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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부산 사하구갑

회의 소위원장으로서 절차에 따라 정중하고 명확하게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부적절한 언행이 전혀 발견되지 않음.

이성권 의원 사진

1.76점 전체 185위

발견 사례 21건 · 분석 회의 81회 · 발화 2078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부산 사하구갑

2026-03-24 ·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4차 (2026. 03. 24.)

"그런 표현하면 안 돼요. 그리고 아까 시작할 때 저한테 와서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전재수 의원님한테서 전화가 와서 오늘 할 겁니다’ 이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법안이 그렇게 진행되는 거예요? 그리고 행정부에 앉아 계신 분이 그런 표현을 써서 돼요? 정치하십니까? 잘못됐지요, 그런 표현들은."

정부 관계자인 차관의 발언 내용을 문제 삼으며 '정치하십니까?'와 같은 공격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공직자로서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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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사하구갑

2026-03-19 ·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그때는 틀리고 지금은 맞다는 전형적인 아전인수식 접근으로 자가당착의 함정에 빠진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모습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자가당착의 함정' 등의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는 뉘앙스가 포함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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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사하구갑

2026-03-19 ·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도리어 수사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보장하는 장치라는 내로남불식 해석, 이중인격적인 해석을 내놓고 있다는 점입니다."

상대 진영의 정책적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내로남불', '이중인격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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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4차 (2026. 03. 24.)

2026-03-24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런 표현하면 안 돼요. 그리고 아까 시작할 때 저한테 와서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전재수 의원님한테서 전화가 와서 오늘 할 겁니다’ 이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법안이 그렇게 진행되는 거예요? 그리고 행정부에 앉아 계신 분이 그런 표현을 써서 돼요? 정치하십니까? 잘못됐지요, 그런 표현들은."

정부 관계자인 차관의 발언 내용을 문제 삼으며 '정치하십니까?'와 같은 공격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공직자로서의 태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때는 틀리고 지금은 맞다는 전형적인 아전인수식 접근으로 자가당착의 함정에 빠진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모습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자가당착의 함정' 등의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는 뉘앙스가 포함되어 있음.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은 도리어 수사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보장하는 장치라는 내로남불식 해석, 이중인격적인 해석을 내놓고 있다는 점입니다."

상대 진영의 정책적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내로남불', '이중인격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정권이 바뀌니까 딱 뒷짐집니다. 왜 세상이 이렇게 쉽게 손바닥 뒤집듯이 바뀌어야 하나요?"

정부의 정책 변화나 행정적 절차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단순히 정권 교체로 인해 모든 것이 바뀌었다는 식의 과도한 일반화와 감정적인 억지 주장을 펼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3. 11.)

2026-03-11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이 추진하고자 하는 법안, 여야 합의가 없는 법안은 거의 빛의 속도로 법안이 통과되기도 했습니다."

특정 정당의 법안 처리 속도를 '빛의 속도'라는 과장된 표현으로 일반화하여, 현재 논의 중인 부산특별법의 지연 상황을 공격하기 위한 논거로 사용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북한 김정은에게 아첨을 떨려고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상대 진영의 정책적 판단이나 외교적 행보를 '아첨'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 의원님들께서 강제적으로 오늘 다수의 의석수라는 폭력으로 법을 통과하지 않고"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인 다수결에 의한 의사결정 과정을 '폭력'이라고 지칭하며 상대 의원들을 공격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 정부가 북한의 대변자 역할까지 맡았나라는 의문이 들게 합니다."

정부의 정체성을 적대국인 북한의 '대변자'로 규정하며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북한의 심기 관리까지 대신해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틀어막으면서까지 북한 눈치를 본다는 건 사실상 일방적 짝사랑에 불과하며"

정부의 대북 정책을 '심기 관리', '짝사랑' 등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를 입법기관이 아니라 정권의 사유 법무실 정도로 취급하는 듯한 느낌입니다."

대통령의 국회 운영 방식을 '사유 법무실'이라고 표현하며 국가 기관의 위상을 훼손하고 인신공격성 비하를 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위헌 판정을 받은 이 법률 내용이 한편으로는 김여정 하명법이라 규정할 수 있고 김여정 하명법의 부활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국내 입법 과정을 북한 고위 관계자의 요구에 따른 결과로 단순화하여 규정한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정치적 프레임을 씌운 억지 주장으로 판단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우 의장님이 끈 것은 국회 본회의장 단상의 마이크가 아니라 스스로 계승하겠다고 말해 온 김대중 정신을 끈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마이크를 끈 물리적 행위를 특정 정치적 정신을 말살한 것으로 비약하여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 및 억지 주장에 해당함.

행정안전위원회 제5차 (2025. 09. 22.)

2025-09-22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 상임위가 그야말로 대국민 막장 사기위원회로 바뀌어 가고 있어요."

자신이 속한 국회 상임위원회를 '막장 사기위원회'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행정안전위원회 제4차 (2025. 09. 17.)

2025-09-17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제 느낌을 이야기한 것이기 때문에 사과 못 합니다."

상대방에 대한 인격 모독적 발언을 '느낌'이라는 모호한 표현으로 치부하며 책임 회피와 논리적 모순을 보임.

행정안전위원회 제4차 (2025. 09. 17.)

2025-09-17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사과하지 못하겠습니다. 저는 제 느낌을 얘기한 것입니다."

공적인 회의석상에서 타인에게 모욕적인 발언을 한 후, 이를 '개인적인 느낌'이라는 주관적 이유로 정당화하며 사과를 거부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행정안전위원회 제4차 (2025. 09. 17.)

2025-09-17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게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 앉아 계신 건지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의 수석이나 비서관으로 앉아 계신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동료 국회의원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입법부 구성원이 아닌 행정부의 하수인처럼 묘사하여 인신공격 및 비하를 함.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5. 07. 18.)

2025-07-18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갑작스럽게 야당에서 여당으로 바뀌었다고 해서 가족과 관련된 검증을 하지 말자고 한다는 그 자체는 전형적인 내로남불이고 위선적이고 이중적인 태도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상대 진영의 태도를 '내로남불', '위선적', '이중적'이라는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4. 28.)

2025-04-28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금액에 대해서는 명시를 하지는 않았는데... 금액을 딱 구체적으로 말씀하기는 그렇지요."

예산 감액안을 직접 제출했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감액 규모나 산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한 채 세부 비용을 알지 못한다는 이유로 답변을 회피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5. 02. 19.)

2025-02-19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앞에서는 부산을 위하는 척하고 뒤에서는 계산기만 두드린다면 모리배보다 나을 것이 없다는 비판에 직면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 정당의 행태를 '모리배'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으로써 품격 있는 의정 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발언임.

경기도 (2024. 10. 14.)

2024-10-14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가 앞뒤가 똑같은 대리운전 번호는 아는데 이렇게 앞뒤가 다른 행정을 하는, 이중적인 잣대를 대는 이런 행정 저는 처음 봅니다."

행정의 모순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대리운전 번호'라는 부적절하고 희화화된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1.43점 · 회의록 원문

방대한 통계 자료, 법령, 언론 보도 등을 근거로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발언함. 일부 정치적 수식어(내로남불 등)를 사용했으나, 전체적으로는 매우 품격 있고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