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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원 발언 분석

무소속 · 서울 노원구갑

국회의장으로서 중립적이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기보다, '인질극', '몽니', '죄인'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정치적 대립을 심화시킴.

우원식 의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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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사례 26건 · 분석 회의 104회 · 발화 2897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무소속 · 서울 노원구갑

2026-05-08 · [임시] 제2차 (2026. 05. 08.)

"국민과 국회 어디에도 아무 이득이 없는 이 무책임한 관성은 규탄받아야 마땅합니다."

상대측의 정치적 행보를 '무책임한 관성'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규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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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무소속 · 서울 노원구갑

2026-05-08 · [임시] 제2차 (2026. 05. 08.)

"이런 필리버스터는 정치가 아니라 민생 인질극이라는 비판을 들어도 할 말이 없습니다."

합법적인 국회 절차인 필리버스터를 '인질극'이라는 범죄적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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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무소속 · 서울 노원구갑

2026-05-08 · [임시] 제2차 (2026. 05. 08.)

"합의된 민생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는 국민들에게 몽니를 부리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몽니(심술)'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폄하하여 표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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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2차 (2026. 05. 08.)

2026-05-08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과 국회 어디에도 아무 이득이 없는 이 무책임한 관성은 규탄받아야 마땅합니다."

상대측의 정치적 행보를 '무책임한 관성'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규탄함.

[임시] 제2차 (2026. 05. 08.)

2026-05-08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런 필리버스터는 정치가 아니라 민생 인질극이라는 비판을 들어도 할 말이 없습니다."

합법적인 국회 절차인 필리버스터를 '인질극'이라는 범죄적 용어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임시] 제2차 (2026. 05. 08.)

2026-05-08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합의된 민생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는 국민들에게 몽니를 부리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몽니(심술)'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폄하하여 표현함.

[임시] 제2차 (2026. 05. 08.)

2026-05-08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만약에 20년, 30년 후에 이런 불법 내란이 또 벌어진다면 정말 국민의힘은 역사의 죄인이 된다"

특정 정당을 향해 '역사의 죄인'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미래의 상황을 가정해 낙인찍고 비하함.

[임시] 제1차 (2026. 05. 07.)

2026-05-07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당론이라는 이름으로 참여도 못 하게 해서 본인의 소신을, 양심을 발휘할 기회를 차단하는 것 그것은 안 됩니다. 그것은 횡포입니다. 정당의 횡포입니다."

상대 정당의 내부 의사결정 및 당론 결정 과정을 '횡포'라고 규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차 (2026. 05. 07.)

2026-05-07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번 투표 불참으로 개헌을 무산시킨 여러분은 불법 비상계엄에 동조·방조한 역사의 죄인이 될 것입니다."

중립을 유지해야 할 국회의장이 특정 정당 의원들의 표결 불참 행위를 '불법 비상계엄 동조' 및 '역사의 죄인'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주호영 부의장의 태도는 전적으로 동의할 수 없습니다. 의회주의와는 아무 인연이 없습니다. 마음에 들면 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책임을 저버리는 태도는 국회의 운영을 가로막는 반의회주의일 뿐입니다. 국회부의장이 취할 태도는 더더욱 아닙니다. 책임 회피, 책임 방기일 뿐입니다."

국회의장이 중립적인 위치에서 회의를 진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특정 부의장을 향해 '의회주의와 인연이 없다', '반의회주의'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임시] 제2차 (2025. 12. 22.) (보존부록)

2025-12-22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아니, 그러면 뭐 토론하는데 고지합니까, 화장실 간다고? 그런 정도 일 가지고 그렇게 예민하게 하실 것 없어요."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의장과 장관의 동시 공석에 대한 절차적 정당성 문제를 제기한 의원들에게, '화장실 이용'이라는 개인적 사유를 들어 논점을 회피하고 상대방의 문제 제기를 '예민함'으로 치부하며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김재섭 의원님, 잠깐 중단해 주시고…… 아까 인용한 그것에 대해서 제가 찾아봤는데요. ... 마치 아까 얘기한 것이 헌재의 판시 내용인 것처럼 이야기한 것은 잘못됐다라고 하는 점을 짚고요."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은 의제와 간접적 관련성이 있는 발언까지 폭넓게 허용하는 것이 취지임에도, 특정 인용문의 정확성을 문제 삼아 발언을 강제로 중단시킨 것은 토론의 본질을 부정하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임시] 제16차 (2025. 12. 09.) (보존부록)

2025-12-0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제 사회자 얘기도 안 듣습니까? / 내 얘기도 안 듣습니까? 사회자 얘기도 안 들어요?"

의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하기보다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임시] 제16차 (2025. 12. 09.) (보존부록)

2025-12-0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적반하장도 유분수네, 정말. 적반하장도 유분수야."

회의를 주재하는 의장으로서 품격을 유지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상대 의원에게 감정적인 비난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6차 (2025. 12. 09.) (보존부록)

2025-12-0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인사 안 하는 것은 자유인데 그것은 인사 안 하고 올라오는 사람의 인격에 관한 문제고 국회의장에게 인사하는 것은 국민에게 인사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나경원 의원 인격을 우리 국민들이 보고 있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의사 진행 중 의원의 인사 여부를 두고 '인격의 문제'라고 언급하며 상대방의 인격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임시] 제12차 (2025. 11. 13.) (보존부록)

2025-11-13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기존의 관례가 그렇게 해 왔기 때문에…… 아니, 꼭 그렇지 않았고 과거에도 제가, 국회의장이니까 제가 잘 알잖아요."

국무위원의 본회의 참석 의무라는 원칙보다 '관례'와 '의장의 개인적 판단'을 앞세워 절차적 정당성 부족을 정당화하려 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것은 교섭단체가 동의해 준 건데 수석이 몰랐단 말이에요? 일부러 그러는 것 아니에요, 일부러?"

상대방이 몰랐다고 답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일부러' 그러는 것이라며 상대의 의도를 임의로 단정 짓고 몰아세움.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내가 혹시 졸릴까 이렇게 생각해서 깨워 주려고 하는 건지 모르겠으나 그렇게 하지 마세요."

회의 진행 중 상대 의원의 발언을 '졸음을 깨우려는 행동'으로 비유하며 비꼬는 태도로 상대방을 비하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수석께서 하시니까, 이것은 교섭단체가 동의해 준 건데 수석이 몰랐단 말이에요? 일부러 그러는 것 아니에요, 일부러?"

상대방이 몰랐을 가능성을 배제하고 '일부러' 그랬을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하는 논리적 비약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당 안에서 소통을 통해서 또 본인 교섭단체를 통해서 한 일을 가지고 국회의장한테 항의하듯이 이렇게 하는 것은 너무나 비상식적이지요."

상대 의원의 행동을 '비상식적'이라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교섭단체 간 도장까지 다 찍은 일을 가지고 수석이 와서 항의하는 일은 너무나 우스운 일이지요."

의원의 정당한 의사 진행 관련 질의나 항의를 '우스운 일'이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제4차 (2025. 01. 08.) (보존부록)

2025-01-08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아니, 할 것도 없는데 뭐 10분을 달라 그래."

의원들이 성명 발표 등을 위해 시간을 요청한 상황에서, 의장이 상대방의 의도를 '할 것이 없다'고 임의로 단정 지으며 요청을 묵살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2차 (2026. 05. 08.)

2026-05-08 · 국회본회의

4.50점 · 회의록 원문

국회의장으로서 중립적이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기보다, '인질극', '몽니', '죄인'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정치적 대립을 심화시킴.

[임시] 제1차 (2026. 05. 07.)

2026-05-07 · 국회본회의

2.22점 · 회의록 원문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성을 잃고, 불참 의원들을 향해 '죄인', '횡포'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임시] 제7차 (2026. 04. 23.)

2026-04-23 · 국회본회의

0.00점 · 회의록 원문

의장으로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였으며, 국민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입법 처리 촉구 등 품격 있고 책임감 있는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