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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부산 동래구

상대 진영에 대한 공격적인 프레임을 씌우고, 사실관계 오류(대통령 지칭) 및 억지 주장을 펼침.

서지영 의원 사진

2.58점 전체 97위

발견 사례 39건 · 분석 회의 72회 · 발화 1967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부산 동래구

2025-12-03 · 국회운영위원회 제6차 (2025. 12. 03.)

"그렇게 비겁하게 숨지 말고 지금이라도 빨리 출석하여서 본인이 이 사안에 대해서 입장 정리라도 국민들 앞에 밝히시는 게 옳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동료 의원을 향해 '비겁하게 숨지 말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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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동래구

2025-11-18 · 국회운영위원회 제5차 (2025. 11. 18.)

"도대체 이재명 정부는 문자 정부인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부의 소통 방식을 '문자 정부'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낙인찍어 희화화하고 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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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동래구

2025-11-18 · 국회운영위원회 제5차 (2025. 11. 18.)

"국회를 그렇게 만만하게 보십니까, 비서실은?"

정부의 자료 제출 미흡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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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교육위원회 제2차 (2026. 03. 24.)

2026-03-24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재명 대통령께서 명동에서 일어나고 있는 반중집회에 대해서 ‘깽판 치는 것’이라고 얘기하면서부터"

이재명 대표를 '대통령'으로 지칭하며 사실관계를 왜곡하여 발언함.

교육위원회 제2차 (2026. 03. 24.)

2026-03-24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 법안의 근본적인 목표는 반중집회 금지법입니다. 그것을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해당 법안은 출신 국가, 지역, 민족, 인종, 피부색 등 포괄적인 차별 금지를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특정 국가(중국)에 대한 집회 금지법으로만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국회운영위원회 제6차 (2025. 12. 03.)

2025-12-03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렇게 비겁하게 숨지 말고 지금이라도 빨리 출석하여서 본인이 이 사안에 대해서 입장 정리라도 국민들 앞에 밝히시는 게 옳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동료 의원을 향해 '비겁하게 숨지 말고'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국회운영위원회 제5차 (2025. 11. 18.)

2025-11-18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도대체 이재명 정부는 문자 정부인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부의 소통 방식을 '문자 정부'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낙인찍어 희화화하고 폄하함.

국회운영위원회 제5차 (2025. 11. 18.)

2025-11-18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회를 그렇게 만만하게 보십니까, 비서실은?"

정부의 자료 제출 미흡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국회운영위원회 제5차 (2025. 11. 18.)

2025-11-18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대통령께서는 옛날에 본인도 핸드폰 여러 대 가지고 계셨지요. ... 대통령의 노하우를 아주 잘 대통령께서 전해 주셨습니다. ... 75만 명의 공무원 여러분, 대통령의 노하우를 잘 따라서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대통령의 과거 논란을 언급하며 공무원들에게 증거 인멸 방법을 배우라는 식의 비꼬는 태도와 조롱 섞인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회운영위원회 제3차 (2025. 10. 29.)

2025-10-29 · 국회운영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항간에는 김현지 씨가 이번 정권의 블랙 요원이 아니냐 이런 얘기들까지 나돕니다."

객관적 근거 없이 '항간의 이야기'라는 모호한 출처를 들어 공직자를 '블랙 요원'으로 몰아가는 추측성 주장을 펼침.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국사편찬위원회|국립특수교육원|중앙교육연수원|교원소청심사위원회|국립국제교육원|대한민국학술원사무국 (2025. 10. 14.)

2025-10-14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그렇게 이재명 정부 들어와 가지고 인사청문회에서 단 한 명의 증인도 단 한 명의 참고인도 받아 주지 않는 여당의 옹졸함에 대해서 정말 분노합니다."

정치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 정당을 '옹졸함'이라는 비하적 단어로 표현하여 감정적으로 공격함.

교육위원회 제1차 (2025. 09. 02.)

2025-09-02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인생 전체가 반성과 후회와 사과로 점철돼 있다면 대한민국의 교육부 수장이 될 자격이 있겠습니까? 저는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오히려 그 반성과 후회와 사과를 가지고 고해성사를 하셔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후보자의 자질을 묻는 질의 과정에서 '고해성사'라는 종교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교육위원회 제1차 (2025. 08. 25.)

2025-08-25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러면 교육부가 존재할 필요가 뭐가 있겠습니까?"

소통 부재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정부 부처의 존재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수사법을 사용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07. 22.)

2025-07-22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가르치는 건 본인이 저를 가르쳤지 않습니까, 태도 지적하면서."

상대방의 태도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동일한 방식으로 맞받아치며 감정적인 인신공격을 수행함.

교육위원회 제3차 (2025. 07. 16.)

2025-07-16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자녀의 선택이라고 그런 식으로 변명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부모 자격 없는 거지요. 부모가 미성년 자녀를 책임지는 것 아닙니까? 그러나 유학은 보내고 양육은 하지 않으신 거지요, 기숙사에 보냈으니까."

정책적 검증을 넘어 '부모 자격이 없다'거나 '양육을 하지 않았다'는 식의 극단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교육위원회 제3차 (2025. 07. 16.)

2025-07-16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본인의 선택을 물은 게 아닌데 왜 본인이 엄마의 마음으로 그런 선택을 했다고 얘기하십니까? 찔리십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찔리십니까'라는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교육위원회 제3차 (2025. 07. 16.)

2025-07-16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구별 못 하십니까, 회의록하고 평가 서류하고?"

상대 발언자의 이해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질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임.

교육위원회 제1차 (2025. 06. 11.)

2025-06-11 · 교육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저는 김경수 전 경남지사께서 출석하셔서, 댓글공작의 전문가 아니시겠습니까? 그래서 전문가로서의 견해를 한번 청취해 보는 것이 마땅치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특정 인물을 '댓글공작의 전문가'라고 지칭하며 비꼬는 방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2. 06.)

2025-02-06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강아지 유치원 종일권이 하루에 4만 원이에요. 20일 우리가 학교 간다 해도 80만 원이에요, 한 달에. 이게 이런 비유까지, 강아지 유치원 비용보다도 못한 대학 등록금인 거예요."

고등교육의 질과 등록금 문제를 강아지 유치원 비용과 단순 비교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교육위원회 제1차 (2025. 01. 17.)

2025-01-17 · 교육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야당의 입법 폭주도 모자라서 여당 위원들의 표정과 태도까지 관리하시려고 하는 겁니까? 이것이야말로 반인권적이지 않습니까? ... 온 국민 카톡까지 검열한다더니 이제 표정과 태도까지 관리하시고 야당 마음에 들어야 됩니까?"

상대 위원의 태도 지적을 '반인권적' 행위 및 '카톡 검열'과 연결 짓는 극심한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