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교육위원회 제1차 (2025. 01. 1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5.31점

절차적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왕', '프락치'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4.89점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정치 세력을 언급하며 '처단' 등의 극단적 표현과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아 매우 부적절함.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4.30점

상대 위원을 특정 정치인에 비유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26점

자신의 SNS 공유 행위에 대해 논리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회피성 답변을 반복함.

진선미 의원 사진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3.16점

상대 위원에게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3.15점

논리적 비약이 심한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하는 등 감정적인 발언을 함.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3.10점

공개 게시물 논란을 '검열'이라는 프레임으로 지속적으로 왜곡하며 회의의 본질을 흐림.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06점

동료 의원을 향해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의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79점

동료 의원들을 전과자로 비하하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통해 논점을 왜곡함.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33점

강한 어조로 사퇴를 요구했으나, 역사적 근거를 제시하며 정치적 비판의 틀을 유지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1.29점

소모적인 논쟁을 마무리하고 본 회의 안건으로 돌아가자고 제안하며 이성적으로 대응함.

김태호 의원 사진
김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을

1.00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AIDT의 장단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였으며, 교육부의 미흡한 점도 솔직하게 인정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1.00점

상대방의 부적절함을 인정하면서도 공직 사회의 특수성을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설명함.

김용태 의원 사진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0.00점

정중한 태도로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며 대안까지 제시하는 매우 품격 있는 모습을 보임.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5.31점 절차적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왕', '프락치'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4.89점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정치 세력을 언급하며 '처단' 등의 극단적 표현과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아 매우 부적절함.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4.30점 상대 위원을 특정 정치인에 비유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26점 자신의 SNS 공유 행위에 대해 논리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회피성 답변을 반복함.
진선미 의원 사진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3.16점 상대 위원에게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3.15점 논리적 비약이 심한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하는 등 감정적인 발언을 함.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3.10점 공개 게시물 논란을 '검열'이라는 프레임으로 지속적으로 왜곡하며 회의의 본질을 흐림.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06점 동료 의원을 향해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의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2.79점 동료 의원들을 전과자로 비하하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통해 논점을 왜곡함.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2.33점 강한 어조로 사퇴를 요구했으나, 역사적 근거를 제시하며 정치적 비판의 틀을 유지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1.29점 소모적인 논쟁을 마무리하고 본 회의 안건으로 돌아가자고 제안하며 이성적으로 대응함.
김태호 의원 사진
김태호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을
1.00점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AIDT의 장단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였으며, 교육부의 미흡한 점도 솔직하게 인정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1.00점 상대방의 부적절함을 인정하면서도 공직 사회의 특수성을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설명함.
김용태 의원 사진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0.00점 정중한 태도로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하며 대안까지 제시하는 매우 품격 있는 모습을 보임.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갑

막말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상대 위원의 의견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갑

막말

"저희가 뭐 공부 안 한 줄 아세요? 자꾸 그렇게 무시하는 듯한, 뭘 모른다는 듯이 그렇게 얘기하지 마십시오."

상대방의 태도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공격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궤변

"페이스북도 검열하고 다 하네요, 아주."

공개 게시물에 대한 비판을 '검열'이라고 주장하며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억지 논리를 펼침.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궤변

"아니, 남의 위원의 페이스북 올린 것까지 검열하겠다고요? 진짜 카톡 검열하는 당 맞네."

공개된 SNS 게시물에 대한 문제 제기를 '검열'이라는 프레임으로 왜곡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대 당을 공격함.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동래구

궤변

"야당의 입법 폭주도 모자라서 여당 위원들의 표정과 태도까지 관리하시려고 하는 겁니까? 이것이야말로 반인권적이지 않습니까? ... 온 국민 카톡까지 검열한다더니 이제 표정과 태도까지 관리하시고 야당 마음에 들어야 됩니까?"

상대 위원의 태도 지적을 '반인권적' 행위 및 '카톡 검열'과 연결 짓는 극심한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동래구

막말

"이 국회에 전과자들이 얼마나 득실거리고 있습니까?"

논의 주제와 상관없이 동료 의원들을 '전과자'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모욕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저희 민주당을 무슨 검열하는 공산당으로 몰아가려는 게 너무 눈에 보이는데요."

상대 위원의 '검열' 주장에 대해 '공산당'이라는 정치적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교육부 관료들을 시·도교육청 부감 압박하라고, 프락치 노릇 하라고 보내 준 줄 아십니까?"

정부 관계자를 '프락치'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교육감님도 여기다 ‘왕(王)’ 자 쓰고 교육계의 왕이 되고 싶으세요?"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증인에게 '왕'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뻔뻔스러워, 정말."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뻔뻔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막말

"지금 교육감님은요 정말 엉터리 같은 소리를 하시는 거예요."

상대방의 발언을 '엉터리'라고 표현하며 공개적인 자리에서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막말

"윤석열하고 똑같네, 전과자 타령하는 것 보니까."

상대 위원의 발언을 특정 정치인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윤석열 대통령이 이래서 구속된 거예요. 국민 무시하고 무속 믿었다가 이렇게 망한 겁니다."

AI 디지털교과서라는 회의 주제와 전혀 무관하게 대통령에 대한 개인적인 정치적 비난과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조정훈 간사님, 왜 자꾸 오버를 하세요."

동료 의원의 발언에 대해 '오버한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품격을 떨어뜨림.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지금 3분의 2가 동의가 되지 않았는데 이것을 마치 17개 시·도교육감이 모두 찬성한 것처럼 허위 조작한 것에 대한 책임은 내가 반드시 묻겠습니다."

증인의 행위를 '허위 조작'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위협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발언권 안 드렸어요. 들어가세요."

증인이 소명하려는 시도를 강압적으로 차단하고 고압적인 명령조로 퇴장을 요구하여 회의 진행자로서의 품격을 잃고 상대방을 비하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궤변

"악법이다. 반국가 세력으로 이제 우리를 몰아가겠네요."

증인이 법안을 '악법'이라고 표현한 것을 두고, 갑자기 '반국가 세력으로 몰아간다'며 논리적 비약과 과도한 정치적 해석을 덧붙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역시 윤석열 무리와 동일하다고 저도 봅니다. 반드시 처단해 내겠습니다."

상대방을 특정 정치 집단과 동일시하여 비하하고, '처단'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궤변

"그것을 저는 조작으로 봅니다. 우리 야당 위원들은 조작으로 보고 입법 방해 행위를 목적으로 교육부와 공모해서 방해했다는 것을…… 제가 이 문제는 직권남용과 공무집행방해죄로 법적인 책임을 묻도록 하겠습니다!"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조작'과 '공모'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단정 짓고, 이를 근거로 즉각적인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위협하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궤변

"이게 국정농단이라는 거예요, 이게! 행정부가 입법부를 이렇게 무시하니까 이런 사태가 터지는 것 아닙니까!"

확인되지 않은 일부 제보 내용을 바탕으로 사안을 '국정농단'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거의 조작을 하면서까지 17개 시·도교육감들이 마치 이것을 다 찬성하는 것처럼 건의문을 작성한 것은 잘못한 행위라는 것을 인정하셔야 돼요."

절차적 정당성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조작'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웃어요? ... 비웃은 거 아닙니까? ... 계속 실실 웃으시는데..."

증인의 표정이나 반응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비하하고, 이를 근거로 몰아세우며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가만히 계세요!"

증인이 자신의 입장을 소명하려는 상황에서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권을 일방적으로 억압함.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제가 프락치 공작이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본인의 SNS에 '비열한 프레임 공작'이라는 글을 공유하여 동의를 표했음에도, 직접 쓴 글이 아니라는 이유로 발언 사실을 부정하며 책임을 회피함.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그 사실 내용은 제가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이런 글을 내가 받았다……"

내용을 정확히 모르면서 SNS에 공유했다는 주장은 논리적으로 모순되며, 공유 행위가 갖는 동의의 의미를 회피하는 억지 주장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궤변

"뭐가 떠올랐냐면요 n번방이 떠올랐습니다. ... 그러면 n번방도 검열이라고 말하십시오."

공직자 간의 업무 소통방 유출 사건을 극단적인 성범죄 사건인 'n번방'에 비유하여 논리적 비약을 보이며 상대의 주장을 공격함.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막말

"시도교육감협의회하고 교육부가 이제는 짬짜미도 합니까?"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기관과 협의회 간의 소통을 부적절한 담합으로 비하함.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그런 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 동료 위원들한테. 뭘 알고 도대체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동료 의원의 지적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고압적인 말투와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갑자기 법안이 법사위를 통과해서 너무나 당황했다고 하신 것도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교육감님."

상대방의 발언을 '황당하기 그지없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감정과 판단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