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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하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대구 달서구갑

'예, 아니요로 대답하라'는 식의 강압적인 질의 방식과 비꼬는 말투를 사용함.

유영하 의원 사진

2.34점 전체 107위

발견 사례 7건 · 분석 회의 12회 · 발화 0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대구 달서구갑

2025-12-11 ·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특검은 정권의 불리함은 덮고 정권이 필요하면 열고 또 여는 무한리필 이벤트 특검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국가적 사법 절차인 특검을 '무한리필 이벤트'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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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대구 달서구갑

2025-12-03 · 정무위원회 제12차 (2025. 12. 03.)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아니면 김범석이한테 보고해서 허락을 받아야 돼요? 어떤 거예요?"

특정 인물의 이름 뒤에 '이'를 붙여 부르는 방식은 한국어 맥락에서 상대를 낮잡아 보는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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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대구 달서구갑

2025-12-03 · 정무위원회 제12차 (2025. 12. 03.)

"이것도 김범석이한테 허락받아야 돼요? 그것 아니지요?"

반복적으로 기업 총수의 이름을 비하적으로 호칭하며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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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특검은 정권의 불리함은 덮고 정권이 필요하면 열고 또 여는 무한리필 이벤트 특검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국가적 사법 절차인 특검을 '무한리필 이벤트'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의 입법 폭주 열차는 오늘은 서민을 치고 내일은 사법부를 칠 것이고 다음날에는 표현의 자유를 치게 될 것입니다. 급기야는 우리가 지키고 보듬고 살아가는 이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파국 열차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특정 법안의 강행 처리를 국가 파괴라는 극단적인 파국으로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과도한 공포 조장(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에 해당함.

정무위원회 제12차 (2025. 12. 03.)

2025-12-03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생각해 봐야 되겠어요, 아니면 김범석이한테 보고해서 허락을 받아야 돼요? 어떤 거예요?"

특정 인물의 이름 뒤에 '이'를 붙여 부르는 방식은 한국어 맥락에서 상대를 낮잡아 보는 비하적 표현에 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