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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복잡한 법안 내용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보고함.

김미애 의원 사진

1.82점 전체 146위

발견 사례 18건 · 분석 회의 36회 · 발화 6314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2026-03-13 · 보건복지위원회 제2차 (2026. 03. 13.)

"제가 발언할 때 좀 조용하세요!"

상대방의 잦은 끼어들기에 대한 대응이었으나,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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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2026-03-11 ·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1.)

"그러니까 안 맞는데 지금 차관님 이상하게 말씀하시잖아. 22조도 없는데 22조라고 그래서……"

상대방의 단순한 착오나 실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이상하게 말씀하시잖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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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을

2026-03-11 ·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1.)

"이것을 말씀하셔야 돼요. 우리가 이것 제정법이잖아요. 얼렁뚱땅하시지 말고 하나하나 설명을 하세요."

정부 관계자가 법안 설명을 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얼렁뚱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성실성을 폄하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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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보건복지위원회 제2차 (2026. 03. 13.)

2026-03-13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가 발언할 때 좀 조용하세요!"

상대방의 잦은 끼어들기에 대한 대응이었으나,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리고 대부분 민주당 위원님 발의하신 거 어지간하면 다 들어서 제가 해 드렸어요."

특정 정당 위원들의 법안을 이전에 처리해 주었다는 사실이 현재 안건의 심사 여부를 결정하는 논리적 근거가 될 수 없으며, 이는 전형적인 논점 일탈이자 억지 주장입니다.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건강 상태도 너무 안 좋은데도 내가 억지로 이렇게 앉아 가지고 하는데 벌써 7시 30분이에요."

정부 측에서 짧게 설명하겠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건강 상태를 이유로 법안 심사 진행을 거부하는 것은 공적인 회의 운영 논리에 맞지 않는 회피성 주장입니다.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좀 양해해 주세요. 오늘 본인이 한 거 많이 통과했잖아요."

법안의 필요성이나 법리적 타당성이 아닌, 이미 통과된 법안의 '개수'를 근거로 다른 법안의 처리를 양보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논리적 근거가 없는 억지 주장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구태여 뒤에를 왜 써요, 알아서 하면 되지? 뒷부분을 굳이 안 넣어도 될 것 같은데요?"

법적 면책 조항의 명문화가 의료진의 자발적 보고를 유도한다는 전문가들의 논리적 근거를 무시하고, 법원이 알아서 판단할 것이라는 막연한 추측만으로 조항 삭제를 주장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러니까 안 맞는데 지금 차관님 이상하게 말씀하시잖아. 22조도 없는데 22조라고 그래서……"

상대방의 단순한 착오나 실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이상하게 말씀하시잖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을 말씀하셔야 돼요. 우리가 이것 제정법이잖아요. 얼렁뚱땅하시지 말고 하나하나 설명을 하세요."

정부 관계자가 법안 설명을 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얼렁뚱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성실성을 폄하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2026. 03. 10.)

2026-03-10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법사위가 마음대로 하는데, 한마디 말도 없으면서 뭘 들어옵니까?"

코로나19 백신 안전성이라는 논의 주제와 무관한 법제사법위원회 상황을 끌어들여 논점을 흐리고 답변을 회피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9.)

2025-11-19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 말은 그만하라는 소리야. ... 둘이만 하고 빨리 집에 가라는 소리네."

회의 중 마이크 시설 문제를 두고 비꼬는 태도로 발언하여,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황을 희화화하며 진행진을 간접적으로 비하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8.)

2025-11-18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준비를 안 한다는 게 이걸, 다른 목소리를 무시한다는 거예요."

회의 도중 갑작스럽게 수정안을 제안한 후, 이에 대해 즉각적인 예산 계산 결과를 내놓지 못하는 정부 측의 상황을 '다른 목소리를 무시하는 것'으로 비약시켜 억지 주장을 펼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8.)

2025-11-18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의힘이 수가 딸리니까 표결에 붙여서 어쩔 수 없이 여당이 원하는 대로 갔지만"

민주적인 표결 절차를 단순히 '수가 딸린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상대 정당과 의사결정 과정을 모욕적으로 표현함.

보건복지위원회 제8차 (2025. 11. 12.)

2025-11-12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110조 원 규모의 적자 국채 발행을 겁 없이 하는 이재명 정부에서 하실 말씀은 아닐 것입니다."

정부의 재정 정책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겁 없이'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국민연금공단 (2025. 10. 24.)

2025-10-24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런 비겁함 때문에 보험료율 4% 올리는 데 18년 걸립니다."

정부의 정책 추진 방식을 '비겁함'이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 (2025. 10. 15.)

2025-10-15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럴 때는 국민 편에서 말씀하시는 게 맞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의사진행 절차에 관한 논쟁을 '국민의 편' 대 '국회의원의 편'이라는 이분법적 구도로 몰아가며,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해 논리적 비약을 사용함.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 (2025. 10. 15.)

2025-10-15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회의원이 무슨 대단한 특권이라고, 국민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참고인에 대한 예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 의원의 태도를 '특권 의식'으로 몰아세우며 공격적으로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