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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근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을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나, 상대 진영에 대한 '공포 마케팅' 표현이나 정부 부처를 향한 '수준 이하'라는 비하적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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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점 전체 130위

발견 사례 14건 · 분석 회의 30회 · 발화 2593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을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국장 탈출이 지능순이다라는 이런 비아냥이 발생할 정도로 주식시장을 엉망으로 만들어 놨었는데요."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인터넷 커뮤니티의 저속한 멸칭('지능순')을 인용하여 전 정부의 정책 결과와 그 시기의 시장 상황을 비하한 표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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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을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법무부장관님, 이런 이사의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의 가이드라인 이런 것을 만드는 작업을 법무부에서 충실하게 해 주셔야 되는데 저희가 한번 점검을 해 보니까 너무 수준 이하예요, 지금까지 준비하신 것은."

정부 부처의 업무 결과물을 '수준 이하'라고 표현한 것은 정책적인 비판의 범위를 넘어 상대의 전문성과 노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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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을

2025-12-17 · 정무위원회 제1차 (2025. 12. 17.)

"MBK는 만세를 부르겠지요, 원래부터 자기들은 청산을 하고 빠져나가고 먹튀 하는 게 목표였으니까."

특정 기업의 경영 전략을 '먹튀'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묘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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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2.58점 · 회의록 원문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나, 상대 진영에 대한 '공포 마케팅' 표현이나 정부 부처를 향한 '수준 이하'라는 비하적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1.25점 · 회의록 원문

방대한 자료와 논리를 바탕으로 자신의 주장을 상세히 펼쳤으며, 상대 진영에 대한 비판적 태도를 보였으나 전반적으로 의회 토론의 범주 내에서 논리적으로 발언함.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자마자 코스피 5000을 달성하고 드디어 한국의 주식시장에서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조금씩 소멸해 가는 그런 현상들을 만들어 내지 않았습니까? 저는 단언컨대 이재명 정부가 시작하자마자 추진했던 상법 1·2차 개정은 대성공이었다"

주식 시장의 지수는 글로벌 경제 상황, 금리, 기업 실적 등 매우 복합적인 요인으로 결정됨에도 불구하고, 오직 상법 개정이라는 단일 요인으로 코스피 5000 달성을 설명하는 것은 심각한 논리적 비약이자 인과관계의 왜곡임.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장 탈출이 지능순이다라는 이런 비아냥이 발생할 정도로 주식시장을 엉망으로 만들어 놨었는데요."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인터넷 커뮤니티의 저속한 멸칭('지능순')을 인용하여 전 정부의 정책 결과와 그 시기의 시장 상황을 비하한 표현임.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재명 정부가 시작하자마자 추진했던 상법 1·2차 개정은 대성공이었다, 주식시장에 신뢰를 부여하고 우리 기업들의 지배구조를 투명하게 선진화시키면서 우리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게 됐다, 장기적으로 우리 주식시장에 대한 신뢰와 기대를 높이게 됐다... 코스피 5000을 달성하고"

주가지수 상승이라는 복합적인 거시 경제적 결과물을 단지 특정 법안의 개정 덕분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과도한 성과 부풀리기가 보임.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법무부장관님, 이런 이사의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의 가이드라인 이런 것을 만드는 작업을 법무부에서 충실하게 해 주셔야 되는데 저희가 한번 점검을 해 보니까 너무 수준 이하예요, 지금까지 준비하신 것은."

정부 부처의 업무 결과물을 '수준 이하'라고 표현한 것은 정책적인 비판의 범위를 넘어 상대의 전문성과 노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정무위원회 제1차 (2025. 12. 17.)

2025-12-17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MBK는 만세를 부르겠지요, 원래부터 자기들은 청산을 하고 빠져나가고 먹튀 하는 게 목표였으니까."

특정 기업의 경영 전략을 '먹튀'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묘사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유럽 같은 나라에서 은행들이 자신들이 부담해야 될 법정비용들을 대출 이용자들에게 전가한다는 것들은 상상하기도 어렵고 그러한 은행들의 잘못된 어떤 거래행위나 관행 같은 것들이 없기 때문에 이런 비용이 없는 것입니다."

타국에 유사한 입법 사례가 없다는 상대측의 지적에 대해, 구체적인 법적·통계적 근거 제시 없이 '상상하기 어렵다'는 주관적 표현과 추측만으로 상대의 논거를 무력화하려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정무위원회 제12차 (2025. 12. 03.)

2025-12-03 · 정무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런 회사는 영업하게 하면 안 되잖아요? 국민 모두의 개인정보를 가지고, 그게 계속 여러 차례에 걸쳐서 유출되고 있는데 그것을 5개월 동안 몰랐다고 그러면 제가 보기에는 쿠팡은 더 이상 영업하면 안 돼요. 빨리 사업을 닫아야지요."

보안 사고에 대한 책임 추궁을 넘어, 즉각적인 사업 폐쇄를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과도한 억지 주장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2025. 11. 10.)

2025-11-10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가 윤석열 정부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냥 온갖 부정 거래들에 대해서 그대로 눈 감고 덮고 하다 보니까 자본시장도 굉장히 혼탁해졌고"

특정 정부를 거론하며 '눈 감고 덮고'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을 통해 정부의 도덕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 (2025. 11. 10.)

2025-11-10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러니까 이렇게 무책임하게 운영을 하니까 이게 잘 운영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을 '무책임하게'라고 단정 지으며 비난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국가인권위원회 (2025. 11. 05.)

2025-11-05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조용히 하시고요 질의한 것에 대해서 답변만 잘하세요."

피질의자인 국가기관장에게 '조용히 하라'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함.

국가인권위원회 (2025. 11. 05.)

2025-11-05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러고 인권위원장 자리에 앉아 계시려고 그러세요? 창피하지 않으세요?"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자격과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 제1차 (2025. 09. 23.)

2025-09-23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조항을 하나 신설하는 게 어려워요? 만들어 드릴까요, 그냥?"

법안 수정 방향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수석전문위원과 소위원장의 업무 능력을 낮게 평가하며 핀잔을 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