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공직자를 향해 '형편없다', '뻔뻔하다', '능력이 없다' 등 인신공격성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딸랑이'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이 매우 부적절함.
정책 질의 중 상대방의 정신건강 상태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부적절함.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비꼬는 표현을 사용했으나, 주로 책임 추궁이라는 목적에 집중함.
강한 어조로 거취 문제를 언급했으나, 논리적인 예산 분석을 바탕으로 질의함.
사퇴 요구 등 강한 주장을 펼쳤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발언함.
논리적으로 질의를 진행하였으나, 관계자에게 '크게 답하라'거나 '능력을 발휘하라'는 등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정책적 대안과 예산 필요성을 중심으로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요구하는 논리적인 발언을 함.
국가적 과제에 대해 명확한 근거를 들어 개선을 요구함.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원활한 의사일정 진행을 위해 노력함.
간결하게 답변하며 회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음.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00점 | 다수의 공직자를 향해 '형편없다', '뻔뻔하다', '능력이 없다' 등 인신공격성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7.50점 |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딸랑이'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이 매우 부적절함. | |
| 6.00점 | 정책 질의 중 상대방의 정신건강 상태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부적절함. | |
| 2.95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비꼬는 표현을 사용했으나, 주로 책임 추궁이라는 목적에 집중함. | |
| 2.00점 | 강한 어조로 거취 문제를 언급했으나, 논리적인 예산 분석을 바탕으로 질의함. | |
| 1.75점 | 사퇴 요구 등 강한 주장을 펼쳤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발언함. | |
| 1.61점 | 논리적으로 질의를 진행하였으나, 관계자에게 '크게 답하라'거나 '능력을 발휘하라'는 등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정책적 대안과 예산 필요성을 중심으로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질의함. | |
| 1.00점 |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요구하는 논리적인 발언을 함. | |
| 1.00점 | 국가적 과제에 대해 명확한 근거를 들어 개선을 요구함. | |
| 0.80점 |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원활한 의사일정 진행을 위해 노력함. | |
| 0.00점 | 간결하게 답변하며 회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음.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강일 의원
막말
"기억을 못 하는 것도 문제가 있잖아요. 이런 정신건강 상태로 권익위원회를 이끌어 나가는 수장의 역할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상대방이 과거 발언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점을 근거로 '정신건강 상태'를 언급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김상훈 의원
막말
"갑자기 꼬리를 치고 싶었어요? ... 정권의 딸랑이가 되어 가는 것 같아."
공직자인 부위원장을 향해 '꼬리를 치다', '딸랑이'와 같은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강민국 의원
막말
"아까 말씀대로 이번 정부의 차관들이 보니까 정말 형편이 없어요, 말하는 발언들이나 이런 거 보면."
상대방의 업무 능력이나 자질을 '형편없다'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비하함.
강민국 의원
막말
"이번 정부 들어와서 사실 장관들은 잘 모르겠는데 차관들이 왜 이리 자꾸 실수를 많이 하고 능력이 안 되는 사람이 발탁이 됐는지 모르겠어요."
특정 직책의 공직자 집단을 대상으로 '능력이 안 된다'며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강민국 의원
막말
"참 뻔뻔하다. 뻔뻔해, 답변하는 거 보니까."
답변자의 태도를 '뻔뻔하다'고 규정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