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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경종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병

상대 위원을 향해 비꼬는 듯한 냉소적인 발언을 함.

모경종 의원 사진

2.24점 전체 137위

발견 사례 28건 · 분석 회의 85회 · 발화 2785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병

2025-10-23 · 서울특별시 (2025. 10. 23.)

"공문으로 온 내용을 유선으로 했다고 퉁치는 게 그게 서울시 행정은 아니지 않습니까?"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퉁치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서울시의 행정 처리를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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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병

2025-10-21 · 경기도 (2025. 10. 21.)

"국민의힘의 권성동 의원 같은 경우 통일교 연관된 그런 불법자금 의혹으로 인해서 한학자 총재 구속되고 현역 의원인 권성동 의원이 같이 구속되는 등의 그런 오히려 더 좋지 않은 볼썽사나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건 국민의힘 아닙니까? 그래서 아니면 말고 식의 이런 냄새 풍기는 그런 정쟁은 또는 정치 공작은 이제 없어져야 된다고 이야기를 먼저 밝히고 이야기 계속하겠습니다."

경기도정에 대한 국정감사라는 본래 목적과 무관하게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볼썽사나운 모습', '냄새 풍기는'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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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병

2025-10-20 · 인천광역시 (2025. 10. 20.)

"지금 밤의 인천시장 아니냐는 소리도 들을 정도로 파워가 막강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시장의 권한이 과도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밤의 인천시장'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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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서울특별시 (2025. 10. 23.)

2025-10-23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공문으로 온 내용을 유선으로 했다고 퉁치는 게 그게 서울시 행정은 아니지 않습니까?"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퉁치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서울시의 행정 처리를 비하함.

경기도 (2025. 10. 21.)

2025-10-21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의힘의 권성동 의원 같은 경우 통일교 연관된 그런 불법자금 의혹으로 인해서 한학자 총재 구속되고 현역 의원인 권성동 의원이 같이 구속되는 등의 그런 오히려 더 좋지 않은 볼썽사나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건 국민의힘 아닙니까? 그래서 아니면 말고 식의 이런 냄새 풍기는 그런 정쟁은 또는 정치 공작은 이제 없어져야 된다고 이야기를 먼저 밝히고 이야기 계속하겠습니다."

경기도정에 대한 국정감사라는 본래 목적과 무관하게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볼썽사나운 모습', '냄새 풍기는'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인천광역시 (2025. 10. 20.)

2025-10-20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밤의 인천시장 아니냐는 소리도 들을 정도로 파워가 막강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시장의 권한이 과도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밤의 인천시장'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행정안전부|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10·29이태원특별조사위원회|한국승강기안전공단|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새마을운동중앙회|한국자유총연맹 (2025. 10. 14.)

2025-10-14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설령 계엄 자체가 필요한 계엄이었다라는 해괴한 주장에 따르더라도"

상대방이나 특정 주장을 '해괴하다'고 표현함으로써 논리적 비판을 넘어 상대의 의견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행정안전위원회 제6차 (2025. 09. 23.)

2025-09-23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내 자식이었으면, 내 딸이었으면 그렇게 했을 것인가 한번 가슴에 손을 얹고 여기 계신 책임 회피에 급급하신 분들 통렬히 반성하시고 성찰하시기 바랍니다."

공적인 질의 과정에서 가족 관계를 끌어들여 감정적으로 호소하며, 증인들을 '책임 회피에 급급한 분들'로 일반화하여 모욕함.

행정안전위원회 제6차 (2025. 09. 23.)

2025-09-23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그렇게 느껴지셨다면 스스로가 찔리신 거라고 생각하고요."

증인의 주관적 느낌을 근거로 '찔린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5. 04. 24.)

2025-04-24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하나도 안 멋있어요. 정말 하나도 안 멋있고 하나도 뭔가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지금 뭐가 잘못됐는지 아예 모르시는 것 같아요. 정말 고결해 보이지도 않고 고고해 보이지도 않고 멋있어 보이지도 않습니다."

정책적 질의나 사실관계 확인이 아닌, 상대방의 외적 이미지나 태도를 비하하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5. 01. 13.)

2025-01-13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어떻게 보면 국민의힘 의원들이 이런 DNA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특정 정당 소속 의원 전체가 특정 성향의 'DNA'를 가지고 있다는 식으로 일반화하여 집단적으로 비하함.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5. 01. 13.)

2025-01-13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체포 저지를 실질적으로 하면 문제가 되고 현행범이라고 원칙적인 대답을 하는 건데도 뭐라고 하시는 거 보니까 찔리는 게 많이 있으신가 봅니다."

상대 의원의 반응을 두고 '찔리는 게 있다'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회운영위원회 제4차 (2025. 01. 08.)

2025-01-08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란수괴 윤석열을 지키겠다고 나가 있는, 나갔던 위원들입니다. ... 내란의 공범으로서 그 운명을 같이하시길 바랍니다. ... 지금 당장 사퇴하고 오랏줄을 받아야 합니다."

대통령을 '내란수괴'로, 동료 의원들을 '내란의 공범'으로 지칭하며 '오랏줄을 받아야 한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국회운영위원회 제4차 (2025. 01. 08.)

2025-01-08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밖에서 대통령 위하는 척하면서 그런 행태 보이지 마시고, 쇼하지 마시고 대통령 관저로 들어가서 아예 거기에 같이 계십시오."

동료 의원들의 행동을 '쇼'라고 규정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4. 12. 23.)

2024-12-23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런 사람들이 기관장으로서 공무원들을 교육하고 있고 저런 사람들이 대통령의 사진을 올려 가면서 이야기를 하니까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인 겁니다."

특정 공직자와 정부 상황을 '이 모양 이 꼴'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발언함.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4. 12. 23.)

2024-12-23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무슨 말도 안 되는 말씀 하십니까, 처장님?"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 반박을 넘어 '말도 안 된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인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