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국회 위원장으로서 동료 의원에게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하고 권위적이며 무례한 비칭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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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당선 인사 중 상대 진영을 겨냥한 다소 공격적인 뉘앙스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의지 표명과 포부를 밝히는 수준임.
6.35점 전체 1위
1.00점 · 회의록 원문
당선 인사 중 상대 진영을 겨냥한 다소 공격적인 뉘앙스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의지 표명과 포부를 밝히는 수준임.
6.28점 · 회의록 원문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동료 의원에게 막말을 사용하고, 명백한 사실 왜곡을 통해 논리를 전개하는 등 품격이 매우 부족함.
3.67점 · 회의록 원문
전반적으로 회의를 진행하려 했으나, 중간에 상대 의원을 조롱하는 부적절한 발언이 섞임.
0.00점 · 회의록 원문
국정조사 계획의 목적과 범위를 구체적이고 전문적으로 설명함.
5.00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발언을 '헛소리'로 치부하거나 인물에 대한 외적 태도를 비하함.
2.24점 · 회의록 원문
특정 개인에 대한 강한 적개심을 드러내며 '부패', '쑤셔 댔다' 등 공격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다수 사용함.
2.20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발언을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8.18점 · 회의록 원문
사법부 관계자들에 대해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쏟아냈으며, 구체적 증거 없이 전언만으로 음모론적 궤변을 펼쳐 회의의 수준을 낮춤.
6.31점 · 회의록 원문
상대 위원에게 퇴장을 요구하거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고, 확인되지 않은 자극적 주장을 펼침.
6.00점 · 회의록 원문
강한 어조의 비판과 더불어 대통령에 대한 예우 결여, 사실관계 논란이 있는 주장을 감정적으로 전개함.
0.00점 · 회의록 원문
법안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논리적이고 열정적으로 발언함.
2.79점 · 회의록 원문
성별에 기반한 편견 섞인 표현으로 상대 의원을 모욕함.
궤변 · 회의록 원문
객관적인 사실과 전혀 다른 주장을 하며, 이를 근거로 상대방의 공격에 대응하는 사실 왜곡 및 논리적 모순을 보임.
막말 · 회의록 원문
국회 위원장으로서 동료 의원에게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하고 권위적이며 무례한 비칭을 사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동료 의원을 향해 '이 사람아'라는 낮춤말을 사용하여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궤변 · 회의록 원문
상대측이 지적한 '수사 중인 사건 관여 금지'라는 전단 내용을 의도적으로 생략하고 후단만 읽어 본인의 주장을 정당화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위원장으로서의 권위를 이용해 상대방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 의원의 이름을 비꼬아 부르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주장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특정 검사의 태도를 '고개를 빳빳이 쳐든다'고 묘사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수사권 행사를 '칼로 찔러 대고 쑤셨다'는 식의 매우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특정 개인(윤석열, 김건희)을 지칭하며 '못 된 짓', '부패 검사의 절정'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특정 판사의 판결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넘어 '미쳤다'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하여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막말 · 회의록 원문
'미쳤다'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의 판단력과 인격을 모욕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을 향해 '집어치우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궤변 · 회의록 원문
대법원장이 대통령에게 충성 맹세를 했다는 매우 중대한 의혹을 제기하면서, 그 근거를 단순히 '식사하며 들었다'는 전언(hearsay)에 의존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 회의록 원문
재판부의 판결 논리를 비판함에 있어 '해괴망측하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 회의록 원문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인물에 대해 '사형의 세 제곱'이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논리를 '알량하다'고 표현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궤변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발언이나 상황을 비꼬는 냉소적인 태도로 논의의 본질을 흐리고, 감정적인 조롱을 통해 논리를 전개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행위를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사법부 수장과 관계자들에 대해 법적 확정 판결 없이 '내란 종사자'라는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