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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공격적인 추궁 방식이나, 구체적인 기록과 팩트를 바탕으로 후보자의 국가관과 병역 문제를 검증하려는 의도가 분명함.

박대출 의원 사진

4.03점 전체 23위

발견 사례 24건 · 분석 회의 19회 · 발화 1840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2026-03-17 · 경제재정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7.)

"설명도 지금 제대로 못하시네."

전문위원의 설명이 자신의 기준에 미흡하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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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2026-03-11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1차 (2026. 03. 11.)

"답답하지요, 대통령 얘기가 틀렸다고 말씀도 못 하겠고?"

정책적 논쟁을 넘어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답답할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표현으로, 공직자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언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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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2026-01-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1. 23.)

"오늘 악어의 눈물처럼 면피용 사과해 봐야 피해자들에게는 오히려 그게 갑질로 여겨질 겁니다."

상대방의 사과를 '악어의 눈물'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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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기획재정부 (2025. 10. 30.)

2025-10-30 · 기획재정위원회

7.00점 · 회의록 원문

질의 내용은 타당하나, 답변자에 대한 고압적 태도와 개인 자산을 거론한 인신공격적 발언이 부적절함.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경제재정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7.)

2026-03-17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설명도 지금 제대로 못하시네."

전문위원의 설명이 자신의 기준에 미흡하다는 이유로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답답하지요, 대통령 얘기가 틀렸다고 말씀도 못 하겠고?"

정책적 논쟁을 넘어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답답할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표현으로, 공직자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언행임.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1. 23.)

2026-01-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마루에는 안 자지요. 방에서 자지 왜 마루에서 잡니까? 그것은 잠시 낮잠을 잔다거나 이러는 거지요. 5명이 어떻게 잤는지 설명이 안 됩니까?"

개인의 주거 습관이나 상황이 다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기준을 일반화하여 상대방의 답변을 거짓으로 몰아가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1. 23.)

2026-01-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오늘 악어의 눈물처럼 면피용 사과해 봐야 피해자들에게는 오히려 그게 갑질로 여겨질 겁니다."

상대방의 사과를 '악어의 눈물'이라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1. 23.)

2026-01-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비상식에 비상식에 비상식에, 끝없는 비상식입니다. ... 내용도 아주 괴랄 수준이에요."

후보자의 행보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비상식', '괴랄' 등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2차 (2026. 01. 19.)

2026-01-1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후보는 의혹 자판기, 비리 종결자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청문회는 무슨 하자 엑스포가 되어 버렸습니다."

후보자를 '자판기', '종결자', '엑스포' 등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모욕함.

경제재정소위원회 제6차 (2025. 12. 04.)

2025-12-04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10년 동안 이거 안 하고 개겼는데 뭐 법 개정해 놓고 준비되는 대로 하면 되지."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정부의 행정적 태만을 지적하며 '개겼는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경제재정소위원회 제5차 (2025. 11. 19.)

2025-11-19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형태는 그런데 바빠 가지고 간섭 안 하도록 운영하는 게 맞는 거야. 안 바쁘면 계속 간섭해."

행정 기구의 운영 원리에 대해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는 대신, '바쁘지 않으면 간섭한다'는 개인적인 냉소와 편견에 기반한 억지 주장을 펼침.

기획재정부 (2025. 10. 30.)

2025-10-30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런 내로남불의 본색은 참으로 일관됩니다. 변함이 없어요."

'내로남불', '본색' 등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기획재정부 (2025. 10. 30.)

2025-10-30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들에게 사다리 걷어차 놓고 자신들은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 집들을 마련하고 부동산을 사는 그런 모순·위선, 이에 대한 시정과 반성, 성찰이 있어야 이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걸 제가 지적을 합니다. 지금 부총리님만 해도 그래요. ... 갭투자 해 가지고 또 현재 시세 52억짜리 아파트 살고 계시는 거고."

정책적 비판을 넘어 공직자 개인의 자산 형성 과정을 '위선'이라고 규정하며, 구체적인 자산 내역을 거론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기획재정부 (2025. 10. 30.)

2025-10-30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쉽게 말하지, 간단히 5초면 되는 걸 그렇게 얘기를 길게 하세요."

상대방의 답변 방식을 비하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면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함.

기획재정부 (2025. 10. 30.)

2025-10-30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28전 28패 나왔을 당시에 했었던 그 위선, 망언들. 국민들을 두 번 좌절시키고 분노하게 만들었던 그것들이 지금 거의 똑같습니다. 데칼코마니예요."

정부의 과거 정책을 '위선', '망언'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부산지방국세청|대구지방국세청|부산본부세관|대구본부세관|동북지방통계청|동남지방통계청|한국은행부산본부|한국은행경남본부|한국은행울산본부|한국은행대구경북본부|한국은행포항본부 (2025. 10. 23.)

2025-10-23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부처 이름을 가지고 따로국밥식으로 하는 것 내가 이런 경우를 본 적이 없어서 그래요. 개편을 졸속으로 해서 그런 게 아닌가, 그것을 웃지 못할 코미디극이라고 해야 되나."

정부 부처 개편 상황을 '따로국밥', '졸속', '코미디극'과 같은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부산지방국세청|대구지방국세청|부산본부세관|대구본부세관|동북지방통계청|동남지방통계청|한국은행부산본부|한국은행경남본부|한국은행울산본부|한국은행대구경북본부|한국은행포항본부 (2025. 10. 23.)

2025-10-23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궁색하기 짝이 없는 변명입니다."

피질의자가 행정적 절차와 현장 혼선을 이유로 명칭 변경 시점을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궁색한 변명'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함.

국가데이터처|관세청|조달청 (2025. 10. 21.)

2025-10-21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시정하겠다는 의지가 별로 안 보이는 것 같네요. 지금 편중 문제를 시정하겠다는 의지가 안 보이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원칙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답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의지 부족'이라는 주관적 판단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국가데이터처|관세청|조달청 (2025. 10. 21.)

2025-10-21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백해룡 경정이 하는 게 의인인지, 정말로 진실을 찾아서 어떤 권력도 두려워하지 않는 의인인지 헛된 망상가인지"

특정 인물(백해룡 경정)을 지칭하며 '헛된 망상가'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가데이터처|관세청|조달청 (2025. 10. 21.)

2025-10-21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가 이 사건을 보면 말이지요 무슨 넷플릭스 블랙코미디 보는 것 같아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정부 기관의 대응 상황을 '블랙코미디'에 비유하여 조롱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기획재정부 (2025. 10. 13.)

2025-10-13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탁 치니 억 소리가 나서 죽었다’는 그 말이 지금 제가 생각이 납니다. 무슨 사건인지 아시지요? 고 박종철 군 고문치사 사건 때."

정부의 경제 대응 실패를 비판하면서 끔찍한 고문치사 사건을 비유로 든 것은 매우 부적절하며 상대에 대한 과도한 공격임.

경제재정소위원회 제4차 (2025. 09. 29.)

2025-09-29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은 어떻게 보면 그냥 눈 가리고 아웅 하는 문구예요. 이런 것 만들면 안 된다고. 나중에 이런 문구 만들면 비웃어요."

상대방의 입법적 노력을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관용구로 비하하고, '비웃는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