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안 비판을 넘어 상대방을 '북한 장관', '방패막이' 등으로 지칭하는 등 빈번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강한 비판조의 발언이나, 정책적 판단과 국회 경시 태도에 집중하여 논리적 틀을 유지함.
위원장으로서 회의 절차를 준수하고, 정부 측 불참에 대해 품격 있게 유감을 표명함.
IAEA 보고서 등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분석적인 비판을 전개함.
확인이 필요한 구체적인 항목들을 논리적으로 제시하며 차분하게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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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0점 | 현안 비판을 넘어 상대방을 '북한 장관', '방패막이' 등으로 지칭하는 등 빈번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 2.00점 | 강한 비판조의 발언이나, 정책적 판단과 국회 경시 태도에 집중하여 논리적 틀을 유지함. | |
| 1.00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 절차를 준수하고, 정부 측 불참에 대해 품격 있게 유감을 표명함. | |
| 1.00점 | IAEA 보고서 등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분석적인 비판을 전개함. | |
| 1.00점 | 확인이 필요한 구체적인 항목들을 논리적으로 제시하며 차분하게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송언석 의원
막말
"국정원의 이 태도는 정말 국가안보를 지키는 기관인지 아니면 정동영 개인을 지키는 기관인지 국정원의 존재 자체를 의심케하는 그런 작태입니다."
기관의 행보를 '작태'라는 비하적 단어로 표현하며, 국가기관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송언석 의원
막말
"이종석 국정원장은 대한민국의 국가정보기관장인지 아니면 같은 자주파 인사인 정동영 장관의 방패막이인지 분명히 태도를 밝혀야 할 것입니다."
국정원장을 특정 인물의 '방패막이'라고 표현하며 전문성과 충성심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송언석 의원
막말
"정말 정동영 장관은 대한민국의 통일부장관인지 아니면 북한의 장관인지 알 수가 없는 일입니다."
상대방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북한의 장관'이라고 지칭한 것은 공직자에 대한 심각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인 비하 발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