 회의 15회 · 발화 1051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서울 용산구

2026-03-17 · 경제재정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7.)

"그렇게 아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런지 안 그런지가 중요하지."

정부 관계자가 법률 자문 결과를 바탕으로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답변자의 전문성이나 확신을 폄하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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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서울 용산구

2026-03-17 · 경제재정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7.)

"발음을 좀 정확하게 해 주세요."

본인이 '태평양'을 '대통령실'로 잘못 듣고 오해하여 공격적인 질문을 던졌음에도, 상대방의 발음 탓으로 돌리며 면박을 주는 비하적 표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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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서울 용산구

2026-03-11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1차 (2026. 03. 11.)

"부총리님 변명 듣다 보니까 내 시간이 다 가버렸네."

상대방의 공식적인 답변을 '변명'으로 치부하며, 질의 시간을 낭비했다는 식으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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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한국은행 (2025. 10. 20.)

2025-10-20 · 기획재정위원회

4.00점 · 회의록 원문

질의 과정에서 '거짓말' 등의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강하게 압박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경제재정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7.)

2026-03-17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렇게 아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런지 안 그런지가 중요하지."

정부 관계자가 법률 자문 결과를 바탕으로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답변자의 전문성이나 확신을 폄하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경제재정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7.)

2026-03-17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발음을 좀 정확하게 해 주세요."

본인이 '태평양'을 '대통령실'로 잘못 듣고 오해하여 공격적인 질문을 던졌음에도, 상대방의 발음 탓으로 돌리며 면박을 주는 비하적 표현임.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부총리님 변명 듣다 보니까 내 시간이 다 가버렸네."

상대방의 공식적인 답변을 '변명'으로 치부하며, 질의 시간을 낭비했다는 식으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4차 (2026. 01. 24.)

2026-01-24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오늘 보니까 후보자는 계엄과 탄핵을 계기로 아주 철저하게 계몽이 되신 분 같아요. 참 대단하신 분이고"

반어법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태도 변화를 조롱하고 희화화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4차 (2026. 01. 24.)

2026-01-24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보수 출신 인사에 나름대로 전문성이 있다는 인사의 완전히 그 비열한 민낯을 그대로 다 보여 줬거든요. 그래서 사실 보수 정치인으로서 굉장히 부끄럽습니다, 후보자를 보면서."

'비열한 민낯'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직접적으로 비하함.

한국은행 (2025. 10. 20.)

2025-10-20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 내용을 어느 정도 아시면서도 이게 상당히 순조롭게 된다 그러면 이거는 결과적으로 국민들한테 거짓말한 것 아니냐고"

상대방의 발언이나 행동을 구체적인 근거 확인 전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적으로 몰아세우는 표현을 사용함.

기획재정부 (2025. 10. 14.)

2025-10-14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진보좌파 쪽 정부에서는 용어는 참 잘 만드는 것 같아요. 조지 오웰의 ‘1984년’이라는 소설을 보면 전쟁을 담당하는 부서 이름이 평화부입니다. 그런데 지금 구 부총리님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그렇고 증세를 하면서 그걸 정상화라고 그렇게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상대 진영의 정책 용어 사용을 조지 오웰의 소설 속 기만적 체제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주장을 거짓이나 기만으로 치부하여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