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으로서 중립적이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기보다, '인질극', '몽니', '죄인'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정치적 대립을 심화시킴.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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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점 | 국회의장으로서 중립적이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기보다, '인질극', '몽니', '죄인'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정치적 대립을 심화시킴.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우원식 의원
막말
"국민과 국회 어디에도 아무 이득이 없는 이 무책임한 관성은 규탄받아야 마땅합니다."
상대측의 정치적 행보를 '무책임한 관성'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규탄함.
우원식 의원
막말
"이런 필리버스터는 정치가 아니라 민생 인질극이라는 비판을 들어도 할 말이 없습니다."
합법적인 국회 절차인 필리버스터를 '인질극'이라는 범죄적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우원식 의원
막말
"합의된 민생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는 국민들에게 몽니를 부리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몽니(심술)'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폄하하여 표현함.
우원식 의원
막말
"만약에 20년, 30년 후에 이런 불법 내란이 또 벌어진다면 정말 국민의힘은 역사의 죄인이 된다"
특정 정당을 향해 '역사의 죄인'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미래의 상황을 가정해 낙인찍고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