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상대 진영과 특정 인물에 대해 '목줄', '무도한', '희대의 선동꾼' 등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박충권 의원
막말
"저 무도한 민주당에게도 엄중한 회초리를 내려 주십시오."
상대 정당을 '무도한'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비하함.
박충권 의원
막말
"희대의 선동꾼 김어준 씨를 불렀습니다. 확인되지도 않은 가짜뉴스를 생중계했습니다. 암살조가 있었고 체포돼 이송되는 여당 대표를 사살한다, 그리고 이것을 북한 소행으로 꾸미려 했다, 이런 말 같지도 않은 가짜뉴스를 생중계했습니다"
특정 인물을 '희대의 선동꾼'으로 지칭하고, 상대측의 주장을 '말 같지도 않은'이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충권 의원
막말
"예산으로 목줄을 조이며 정부를 끝도 없이 흔들고 국정을 마비시키고 국헌을 유린했습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행위를 '목줄을 조인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