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구 의석수 문제라는 정당한 문제 제기를 하고 있으나, '표 도둑질' 등 과격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행정적 실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기강이 빠졌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했음.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효율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으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배숙 의원
막말
"완전히 기강이 빠졌네. ... 선관위 직원들이 보니까 뭔가 기강이 흐트러졌어요, 빠졌어요."
업무 처리상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선관위 직원)의 태도와 조직의 기강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송석준 의원
막말
"어떻게 대한민국에서 백주대낮에 이렇게 표 도둑질, 의석 도둑질이 벌어집니까? ... 획정위가 어떻게 의석을 도둑질하고 표 도둑을 합니까?"
행정적인 선거구 획정 과정의 오류 가능성을 지적하는 상황에서 '도둑질'이라는 범죄적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 기관과 담당자를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