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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비례대표

제안설명 및 심사보고 절차를 성실히 수행함.

박충권 의원 사진

3.71점 전체 32위

발견 사례 25건 · 분석 회의 30회 · 발화 3190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4-01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6. 04. 01.)

"당연히 이 사안에 대해서는 국민의힘이 문제 제기를 해야, 룰루랄라 탱자탱자 하는 게 아니지 않겠습니까?"

상대방이나 특정 정당의 태도를 '룰루랄라 탱자탱자'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조롱 섞인 어조로 발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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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4-01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6. 04. 01.)

"이제 할 만큼 하셨어요, 위원장님. 임기도 얼마 안 남으셨는데"

상대방의 남은 임기를 언급하며 현재의 권위나 역할을 비하하는 의도가 담긴 발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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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6-02-1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차 (2026. 02. 10.)

"어설프게 밑장 빼고 거짓말하면 다칩니다."

정부의 외교적 대응을 '밑장 빼기'라는 도박 용어에 비유하여 기만적이라고 비하하며, 격식에 맞지 않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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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2026. 04. 01.)

2026-04-01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당연히 이 사안에 대해서는 국민의힘이 문제 제기를 해야, 룰루랄라 탱자탱자 하는 게 아니지 않겠습니까?"

상대방이나 특정 정당의 태도를 '룰루랄라 탱자탱자'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조롱 섞인 어조로 발언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차 (2026. 01. 29.)

2026-01-29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어떤 정치인은 부인이 법인카드로 과일 사 드시고 초밥 사 드시고 샴푸 사 드셔도 이게 제대로 수사가 되고 있습니까?"

증인의 위증 및 불출석 고발이라는 본질적인 논의에서 벗어나, 타 정치인의 사례를 들어 정당성을 주장하는 전형적인 '피장파장의 오류(Whataboutism)'를 범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2025. 12. 16.)

2025-12-16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후보자님의 소신은 헌법학자로서의 소신이 아니라 권력에 충성하는, 권력에... 확실하게 줄을 서는 사람으로서의 소신이다 이렇게밖에는 평가를 못 하겠습니다."

상대방을 권력의 하수인으로 묘사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2025. 12. 16.)

2025-12-16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가 보기에는 소신이 아니라 거의 후보자님의 소신은 권력에 아주 확실하게 줄을 서는 것이 소신이신 것 같아요."

후보자의 가치관에 대한 비판을 넘어 '권력에 줄을 선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2025. 12. 16.)

2025-12-16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오늘의 이 자리 자체가 민주당에 의해서 장악된 브레이크 고장 난 국회가 만들어 낸 입법 폭거의 산물이기 때문입니다."

인사청문회라는 공식적인 법적 절차를 수행하는 자리에서, 해당 절차의 근거가 되는 입법 과정을 '입법 폭거'라고 주장하며 회의 자체의 정당성을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국회운영위원회 제6차 (2025. 12. 03.)

2025-12-03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어제 최고존엄 현지 누나한테 인사 청탁하다 들켜서 지금 현지 누나한테 조인트 까이러라도 가신 겁니까?"

'최고존엄', '조인트 까이다' 등 저속한 비속어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을 심각하게 비하함.

국회운영개선소위원회 제3차 (2025. 12. 01.)

2025-12-01 · 국회운영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빈발한다라는 것 자체도 저는 의도적인 거라고 봅니다. 그것을 그렇게 못 한다고 그러면 300명 국회의원들의 지능을 상당히 낮게 보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투표 표기 오류라는 단순 실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고 이를 '의도적'이라고 단정 지었으며, 이를 인정하지 않는 것을 '지능을 낮게 보는 것'으로 연결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원자력안전위원회 (2025. 10. 30.)

2025-10-3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혹시 원안위가 이재명 대통령의 의중이라든가 심기 이런 것들을 신경 쓰고 있는 건가요?"

현직 대통령이 아님에도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사실관계를 심각하게 왜곡하였으며, 행정기관의 판단을 특정 정치인의 '심기'라는 주관적 프레임으로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원자력안전위원회 (2025. 10. 30.)

2025-10-3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비전문가들, 용어조차도 모르는 전문성이 없는 사람들이 들어와서 전문적이지 않은 질문들을 하고 자신들의 궁금증 해소하는 방식으로 이렇게 질문을 이어 가면서 하다 보니까 원전 산업에 대한 계속운전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계속 발목 잡혀 왔단 말이지요."

과거 정부 인사들을 '용어조차 모르는 비전문가'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이들이 의도적으로 산업의 발목을 잡았다고 단정 짓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원자력안전위원회 (2025. 10. 30.)

2025-10-30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최민희 위원장 체제하에서 과방위는 이미 과로위다 ... 권력에 취해서 그 휘두르는 것이 내 권한 밖으로 넘어서는 것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가 된 것이 아닌가"

동료 의원을 향해 '권력에 취했다'거나 '과로위'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과학기술정보통신부|우주항공청 (2025. 10. 29.)

2025-10-29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안보가 우선인가요, 정치적·이념적 치적, 공약 이행이 우선인가요? 뭐가 우선입니까?"

안보와 공약 이행을 상호 배타적인 관계로 설정하여 상대방이 어떤 대답을 해도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게 만드는 흑백논리적 억지 주장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우주항공청 (2025. 10. 29.)

2025-10-29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민주당 정권의 안보 불감증이 정말 심각한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재명 정부도 다르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특정 정당과 정치인에 대해 '안보 불감증'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일반화하여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