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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부산 연제구

법리적 근거를 들어 상세히 토론하려 노력했으나, '도살', '매수', '독재자' 등 매우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고 기초적인 사실관계(직함)를 왜곡함.

김희정 의원 사진

4.18점 전체 20위

발견 사례 47건 · 분석 회의 17회 · 발화 1270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부산 연제구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오로지 이재명 방탄을 완수하겠다는 정략적 도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방탄'이라는 정치적 멸칭을 사용하여 특정 개인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법안을 치부하며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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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연제구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우리 국민이 부여한 신성한 입법권을 특정 개인의 방탄용 방패막이로 전락시키고 있는 겁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방탄용 방패막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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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연제구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당대표 하겠다고 쪼르르르 던지고 나가 버렸습니다."

동료 의원의 행보를 묘사하면서 '쪼르르르'라는 희화화된 의성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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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한국부동산원|주택도시보증공사|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한국국토정보공사|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재)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새만금개발공사|공간정보품질관리원 (2025. 10. 23.)

2025-10-23 · 국토교통위원회

2.00점 · 회의록 원문

과거 국감 기록을 근거로 반복되는 문제를 지적하며, 다소 공격적인 표현이 있으나 정당한 비판의 범주에 있음.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오로지 이재명 방탄을 완수하겠다는 정략적 도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방탄'이라는 정치적 멸칭을 사용하여 특정 개인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법안을 치부하며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 국민이 부여한 신성한 입법권을 특정 개인의 방탄용 방패막이로 전락시키고 있는 겁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방탄용 방패막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당대표 하겠다고 쪼르르르 던지고 나가 버렸습니다."

동료 의원의 행보를 묘사하면서 '쪼르르르'라는 희화화된 의성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발언권 제한을 271회, 소위 입틀막한 거지요."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입틀막'이라는 인터넷 신조어 및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운영 방식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회 회의장에 앉아서 주식 거래, 그것도 보좌관 이름로 차명 주식 거래를 한 사람입니다."

법안의 내용이나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비판을 넘어, 특정 인물의 과거 개인적 비위 사실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특정 범죄자의 확정판결을 무력화하려는 헌정 역사상 최악의 정치적인 술수입니까?"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최악의 정치적 술수'라고 규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로 비난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법치주의를 도살한 기록으로 각인될 수 있습니다."

입법 과정에 대해 '도살'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범죄 혐의를 받는 대통령 1명을 지키기 위해 162명이 혼연일체가 되어서 우리 국민이 부여한 신성한 입법권을 특정 개인의 방탄용 방패막이로 전락시키고 있는 겁니다."

다수 의원의 입법 활동을 특정 개인을 위한 '방탄용 방패막이'로 치부하며 상대 의원들의 명예를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심판을, 매수할 수 있는 심판의 수를 마음대로 늘려서 이 정권하에 임명된 사람으로만 다수를 차지할 수 있게 하는 대법관 수 증원법"

상대 진영이 법관을 '매수'하려 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근거 없이 상대방의 도덕성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사실 며칠 전에 공천헌금 때문에 문제가 되었던 강선우 의원, 사실 1억으로 시작을 했는데 본인이 나와서 신상발언하는 걸 들어 봤더니 3억 2200만 원이나 받았더라고요."

현재 토론 중인 '4심제법' 및 '사법체계'라는 본질적인 주제와 무관한 특정 의원의 개인적 금전 문제를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전형적인 논점 일탈의 오류를 범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사실상 대통령의 유죄 판결을 뒤집을 수 있는 우군들, 즉 심판을, 매수할 수 있는 심판의 수를 마음대로 늘려서 이 정권하에 임명된 사람으로만 다수를 차지할 수 있게 하는 대법관 수 증원법"

대법관 수 증원이라는 제도적 변화를 '심판을 매수하는 것'으로 비유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왜곡하여 주장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공소취소모임이라는 국회 헌정사상 최대 사조직을 민주당 당내에 만듭니다."

의원들의 자발적인 모임을 '사조직'으로 규정하며, 이를 통해 입법 과정의 정당성을 훼손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졸속 이재명 방탄 사법 개악에 대한 의견들을 곳곳에서 최근에 제시를 하고 있는데"

'졸속', '방탄', '개악' 등 부정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법안을 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4심제에 갈 대통령 한 사람 때문에 헌법재판소에 이런 막강한 권력 주면서 사탕발림하는 겁니까?"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사탕발림'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공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명백하게 이 법이 3심에서는 해결 안 될 것 같아서 4심 구제해야 될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법안이라는 게 드러나고 있다는 겁니다."

법안 발의 날짜와 특정인의 판결일을 연결 지어, 해당 법안의 목적이 오직 한 개인을 구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나쁜 인간들이 시간 끌기 작전 들어가서 4심제에 들어가면 할 수 없이 나도 같이 끌려 들어가고"

특정 제도 이용 가능성이 있는 대상들을 '나쁜 인간들'이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렇게 활용하려고 대비하고 있는 게 바로 여러분들께서 이 법의 직접적인 최고 수혜자, 이재명 대통령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 아닙니까?"

법안의 입법 목적을 구체적인 증거 없이 특정 개인의 구제를 위한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논리를 전개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헌법재판소는 수사도 하고 재판도 하는 완전 슈퍼 사법기관으로 탄생하게 되는 겁니다."

헌법재판소의 권한 확대 가능성을 언급하며, 실제 수사권이 없는 헌법재판소가 '수사도 한다'고 표현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과장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첫 번째 법사위원장은 당대표 나갈 게 뻔하면서 법사위원회 며칠 있다가 법사위원장 던지고 당대표 하러 나가 버리고, 두 번째 왔던 법사위원장은 국회 회의장에 앉아 가지고 주식 거래하고 그것도 보좌진 이름으로 차명주식 거래하고"

전임 법사위원장들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차명주식 거래' 등 범죄 혐의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