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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발언 분석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정당한 비판을 수행하고 있으나, '부역', '억지춘향'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신장식 의원 사진

2.92점 전체 71위

발견 사례 15건 · 분석 회의 26회 · 발화 1921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2026-02-23 · 정무위원회 제3차 (2026. 02. 23.)

"부역했던 분들이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고 훈장 받고 그러면 국민권익위원회 직원분들이 자괴감이 안 생기겠습니까?"

공무원의 업무 수행을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부정적 단어에 비유하여 특정 대상들을 비하하고 모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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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2026-02-23 · 정무위원회 제3차 (2026. 02. 23.)

"억지춘향 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하셔야 된다라는 말씀 드립니다."

상대방의 행정 처리를 '억지춘향'이라는 관용구로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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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2026-02-23 · 정무위원회 제3차 (2026. 02. 23.)

"소위, 죄송합니다만 따옴표 쳐서 말씀드릴게요. 부역했던 분들이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고 훈장 받고 그러면 국민권익위원회 직원분들이 자괴감이 안 생기겠습니까?"

공무원의 인사 문제를 지적하며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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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정무위원회 제3차 (2026. 02. 23.)

2026-02-23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부역했던 분들이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고 훈장 받고 그러면 국민권익위원회 직원분들이 자괴감이 안 생기겠습니까?"

공무원의 업무 수행을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부정적 단어에 비유하여 특정 대상들을 비하하고 모욕함.

정무위원회 제3차 (2026. 02. 23.)

2026-02-23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억지춘향 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하셔야 된다라는 말씀 드립니다."

상대방의 행정 처리를 '억지춘향'이라는 관용구로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무위원회 제3차 (2026. 02. 23.)

2026-02-23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소위, 죄송합니다만 따옴표 쳐서 말씀드릴게요. 부역했던 분들이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고 훈장 받고 그러면 국민권익위원회 직원분들이 자괴감이 안 생기겠습니까?"

공무원의 인사 문제를 지적하며 '부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1차 (2025. 12. 16.)

2025-12-16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 말씀은 전혀 지금 이 안을 의결하는 데 도움이 안 돼요. ... 전혀 지금 회의 진행에 도움이 안 되는 말씀을 하세요, 전문위원께서."

전문위원의 검토 의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도움이 안 된다'는 식의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함.

정무위원회 제12차 (2025. 12. 03.)

2025-12-03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회에 그냥 얼굴마담 하러 나오신 것 아닌가 이런 의구심까지 듭니다"

출석한 대표이사의 역할을 '얼굴마담'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진정성을 비하함.

국회운영위원회 제5차 (2025. 11. 18.)

2025-11-18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심지어는 제1야당 대변인이라는 분이 자신의 당 출신 장애인 의원을 혐오하고 모욕하는 발언도 서슴지 않아요. 제대로 못 배워서 그렇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특정 인물의 행동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못 배워서 그렇다'는 식의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국회사무처|국회도서관|국회예산정책처|국회입법조사처|국회미래연구원 (2025. 11. 05.)

2025-11-05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있는 한덕수·김용현·노상원·이상민·박성재·정진석·신원식·박안수·곽종근·이진우·여인형·문상호 등등등"

특정 인물들을 지칭하며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국가인권위원회 (2025. 11. 05.)

2025-11-05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가인권위에서 이따위 의결을 하고 있어요."

공공기관의 의결 결과에 대해 '이따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격식을 갖춰야 할 국정감사장에서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국가인권위원회 (2025. 11. 05.)

2025-11-05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또 엉뚱한 소리 하네."

피감기관장의 답변을 '엉뚱한 소리'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국회운영위원회 제3차 (2025. 10. 29.)

2025-10-29 · 국회운영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 사람 불러서 왜 12월 3일 날 불법 비상계엄, 내란 일으켰는지, 당신이 택일해 줬느냐고 물어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역술인이 근무했다는 사실만으로 국가적 중대 사건인 계엄령의 날짜를 택일했을 것이라는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을 함.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2025. 10. 27.)

2025-10-27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조국혁신당이 여당인가 보다. 우리가 벌써 집권했어."

동료 위원의 정당한 질의 내용을 정치적 프레임으로 비꼬며 냉소적으로 반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2025. 10. 27.)

2025-10-27 · 정무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원금을 지금 70%, 80% 갚았잖아요."

앞서 유영하 위원이 제시한 구체적인 채무액과 회수액 데이터(원금 12.3억, 총채무 91.4억, 회수액 22.7억)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근거 없는 수치를 주장하며 논점을 흐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