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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위상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비례대표

사고 현장의 구체적인 문제점을 바탕으로 장관에게 책임 있는 답변을 요구하는 적절한 질의를 수행함.

김위상 의원 사진

3.20점 전체 58위

발견 사례 16건 · 분석 회의 23회 · 발화 1681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3-2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제1차 (2026. 03. 24.)

"구차한 변명 같은데요."

장관의 정책적 설명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구차한 변명'이라는 주관적이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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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2-12 ·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2. 12.)

"이재명 대통령 거수기 역할밖에 더 합니까?"

상대 진영이나 특정 인물을 '거수기'라고 표현하며, 의정 활동의 자율성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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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2-12 ·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2. 12.)

"어떻게 노동부의 고위직에 앉아 가지고 전부 다 일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까?"

정책적 미비점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 고위직 공무원 전체의 자질과 인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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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2. 12.)

2026-02-12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법만 만들어 놓는다고 산재 줄어들 것 같으면, 전부 다 문구로 법만 다 만들어 놓으면 자연적으로 다 줄겠네, 그러면."

법 제정의 실효성을 부정하기 위해 극단적인 가정을 설정하여 논리를 단순화하고, 입법의 본질적인 목적을 왜곡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2. 12.)

2026-02-12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어떻게 노동부의 고위직에 앉아 가지고 전부 다 일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까?"

정책적 미비점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 고위직 공무원 전체의 자질과 인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2. 05.)

2026-02-05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초심부터 이렇게 하는 데가 조선 천지에 없지 싶은데 이렇게 하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특정 제도의 존재 여부를 '조선 천지에 없다'는 극단적이고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제안을 논리적 근거 없이 원천적으로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2. 05.)

2026-02-05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박홍배 위원께서 기분이 나빠서 이건 심사하지 말자 이렇게 말씀을 했던 게……"

동료 의원이 선거라는 특수성과 절차적 정당성을 이유로 심사 연기를 제안한 것을 '기분이 나빠서'라고 단순화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의도를 왜곡하고 인격을 비하함.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제1차 (2025. 12. 16.)

2025-12-16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올해 정년퇴직 중인 노동자들이 1965년생인 점을 고려하면 참으로 한가한 소리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책 검토 내용을 '한가한 소리'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논리와 노력을 비하함.

고용노동부|경제사회노동위원회 (2025. 10. 30.)

2025-10-3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 한 단어를 가지고 지엽적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는 그건 아니다."

상대 위원이 지적한 '매국적'이라는 매우 강한 표현을 '지엽적인 문구'라고 치부하며, 발언의 심각성을 부정하고 논점을 회피하려 함.

고용노동부 (2025. 10. 15.)

2025-10-15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번 사건은 민주노총의 간첩활동 사건입니다. 이것은 그 지도부 내에서 조직적으로 움직여진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특정 직원의 판결을 '지도부 내 조직적 움직임'이라고 단정 지어 발언함으로써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고용노동부 (2025. 10. 15.)

2025-10-15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반국가적인 어떠한 활동들을 한 그런 단체가 어떻게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단체가 되겠습니까?"

특정 노동단체를 '반국가적 활동을 한 단체'로 매도하며 조직 전체의 명예를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고용노동부 (2025. 10. 15.)

2025-10-15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뭐를 사과해요? 왜 사과합니까?"

자신의 발언이 사실과 다름이 지적되고 동료 위원들이 공식 사과를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논점을 흐리며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를 보임.

기후에너지환경부 (2025. 10. 14.)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옛날 어른들이 잘되면 제 탓이고 못되면 남 탓으로 다 돌린다고 하는데, 참 그런 부분들은 자제를 많이 했으면 좋겠는데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은 그런 사람들이 없겠지요."

질의 시작 전, 특정인을 지칭하지 않았으나 전반적인 분위기를 비꼬는 냉소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간접적으로 비하함.

기후에너지환경부 (2025. 10. 14.)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하이소."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장관에게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격식 없는 방언 섞인 명령조 표현으로, 예의에 어긋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