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의원에게 '매국 행위'라는 매우 공격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논리적 비약과 피장파장의 오류를 사용하여 논점을 흐리는 경향이 있음.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히 진행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상대 의원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위원장의 개인적 논란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논리적 틀은 유지함.
다소 단정적이고 성급한 표결 요구가 있었으나 무례한 수준은 아님.
법률적 근거를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반대 의견을 제시함.
법원 판결 등 구체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침.
차분하게 자신의 견해를 밝히며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국회의 권위와 법적 절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차분하게 발언함.
간결하고 명확하게 자신의 찬성 입장을 밝힘.
논리적으로 반대 의견을 개진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구체적인 위증 사례를 제시하며 고발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동료 의원에게 '매국 행위'라는 매우 공격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
| 4.00점 | 논리적 비약과 피장파장의 오류를 사용하여 논점을 흐리는 경향이 있음. | |
| 3.00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히 진행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상대 의원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
| 3.00점 | 위원장의 개인적 논란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논리적 틀은 유지함. | |
| 2.00점 | 다소 단정적이고 성급한 표결 요구가 있었으나 무례한 수준은 아님. | |
| 1.00점 | 법률적 근거를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반대 의견을 제시함. | |
| 1.00점 | 법원 판결 등 구체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침. | |
| 1.00점 | 차분하게 자신의 견해를 밝히며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 |
| 1.00점 | 국회의 권위와 법적 절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차분하게 발언함. | |
| 1.00점 | 간결하고 명확하게 자신의 찬성 입장을 밝힘. | |
| 1.00점 | 논리적으로 반대 의견을 개진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
| 1.00점 | 구체적인 위증 사례를 제시하며 고발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민희 의원
막말
"샴푸를 먹습니까?"
상대 의원의 발언 중 '샴푸 사 드시고'라는 표현을 꼬투리 잡아 비꼬는 태도로,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잃은 조롱 섞인 발언임.
이해민 의원
막말
"지금 대한민국 국회에서 미국 정부의 의견도 아닌 로비받은 미국 공화당 의견을 대변한다니 저는 이것은 매국 행위라고 생각을 합니다."
동료 의원의 정치적 견해나 주장을 '매국 행위'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인신공격한 발언임.
박충권 의원
궤변
"어떤 정치인은 부인이 법인카드로 과일 사 드시고 초밥 사 드시고 샴푸 사 드셔도 이게 제대로 수사가 되고 있습니까?"
증인의 위증 및 불출석 고발이라는 본질적인 논의에서 벗어나, 타 정치인의 사례를 들어 정당성을 주장하는 전형적인 '피장파장의 오류(Whataboutism)'를 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