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인터넷 커뮤니티의 저속한 멸칭('지능순')을 인용하여 전 정부의 정책 결과와 그 시기의 시장 상황을 비하한 표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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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나, 상대 진영에 대한 '공포 마케팅' 표현이나 정부 부처를 향한 '수준 이하'라는 비하적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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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인터넷 커뮤니티의 저속한 멸칭('지능순')을 인용하여 전 정부의 정책 결과와 그 시기의 시장 상황을 비하한 표현임.
막말
정부 부처의 업무 결과물을 '수준 이하'라고 표현한 것은 정책적인 비판의 범위를 넘어 상대의 전문성과 노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막말
특정 기업의 경영 전략을 '먹튀'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묘사함.
2.58점 · 회의록 원문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나, 상대 진영에 대한 '공포 마케팅' 표현이나 정부 부처를 향한 '수준 이하'라는 비하적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1.00점 · 회의록 원문
역사적 사례와 법리적 근거를 상세히 제시하며 입법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주장함.
1.00점 · 회의록 원문
타사 사례와 구체적인 시스템 비교를 통해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문제를 지적함.
1.33점 · 회의록 원문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었으나, 노동 환경 개선이라는 구체적인 정책 의제에 집중함.
1.69점 · 회의록 원문
비판의 수위가 높고 일부 거친 표현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2.00점 · 회의록 원문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였으나, 특정 기업을 지칭하며 '먹튀'와 같은 정제되지 않은 표현을 사용함.
0.00점 · 회의록 원문
자료 정리 방식에 대해 구체적이고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도모함.
1.25점 · 회의록 원문
방대한 자료와 논리를 바탕으로 자신의 주장을 상세히 펼쳤으며, 상대 진영에 대한 비판적 태도를 보였으나 전반적으로 의회 토론의 범주 내에서 논리적으로 발언함.
4.00점 · 회의록 원문
날카로운 분석과 지적을 수행하나, 사업 폐쇄 주장 등 일부 극단적인 논리를 전개함.
1.00점 · 회의록 원문
원칙과 예외 상황을 구분하여 제시하는 등 매우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발언을 함.
0.00점 · 회의록 원문
법률안의 통합 조정 내용과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제안 설명함.
0.00점 · 회의록 원문
민생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구체적인 시한을 제시하며 청문회 개최의 시급성을 설득력 있게 주장함.
궤변 · 회의록 원문
주식 시장의 지수는 글로벌 경제 상황, 금리, 기업 실적 등 매우 복합적인 요인으로 결정됨에도 불구하고, 오직 상법 개정이라는 단일 요인으로 코스피 5000 달성을 설명하는 것은 심각한 논리적 비약이자 인과관계의 왜곡임.
막말 · 회의록 원문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인터넷 커뮤니티의 저속한 멸칭('지능순')을 인용하여 전 정부의 정책 결과와 그 시기의 시장 상황을 비하한 표현임.
궤변 · 회의록 원문
주가지수 상승이라는 복합적인 거시 경제적 결과물을 단지 특정 법안의 개정 덕분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과도한 성과 부풀리기가 보임.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 부처의 업무 결과물을 '수준 이하'라고 표현한 것은 정책적인 비판의 범위를 넘어 상대의 전문성과 노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막말 · 회의록 원문
특정 기업의 경영 전략을 '먹튀'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묘사함.
궤변 · 회의록 원문
타국에 유사한 입법 사례가 없다는 상대측의 지적에 대해, 구체적인 법적·통계적 근거 제시 없이 '상상하기 어렵다'는 주관적 표현과 추측만으로 상대의 논거를 무력화하려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궤변 · 회의록 원문
보안 사고에 대한 책임 추궁을 넘어, 즉각적인 사업 폐쇄를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과도한 억지 주장임.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의 행정 처리 과정을 '쭈뼛쭈뼛'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특정 정부를 거론하며 '눈 감고 덮고'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을 통해 정부의 도덕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무책임하게'라고 단정 지으며 비난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막말 · 회의록 원문
피질의자인 국가기관장에게 '조용히 하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자격과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 회의록 원문
특정 정부의 행정을 '팔짱만 끼고 있었다'고 극단적으로 비하하여 표현함으로써 품격 있는 의정 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공격적 발언을 함.
막말 · 회의록 원문
법안 수정 방향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수석전문위원과 소위원장의 업무 능력을 낮게 평가하며 핀잔을 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