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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인천 연수구갑

강한 어조로 추궁하는 경향이 있으나, 녹취록과 자료 등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박찬대 의원 사진

2.42점 전체 114위

발견 사례 17건 · 분석 회의 46회 · 발화 2722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연수구갑

2025-04-04 · 제1차 (2025. 04. 04.)

"2024년 12월 3일 내란수괴 윤석열이 중무장 군대를 동원해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무참히 짓밟은 지 123일째 되는 오늘"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강한 공격성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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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연수구갑

2025-01-09 · 국회운영위원회 제5차 (2025. 01. 09.)

"내란수괴 비호로 내란의 공범이 되지 마시고 양심과 상식과 법률에 따라 상관의 위법한 명령을 거부하고 윤석열 체포에 협조하시기 바랍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지칭하고, 경호처 직원들에게 '내란의 공범'이 되지 말라며 압박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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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연수구갑

2025-01-09 · 국회운영위원회 제5차 (2025. 01. 09.)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가 국정 안정과 경제 회생의 출발점입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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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제1차 (2025. 04. 04.)

2025-04-0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2024년 12월 3일 내란수괴 윤석열이 중무장 군대를 동원해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무참히 짓밟은 지 123일째 되는 오늘"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며 강한 공격성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국회운영위원회 제5차 (2025. 01. 09.)

2025-01-09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란수괴 비호로 내란의 공범이 되지 마시고 양심과 상식과 법률에 따라 상관의 위법한 명령을 거부하고 윤석열 체포에 협조하시기 바랍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지칭하고, 경호처 직원들에게 '내란의 공범'이 되지 말라며 압박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국회운영위원회 제5차 (2025. 01. 09.)

2025-01-09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가 국정 안정과 경제 회생의 출발점입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회운영위원회 제5차 (2025. 01. 09.)

2025-01-09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란수괴 윤석열 측 변호사가 어제 시답지 않은 궤변을 쏟아 내며 체포영장 집행에 응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일일이 대꾸할 가치도 없는 망언이고 헛소리입니다."

상대측 변호인의 주장을 '궤변', '망언', '헛소리'라고 비하하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제17차 (2024. 12. 07.)

2024-12-07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탄핵 반대는 망국의 길로 가는 을사오적 같은 길입니다."

탄핵에 반대하는 동료 의원들이나 정치적 견해 차이가 있는 이들을 '을사오적'이라는 역사적 매국노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제17차 (2024. 12. 07.)

2024-12-07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입만 열면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상대방의 발언 전체를 거짓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제17차 (2024. 12. 07.)

2024-12-07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란수괴 윤석열"

상대방을 '수괴'라는 극단적인 멸칭으로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제17차 (2024. 12. 07.)

2024-12-07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변명과 책임 회피로 가득한 개사과 시즌3였습니다."

대통령의 사과를 '개사과'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공식적인 제안 설명 자리에서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함.

국회운영위원회 제8차 (2024. 11. 21.)

2024-11-21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도 평소에 존경하던 배준영 간사가 국민 앞에서 오만방자한 발언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지키지 않고 특정 의원의 발언을 '오만방자'하다고 표현하며 모욕함.

국회운영위원회 제8차 (2024. 11. 21.)

2024-11-21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국회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에서 특활비 82억을 계상해 놓고 아무런 설명도, 자료제출도 없이 무조건 예산을 통과시켜 달라고 하는 게 이게 국회에 대한 예의입니까? 입법부의 일원인 정부 여당, 국민의힘의 간사가 일방적으로 정회하고 산회하고 나가고 나서 민주당을 포함한 야당이 정부안을 그대로 받을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 이렇게 방자한 얘기를 하고 나갔는데 이게 국회를 대하는, 국민의 대표기관을 대하는 대통령과 정부 여당의 행태입니까!"

대통령실 관계자들의 불참 상황에서 '무시', '방자한'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발언함.

제2차 (2024. 09. 04.)

2024-09-0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도둑을 경찰서장에 임명하고서 치안에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한다면 누구도 믿지 않을 것입니다."

특정 공직 임명 상황을 '도둑'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유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함.

제2차 (2024. 09. 04.)

2024-09-0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달나라에 살고 계신 것도 아닌데 도대체 누구에게 어떤 보고를 받기에 저렇게 국민의 눈높이와 한참 동떨어진 인식을 할 수 있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대통령의 현실 인식 능력을 '달나라'라는 표현을 통해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제2차 (2024. 09. 04.)

2024-09-0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지난주 대통령의 국정브리핑과 기자회견을 보며 동화 속 벌거벗은 임금님이 현실에 존재한다면 딱 저런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통령을 동화 속 인물에 비유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함으로써 국가 원수에 대한 예우를 갖추지 않은 비하적 표현임.

국방위원회 제1차 (2024. 09. 02.)

2024-09-02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손바닥에 왕(王) 자를 적고 대선 TV 토론회에 나와서 자신이 왕인 줄 착각하는 것인지는 몰라도 대통령이 반국가 세력을 운운하는 것은 시대 퇴행이고 반헌법적인 행위라고 생각이 됩니다."

대통령의 과거 행동을 언급하며 '왕인 줄 착각한다'는 식의 조롱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국회운영위원회 제1차 (2024. 08. 27.)

2024-08-27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대통령의 해외 여행에만 집중한 역대급 무능을 보여 주는 사건 아닌가"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역대급 무능'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국회운영위원회 제3차 (2024. 07. 01.)

2024-07-01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배현진 위원님 입 닫으시면 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회의 진행 권한이 있는 위원장이 동료 의원에게 '입 닫으라'는 극히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제1차 (2025. 04. 04.)

2025-04-04 · 국회본회의

3.50점 · 회의록 원문

국민에 대한 감사와 민주주의 가치를 강조했으나, 특정인에 대해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