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상대방이나 특정 정당의 태도를 '룰루랄라 탱자탱자'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조롱 섞인 어조로 발언함.
Lawmaker Profile
국민의힘 비례대표
제안설명 및 심사보고 절차를 성실히 수행함.
3.71점 전체 32위
막말
상대방이나 특정 정당의 태도를 '룰루랄라 탱자탱자'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조롱 섞인 어조로 발언함.
막말
상대방의 남은 임기를 언급하며 현재의 권위나 역할을 비하하는 의도가 담긴 발언임.
막말
정부의 외교적 대응을 '밑장 빼기'라는 도박 용어에 비유하여 기만적이라고 비하하며, 격식에 맞지 않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4.34점 · 회의록 원문
질의 과정은 논리적이었으나, 위원장과의 설전 과정에서 상대의 지위를 비하하는 발언을 함.
0.00점 · 회의록 원문
제안설명 및 심사보고 절차를 성실히 수행함.
0.00점 · 회의록 원문
심사 결과를 명확하고 정중하게 보고함.
0.80점 · 회의록 원문
학계의 현실과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법안 개정의 부적절함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1.00점 · 회의록 원문
인재 유출 문제에 대해 공감하며 개선 방향을 논리적으로 제시함.
4.00점 · 회의록 원문
질의 과정에서 '밑장 빼기'와 같은 비격식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4.00점 · 회의록 원문
논리적 비약과 피장파장의 오류를 사용하여 논점을 흐리는 경향이 있음.
3.14점 · 회의록 원문
질의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말투를 사용했으나, 주로 소비자 피해와 제도적 문제 지적에 집중함.
5.58점 · 회의록 원문
질의 과정에서 '권력에 줄을 선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0.07점 · 회의록 원문
다른 위원의 의견에 동의하며 짧게 발언함.
3.00점 · 회의록 원문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냉소적인 태도를 보이며 불만을 표출함.
0.00점 · 회의록 원문
전력 수요량과 에너지원 확보라는 핵심 쟁점을 정확히 짚어내어 합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이나 특정 정당의 태도를 '룰루랄라 탱자탱자'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조롱 섞인 어조로 발언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남은 임기를 언급하며 현재의 권위나 역할을 비하하는 의도가 담긴 발언임.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의 외교적 대응을 '밑장 빼기'라는 도박 용어에 비유하여 기만적이라고 비하하며, 격식에 맞지 않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궤변 · 회의록 원문
증인의 위증 및 불출석 고발이라는 본질적인 논의에서 벗어나, 타 정치인의 사례를 들어 정당성을 주장하는 전형적인 '피장파장의 오류(Whataboutism)'를 범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을 권력의 하수인으로 묘사하며 인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후보자의 가치관에 대한 비판을 넘어 '권력에 줄을 선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궤변 · 회의록 원문
인사청문회라는 공식적인 법적 절차를 수행하는 자리에서, 해당 절차의 근거가 되는 입법 과정을 '입법 폭거'라고 주장하며 회의 자체의 정당성을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 회의록 원문
'최고존엄', '조인트 까이다' 등 저속한 비속어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동료 의원을 심각하게 비하함.
궤변 · 회의록 원문
투표 표기 오류라는 단순 실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고 이를 '의도적'이라고 단정 지었으며, 이를 인정하지 않는 것을 '지능을 낮게 보는 것'으로 연결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의 협의 지연에 대해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세월아 네월아'라는 비격식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특정 공직자가 출석하지 않은 상황에 대해 '입이 없느냐'는 식의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임위원장의 이름을 넣어 '민희의 전당'이라고 지칭함으로써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특정 국회의원을 향해 '독재적 폭주'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궤변 · 회의록 원문
현직 대통령이 아님에도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사실관계를 심각하게 왜곡하였으며, 행정기관의 판단을 특정 정치인의 '심기'라는 주관적 프레임으로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막말 · 회의록 원문
과거 정부 인사들을 '용어조차 모르는 비전문가'로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이들이 의도적으로 산업의 발목을 잡았다고 단정 짓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동료 의원을 향해 '권력에 취했다'거나 '과로위'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함.
궤변 · 회의록 원문
안보와 공약 이행을 상호 배타적인 관계로 설정하여 상대방이 어떤 대답을 해도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게 만드는 흑백논리적 억지 주장임.
막말 · 회의록 원문
특정 정당과 정치인에 대해 '안보 불감증'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일반화하여 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동료 의원들을 '꼭두각시'라고 지칭하며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과열시키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에게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훼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