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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충남 보령시서천군

야당 대표로서의 정치적 비판은 정당하나, 나치 비유나 '파괴' 등의 극단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과 논리적 합리성이 다소 부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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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사례 88건 · 분석 회의 85회 · 발화 1698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충남 보령시서천군

2026-02-04 · [임시] 제3차 (2026. 02. 04.)

"이재명 정부의 지난 8개월은 해체와 파괴, 붕괴와 추락의 시간이었습니다."

정부의 정책적 실패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정부의 운영 기간 전체를 '파괴'와 '추락'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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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충남 보령시서천군

2025-12-22 ·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이 정권은 독재로 가기 위한 많은 조건들을 이미 다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서적의 기준을 자의적으로 적용하여 상대 진영과 통치자를 '독재자'로 규정하며 정치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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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충남 보령시서천군

2025-12-22 ·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판사회의나 사무분담위원회에서 전담재판부, 실제로 특별재판부입니다, 특별재판부의 판사를 정하도록 하는 것은 결국 민노총에게 판사 선정하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사법부 내부의 정당한 인사 절차를 특정 외부 단체(민노총)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법관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폄하하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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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3차 (2026. 02. 04.)

2026-02-0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미국 가서 ‘땡큐’하고 중국 가서 ‘셰셰’하는 외교는 실용외교라 할 수 없습니다."

복잡한 외교적 관계와 전략을 단순한 인사말로 희화화하여 표현함으로써, 논리적인 분석보다는 상대의 외교 정책을 조롱하고 왜곡하려는 의도가 강함.

[임시] 제3차 (2026. 02. 04.)

2026-02-0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정부의 지난 8개월은 해체와 파괴, 붕괴와 추락의 시간이었습니다."

정부의 정책적 실패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정부의 운영 기간 전체를 '파괴'와 '추락'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임시] 제3차 (2026. 02. 04.)

2026-02-0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독재는 총칼이 아니라 법률로 완성된다고 했습니다. 나치 정권의 특별법원, 인민법정이 그러했습니다. 그 길을 지금 이재명 정권이 따라가겠다는 것입니다."

국내의 입법 과정과 특검 제도를 나치 정권의 인민법정에 비유한 것은 논리적 비약이 매우 심하며, 상대 진영을 악마화하기 위한 극단적인 억지 주장에 해당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정권은 독재로 가기 위한 많은 조건들을 이미 다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서적의 기준을 자의적으로 적용하여 상대 진영과 통치자를 '독재자'로 규정하며 정치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보수적인 법관들은 사법행정 관여에 대해서 매우 소극적이기 때문에 이런 사무분담위원회나 판사회의, 전국법관대표회의에 관여하는 법관들은 진보 성향의 판사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객관적인 통계나 근거 없이 법관의 성향을 이분법적으로 나누고, 특정 기구 참여 여부만으로 '진보 성향'이라 단정 지어 편향성을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판사회의나 사무분담위원회에서 전담재판부, 실제로 특별재판부입니다, 특별재판부의 판사를 정하도록 하는 것은 결국 민노총에게 판사 선정하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사법부 내부의 정당한 인사 절차를 특정 외부 단체(민노총)에 비유하여 비하함으로써, 법관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폄하하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혹시 우리가 굳이 찾아보지 않아서 그렇지 공산국가에서나 있을 법한 사법제도를 꿈꾸고 있는 것입니다."

민주주의 국가의 정당이 추진하는 제도를 '공산국가'에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정체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지금까지 얘기한 이런 신박한 아이디어는 인간이 아닌 신의 영역에서 나오는 신박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입법 아이디어를 '신의 영역'이라고 표현하며 반어법을 통해 강하게 조롱하고 비꼬는 태도를 보임.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외국의 잘못된 사례의 종합선물세트일 뿐만 아니라 거기에 더해서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사법 파괴에 이 법들이 다 포함된 프리미엄 종합선물세트를 우리는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상대 진영이 추진하는 법안을 '사법 파괴의 프리미엄 종합선물세트'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폄하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그 조직과 그 기구에 특별재판부 판사를 선택하도록 권한을 부여한다고 하는 것은 계속 말씀드립니다마는 민노총에 권한을 부여하는 것과 똑같은 결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법원 내 추천 기구의 권한 부여를 노동조합인 민노총에 권한을 주는 것과 동일시하는 것은 맥락에 맞지 않는 부적절한 비유이자 논리적 오류임.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미 대법관을 늘리겠다는 선언만으로 법원은 민주당의 법원이 됐습니다."

단순한 제도 변경 선언만으로 사법부 전체가 특정 정당에 완전히 종속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객관적 근거가 없는 억지 주장임.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저 정권의 부역자 노릇을 하는 것 외에는 이제 헌법재판소에 기대할 것이 없어졌습니다."

국가 헌법기관인 헌법재판소의 재판관들을 '정권의 부역자'라고 지칭하며, 기관의 독립성을 부정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대한민국 법원은, 사법부는 더불어민주당의 인민재판소가 될 것입니다. 나치 시대의 인민법원이 될 것입니다."

특정 법안의 도입이 곧바로 나치 독일의 인민법원으로 이어진다는 극단적인 논리적 비약을 통해 공포심을 조장하고 상대 진영을 악마화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냥 비상계엄 특별재판부는 영국 왕실의 성실청인 것입니다. 역사를 1400년대로 후퇴시키자고 잡아당기고 있는 것입니다."

현대 국가의 법안 논의를 15세기 영국의 성실청에 비유하며, 논리적 비약과 과도한 확대해석을 통해 상대의 주장을 폄하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대통령의 여러 발언에서 또 행동에서 민주주의 규범을 거부하는 여러 신호들을 발견할 수 있지만... 이 정권은 독재로 가기 위한 많은 조건들을 이미 다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진영의 수장을 '잠재적 독재자'로 규정하며, 구체적인 법리적 비판을 넘어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 정략적 이익만은 지키겠다고 하는 지극히 이기적인 부도덕한 생각의 발로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이기적'이고 '부도덕한 생각'이라고 비난하며 논리적 비판을 넘어 상대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위헌성에도 불구하고 이 법을 밀어붙이려 한다면 그것은 사악한 다른 정략적 의도가 있다고밖에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의도를 '사악한'이라는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사법부 독립은 쓰레기통으로 들어간 지 오래입니다."

사법부의 독립 상태를 '쓰레기통'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극단적으로 묘사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 위헌적인 법률이 통과됐을 때 이것을 지켜 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헌법재판소가 위헌결정을 내려 주는 것이지만 이미 헌법재판소는 헌법 수호의 기능을 상실한 지 오래입니다."

국가 헌법기관인 헌법재판소가 기능을 상실했다는 근거 없는 단정적 주장을 통해 상황의 절망감을 강조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3차 (2026. 02. 04.)

2026-02-04 · 국회본회의

4.50점 · 회의록 원문

야당 대표로서의 정치적 비판은 정당하나, 나치 비유나 '파괴' 등의 극단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과 논리적 합리성이 다소 부족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3.30점 · 회의록 원문

다양한 서적을 인용하며 논리적 형식을 갖추려 했으나, 결론적으로 상대 진영을 나치나 독재자에 비유하는 극단적인 표현과 논리적 비약을 빈번하게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