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적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왕', '프락치'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정치 세력을 언급하며 '처단' 등의 극단적 표현과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아 매우 부적절함.
상대 위원을 특정 정치인에 비유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자신의 SNS 공유 행위에 대해 논리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회피성 답변을 반복함.
상대 위원에게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논리적 비약이 심한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하는 등 감정적인 발언을 함.
공개 게시물 논란을 '검열'이라는 프레임으로 지속적으로 왜곡하며 회의의 본질을 흐림.
동료 의원을 향해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의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동료 의원들을 전과자로 비하하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통해 논점을 왜곡함.
강한 어조로 사퇴를 요구했으나, 역사적 근거를 제시하며 정치적 비판의 틀을 유지함.
소모적인 논쟁을 마무리하고 본 회의 안건으로 돌아가자고 제안하며 이성적으로 대응함.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AIDT의 장단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였으며, 교육부의 미흡한 점도 솔직하게 인정함.
상대방의 부적절함을 인정하면서도 공직 사회의 특수성을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설명함.
정중한 태도로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며 대안까지 제시하는 매우 품격 있는 모습을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31점 | 절차적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왕', '프락치'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89점 |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정치 세력을 언급하며 '처단' 등의 극단적 표현과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아 매우 부적절함. | |
| 4.30점 | 상대 위원을 특정 정치인에 비유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3.26점 | 자신의 SNS 공유 행위에 대해 논리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회피성 답변을 반복함. | |
| 3.16점 | 상대 위원에게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
| 3.15점 | 논리적 비약이 심한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하는 등 감정적인 발언을 함. | |
| 3.10점 | 공개 게시물 논란을 '검열'이라는 프레임으로 지속적으로 왜곡하며 회의의 본질을 흐림. | |
| 3.06점 | 동료 의원을 향해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의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2.79점 | 동료 의원들을 전과자로 비하하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통해 논점을 왜곡함. | |
| 2.33점 | 강한 어조로 사퇴를 요구했으나, 역사적 근거를 제시하며 정치적 비판의 틀을 유지함. | |
| 1.29점 | 소모적인 논쟁을 마무리하고 본 회의 안건으로 돌아가자고 제안하며 이성적으로 대응함. | |
| 1.00점 |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AIDT의 장단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였으며, 교육부의 미흡한 점도 솔직하게 인정함. | |
| 1.00점 | 상대방의 부적절함을 인정하면서도 공직 사회의 특수성을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설명함. | |
| 0.00점 | 정중한 태도로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며 대안까지 제시하는 매우 품격 있는 모습을 보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진선미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의견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진선미 의원
막말
상대방의 태도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조정훈 의원
궤변
공개 게시물에 대한 비판을 '검열'이라고 주장하며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억지 논리를 펼침.
조정훈 의원
궤변
공개된 SNS 게시물에 대한 문제 제기를 '검열'이라는 프레임으로 왜곡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 당을 공격함.
서지영 의원
궤변
상대 위원의 태도 지적을 '반인권적' 행위 및 '카톡 검열'과 연결 짓는 극심한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서지영 의원
막말
논의 주제와 상관없이 동료 의원들을 '전과자'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백승아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검열' 주장에 대해 '공산당'이라는 정치적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백승아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를 '프락치'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백승아 의원
막말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증인에게 '왕'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백승아 의원
막말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뻔뻔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문정복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엉터리'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문정복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을 특정 정치인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김영호 의원
막말
AI 디지털교과서라는 회의 주제와 전혀 무관하게 대통령에 대한 개인적인 정치적 비난과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김영호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오버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품격을 떨어뜨림.
김영호 의원
막말
증인의 행위를 '허위 조작'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김영호 의원
막말
증인이 소명하려는 시도를 강압적으로 차단하고 고압적인 명령조로 퇴장을 요구하여 회의 진행자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방을 비하함.
김영호 의원
궤변
증인이 법안을 '악법'이라고 표현한 것을 두고, 갑자기 '반국가 세력으로 몰아간다'며 논리적 비약과 과도한 정치적 해석을 덧붙임.
김영호 의원
막말
상대방을 특정 정치 집단과 동일시하여 비하하고, '처단'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김영호 의원
궤변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조작'과 '공모'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단정 짓고, 이를 근거로 즉각적인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위협하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김영호 의원
궤변
확인되지 않은 일부 제보 내용을 바탕으로 사안을 '국정농단'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영호 의원
막말
절차적 정당성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조작'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김영호 의원
막말
증인의 표정이나 반응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비하하고, 이를 근거로 몰아세우며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김영호 의원
막말
증인이 자신의 입장을 소명하려는 상황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억압함.
김민전 의원
궤변
본인의 SNS에 '비열한 프레임 공작'이라는 글을 공유하여 동의를 표했음에도, 직접 쓴 글이 아니라는 이유로 발언 사실을 부정하며 책임을 회피함.
김민전 의원
궤변
내용을 정확히 모르면서 SNS에 공유했다는 주장은 논리적으로 모순되며, 공유 행위가 갖는 동의의 의미를 회피하는 억지 주장임.
고민정 의원
궤변
공직자 간의 업무 소통방 유출 사건을 극단적인 성범죄 사건인 'n번방'에 비유하여 논리적 비약을 보이며 상대의 주장을 공격함.
고민정 의원
막말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기관과 협의회 간의 소통을 부적절한 담합으로 비하함.
강경숙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고압적인 말투와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강경숙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황당하기 그지없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감정과 판단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