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병 막말 "지금 밤의 인천시장 아니냐는 소리도 들을 정도로 파워가 막강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시장의 권한이 과도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밤의 인천시장'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