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회의에서 '나와바리', '왕따' 등 부적절한 은어를 사용하고, 법안 논의를 단순한 영역 싸움으로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다수의 의견을 빙자해 토론을 강제로 종료시키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특정 표현에 대해 '듣기 싫다'는 등 다소 감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나, 전반적인 논거는 명확함.
자신의 입법 철학을 명확히 주장하며 논쟁을 이끌었으며, 감정적인 대응 없이 품격을 유지함.
쟁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합리적인 대안과 처리 방향을 제시하는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검토 시간 부족이라는 솔직한 상황을 공유하면서도, 충분한 논의와 설득 과정을 거치자는 협력적인 태도를 유지함.
간결하고 명확하게 동의 의사를 표시하며 원만하게 회의에 참여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59점 | 공식 회의에서 '나와바리', '왕따' 등 부적절한 은어를 사용하고, 법안 논의를 단순한 영역 싸움으로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
| 4.15점 |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다수의 의견을 빙자해 토론을 강제로 종료시키려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3.00점 | 특정 표현에 대해 '듣기 싫다'는 등 다소 감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나, 전반적인 논거는 명확함. | |
| 1.29점 | 자신의 입법 철학을 명확히 주장하며 논쟁을 이끌었으며, 감정적인 대응 없이 품격을 유지함. | |
| 1.00점 | 쟁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합리적인 대안과 처리 방향을 제시하는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 |
| 1.00점 | 검토 시간 부족이라는 솔직한 상황을 공유하면서도, 충분한 논의와 설득 과정을 거치자는 협력적인 태도를 유지함. | |
| 0.33점 | 간결하고 명확하게 동의 의사를 표시하며 원만하게 회의에 참여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재강 의원
궤변
회의 내에서 다양한 의견이 오가고 있었으며 특히 홍기원 위원이 소위원장의 입장을 옹호하는 상황이었음에도, '모두가 반대한다'며 사실을 왜곡하여 상대의 발언권을 억압하려 함.
이재강 의원
막말
고용 불안을 겪고 있는 직원들의 상황을 '백수'라는 비하적이고 단순한 표현으로 치부하여 상대방의 절박함을 희화화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이재강 의원
궤변
정부의 공식 입장을 확인하기 위해 관계 부처(국방부)에 문의하자는 논의 과정에서, 행정 절차를 무시하고 민간 방산업체에 확인하라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기웅 의원
막말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왕따', '나와바리'와 같은 비속어 및 은어를 사용하여 정부 부처 간의 관계를 비하하고 희화화함.
김기웅 의원
궤변
법안의 구체적인 법리적 필요성이나 제도적 보완점에 대한 논의를 단순한 '권한 다툼'이나 '싸움'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리고 논리적 비약을 보임.
김기웅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인 외교부 차관에게 고압적인 말투와 비꼬는 듯한 표현을 사용하여 무례하게 질문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