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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을

상대 진영 인사에 대해 '내란세력 비호'라는 매우 공격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이재강 의원 사진

3.54점 전체 40위

발견 사례 43건 · 분석 회의 44회 · 발화 1101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을

2026-05-20 ·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6. 05. 20.)

"저는 아직도 내란세력을 비호하고 있는 장 대표가 헌법 위반을 운운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타 의원을 향해 '내란세력을 비호하고 있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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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을

2026-04-15 ·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6. 04. 15.)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니 그렇지요."

다른 위원의 질의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공격적인 표현으로 상대의 발언권을 무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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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을

2026-04-09 ·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9.)

"지금 한 30명이 백수가 되니까 백수 되지 말게 해 달라는 것 아닙니까?"

고용 불안을 겪고 있는 직원들의 상황을 '백수'라는 비하적이고 단순한 표현으로 치부하여 상대방의 절박함을 희화화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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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6. 05. 20.)

2026-05-20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아직도 내란세력을 비호하고 있는 장 대표가 헌법 위반을 운운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타 의원을 향해 '내란세력을 비호하고 있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6. 04. 15.)

2026-04-15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니 그렇지요."

다른 위원의 질의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공격적인 표현으로 상대의 발언권을 무시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9.)

2026-04-09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모두가 반대하는데 왜 자꾸 주장을 하세요."

회의 내에서 다양한 의견이 오가고 있었으며 특히 홍기원 위원이 소위원장의 입장을 옹호하는 상황이었음에도, '모두가 반대한다'며 사실을 왜곡하여 상대의 발언권을 억압하려 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9.)

2026-04-09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한 30명이 백수가 되니까 백수 되지 말게 해 달라는 것 아닙니까?"

고용 불안을 겪고 있는 직원들의 상황을 '백수'라는 비하적이고 단순한 표현으로 치부하여 상대방의 절박함을 희화화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9.)

2026-04-09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걸 국방부에 뭘 물어봅니까, 방산업체한테 물어봐야지."

정부의 공식 입장을 확인하기 위해 관계 부처(국방부)에 문의하자는 논의 과정에서, 행정 절차를 무시하고 민간 방산업체에 확인하라는 억지 주장을 펼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1. 26.)

2026-01-26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자꾸 곤란한 질문 그만하세요, 두 분 다."

정당한 질의를 수행하는 다른 위원들의 발언권을 임의로 제한하려 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의 입을 막으려는 모욕적 표현임.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1. 26.)

2026-01-26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죽이는 체제가 아니에요, 아오지 탄광도 없고요. 그런 거 아니에요."

북한의 인권 유린 실태를 규탄하는 결의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널리 알려진 강제 수용소나 처형 등 인권 침해 사실을 부정하며 논리를 전개하는 것은 명백한 사실 왜곡이자 궤변에 해당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석열 정부는 9·19 군사합의 파기라는 어리석은 선택을 자행하며"

정부의 정책적 결정에 대해 '어리석은 선택'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을 모욕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한반도 평화를 관리해야 할 국가권력이 오히려 남북 갈등을 임의적으로 키워 전쟁을 책동하고 국민의 일상과 삶을 파괴하고자 한 것입니다."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의혹'을 언급한 직후, 이를 검증된 사실인 것처럼 단정 지어 결론 내리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이 포함되어 있음.

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25.)

2025-11-25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학교를 가 보면요 북한이탈주민 1명도 없어요. 전부 연변 사람만 다 와 있어요. 한국말 안 가르치고 중국말 가르칩니다."

북한이탈주민 기업의 규모와 실효성을 논하는 맥락에서 갑자기 특정 학교의 사례를 들어 북한이탈주민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개인적 경험을 과도하게 일반화하여 법안 전체의 실효성을 부정하려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25.)

2025-11-25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지금 세상이 어느 세상인데 뭘 통제하고 규율합니까?"

법률의 구체적인 규율 필요성에 대한 논리적 근거 없이, 막연한 시대적 상황만을 들어 규제 자체를 부정하는 억지 주장에 가까운 발언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2025. 04. 29.)

2025-04-29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정부가 하도 국민과 약속을 안 지키니까 국민들로부터 파면을 당했습니다."

특정 지역구의 교통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정부 전체를 대상으로 '파면'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비하함.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5. 04. 23.)

2025-04-23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런 미국이 요구하는 방위비 분담금 전액을 수용해서 관세 문제도 해결하고 한미동맹을 공고히 한다는 주장은 터무니없는 엉터리입니다."

상대방이나 특정 주장에 대해 '터무니없는 엉터리'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