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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형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도봉구을

전문적인 자료 분석을 통해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하며 매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오기형 의원 사진

2.12점 전체 119위

발견 사례 16건 · 분석 회의 31회 · 발화 1923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도봉구을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국민의힘이 보수입니까, 극우입니까, 윤 어게인 세력입니까?"

상대 정당의 정체성을 '극우' 또는 '윤 어게인 세력'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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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도봉구을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지금 국민의힘에서 상법 개정, 자본시장 선진화는 반시장적이다, 반기업적이다라고 선동하는 것 아닙니까?"

상대측의 반대 논거를 구체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선동'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을 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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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도봉구을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지금 국민의힘에서 성장률 이야기할 자격이 있습니까"

정책적 논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발언 권한 자체를 부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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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5.30점 · 회의록 원문

자본시장 정책에 대해 구체적인 데이터와 논리를 제시했으나, 상대 정당을 향해 '극우', '선동', '자격 없다' 등 빈번하게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의힘이 보수입니까, 극우입니까, 윤 어게인 세력입니까?"

상대 정당의 정체성을 '극우' 또는 '윤 어게인 세력'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국민의힘에서 상법 개정, 자본시장 선진화는 반시장적이다, 반기업적이다라고 선동하는 것 아닙니까?"

상대측의 반대 논거를 구체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선동'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을 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내란이 일어나서, 내란 때문에 1분기에 마이너스 성장 아니었습니까?"

경제 성장률 하락이라는 복합적인 경제 현상의 원인을 '내란'이라는 특정 정치적 사건 하나로만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의 소지가 있음.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재명 대통령 취임한 이후에, 여러분들이 이재명 정부를 선택한 이후에 그때 2700쯤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코스피가 3000, 4000, 5000, 6000 가까이 왔는데... 지금 이 시장에 참여하셨던 여러분들은 반시장적입니까?"

주가 상승의 원인을 단순히 정부 취임의 결과로 연결하며, 이에 동의하지 않거나 정책에 반대하는 상대방을 '반시장적'이라고 몰아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란을 일으켜서 내란에 대한 반성 속에서 이제는 절연을 해야 될 시점에, 이미 재판부 세 곳에서 한덕수·이상민·윤석열을 내란죄 유죄로 판단했는데 국민의힘 당대표가 내란, 윤 어게인과 절연하는 게 아니라 윤 어게인을 지지하겠다라는 식의 발언을 하니까"

상대 진영과 특정 인물들을 '내란' 세력으로 지칭하며 강하게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국민의힘 의원들만 모르지 시장 참여자들, 애널리스트들은 다 봤던 자료 아닙니까, 이게? 이것을 지금 국회에서 필리버스터 하면서 상법 개정, 3차 상법 개정 반대한다니까 이것을 다시 한번 회고하는 겁니다. 왜 다 봤으면서 지금은 안 본 체하시는가 아니면 진짜 모르고 그러시는 건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이 의도적으로 사실을 외면하거나 무지하다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말투로 상대방을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런데 이사를 선출하는 건 주주들입니다. 그런데 이사들이 경영을 개판으로 하면서 회사에 수익도 잘 못 내면서 많은 회사들이 회사의 수익으로 이자도 잘 못 갚으면서 나 계속 경영진 하겠어라고 주장을 하면 그게 맞습니까?"

'개판으로 하면서'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업 경영진의 경영 능력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계속 대동강물을 팔아먹던 봉이 김선달처럼 회사가 무슨 자사주든 신주든 계속 팔기만 하면 시장에서 받아 주고 돈을 주는 그런 건 아니지 않습니까? 즉 자사주를 자산이다, 재산이다, 현금 자산을 채운다 이것은 사실을 호도하는 표현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상대측의 주장을 사기꾼의 대명사인 '봉이 김선달'에 비유함으로써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걸 갖고 기업의 자율권을 침해하는지…… 이런 식의 주장인데 그것은 사실을 왜곡하는 가짜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수준을 넘어 '가짜'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주장을 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면 배 아프다고 반대를 해야 되겠습니까?"

상대 정당의 정책적 반대 이유를 '배 아프다'라는 저속하고 감정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조세소위원회 제6차 (2025. 11. 25.)

2025-11-25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북한의 3대 세습 체제나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기업들 세습하고 3대, 4대 세습하는 거나 젊은이들 입장에서 보면 뭐가 다르겠습니까? 봉건제 사회로 가겠다는 거 아닙니까?"

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 하의 기업 승계 문제를 북한의 전체주의적 세습 체제와 동일시하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보임.

조세소위원회 제6차 (2025. 11. 25.)

2025-11-25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법인이 어떻게 가업입니까? 저는 그 논리 자체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법인 제도의 이론적 정의(소유와 경영의 분리)만을 근거로, 실제 운영되고 있는 법인 형태의 가업 승계 현실과 제도의 취지를 전면 부정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국가데이터처|국세청|관세청|조달청|한국은행|한국수출입은행|한국조폐공사|한국투자공사|한국재정정보원|한국원산지정보원|한국통계정보원 (2025. 10. 29.)

2025-10-29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수출입은행에 계신 분이 자백하는 이야기입니다. 이게 그냥 답정너 보고서 맞습니다."

상대방이 원론적인 수준에서 잘못이 있다면 맞다고 답변한 것을 '자백'이라고 단정 지으며, 자신의 주장을 기정사실화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한국수출입은행|한국조폐공사|한국투자공사|한국재정정보원|한국원산지정보원|한국통계정보원 (2025. 10. 27.)

2025-10-27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조사도 않고 일부러 지금 모르쇠로 하시면…… 사장님, 그렇게 하시면 안 되지요. 그것 무책임한 거지요. 뭉개겠다고 하지 마시고"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책임하다', '뭉개다'와 같은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