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대통령과 관계자를 향해 '내란수괴', '망언', '헛소리'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부의 보안 조치와 무인기 의혹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고 있으나,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비교적 정중한 언어를 사용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박찬대 의원
막말
"내란수괴 비호로 내란의 공범이 되지 마시고 양심과 상식과 법률에 따라 상관의 위법한 명령을 거부하고 윤석열 체포에 협조하시기 바랍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지칭하고, 경호처 직원들에게 '내란의 공범'이 되지 말라며 압박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찬대 의원
막말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가 국정 안정과 경제 회생의 출발점입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찬대 의원
막말
"내란수괴 윤석열 측 변호사가 어제 시답지 않은 궤변을 쏟아 내며 체포영장 집행에 응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일일이 대꾸할 가치도 없는 망언이고 헛소리입니다."
상대측 변호인의 주장을 '궤변', '망언', '헛소리'라고 비하하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