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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부산 사하구을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고, 위원과 정부 측 사이의 갈등을 적절히 중재하며 품격을 유지함.

조경태 의원 사진

2.15점 전체 116위

발견 사례 12건 · 분석 회의 18회 · 발화 2309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부산 사하구을

2026-03-11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1차 (2026. 03. 11.)

"장관님, 24시간 깨어 있는데 이렇게 계속 사고 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제대로 파악이 안 됐거나 하나는 무능하거나. 그렇지요?"

정책적 실패나 시스템의 문제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을 '무능'하다고 단정 짓는 이분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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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사하구을

2025-12-16 ·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2. 16.)

"국회의원들이 좀 문제예요. 그렇지요? 이미 대법원 판결 나고 헌재에서 판결 난 걸 가지고 다시 시시비비를 붙게 만들어서 또 희망고문 비슷하게 말이지요, 시키는 것 자체가……"

입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동료 의원들의 노력을 '희망고문'이라 칭하며, 국회의원 전체의 행태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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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사하구을

2025-12-16 ·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2. 16.)

"그걸 왜 대답을 못 하셔?"

상대방이 답변하는 과정에서 다소 고압적인 태도로 몰아붙이며, 질책하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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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농림축산식품부 (2025. 10. 28.)

2025-10-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1.91점 · 회의록 원문

농촌의 후진성이나 도덕적 해이를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시스템 개선을 위한 강조였으며 상대에 대한 인신공격은 없었음.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장관님, 24시간 깨어 있는데 이렇게 계속 사고 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제대로 파악이 안 됐거나 하나는 무능하거나. 그렇지요?"

정책적 실패나 시스템의 문제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을 '무능'하다고 단정 짓는 이분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2. 16.)

2025-12-16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회의원들이 좀 문제예요. 그렇지요? 이미 대법원 판결 나고 헌재에서 판결 난 걸 가지고 다시 시시비비를 붙게 만들어서 또 희망고문 비슷하게 말이지요, 시키는 것 자체가……"

입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동료 의원들의 노력을 '희망고문'이라 칭하며, 국회의원 전체의 행태를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2. 16.)

2025-12-16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런데 실제적으로 해양수산부가 선박을 하는 부처가 있나요? 없잖아요."

해양수산부 실장이 선박의 설계부터 운용까지 전 주기를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사실과 다른 억지 주장을 펼침.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2. 16.)

2025-12-16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러면 해양수산부가 빨리 조선산업을 가져오세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자신 있으면 달라고 하라고."

선박재활용법안이라는 구체적인 법안 심사 맥락에서 벗어나, 부처 간 권한 조정이라는 거대 담론을 억지스럽게 끌어들여 공격적인 주장을 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8차 (2025. 11. 07.)

2025-11-0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누가 지는데요? 저는 반대했는데 왜 같이 집니까?"

정책 실패의 책임 소재를 묻는 과정에서, 본인은 반대 의견을 냈으므로 모든 책임에서 완전히 자유롭다는 억지 논리를 펼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8차 (2025. 11. 07.)

2025-11-0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렇다면 왜 그러면 같은 공무원인데 시골에 사는 공무원들은 기본소득을 주고 도시에 있는 9급·8급 공무원들은 기본소득을 안 줍니까?"

농어촌기본소득은 지역 소멸 방지를 위해 해당 지역 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정책임에도, 이를 공무원의 급여 체계나 도시 공무원과의 형평성 문제로 연결 짓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8차 (2025. 11. 07.)

2025-11-0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런데 왜 그런 부분을 안 하고 왜 나눠 주기식의 그런 포퓰리즘적인 정책을 폅니까?"

정부와 다른 위원들이 설명한 '사회적 실험' 및 '시범사업'이라는 맥락을 완전히 무시하고, 정책의 목적을 단순히 '나눠주기식 포퓰리즘'으로 규정하며 사실을 왜곡함.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수협은행 포함)|부산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여수광양항만공사|울산항만공사|한국수산자원공단|한국어촌어항공단|한국항로표지기술원|한국해양조사협회|한국선급 (2025. 10. 27.)

2025-10-27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회장님께서 업무에 대해서 다 파악이 안 된 듯한……"

상대방의 업무 능력을 공개적으로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0. 16.)

2025-10-16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마음에 안 들면 오늘 통과 안 시키겠습니다."

합의를 도출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설득보다는 위원장으로서의 권한을 이용해 법안 통과 여부를 담보로 압박하는 억지스러운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