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및 장관에 대해 비하적 표현('무지성', '숙면')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편파적'이라는 표현을 쓰며 공격적으로 대응함.
상대방의 발언을 의도적으로 왜곡하여 결론을 유도하는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 빈번하며, 논리적 비약이 심함.
상대 진영에 대해 '거짓말', '속이고 있다' 등 강한 표현을 사용하나, 구체적인 근거 자료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상대 위원에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위원장의 진행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함.
다른 위원의 질의 도중 끼어들어 논쟁을 유발하며 회의 흐름을 끊음.
약간의 냉소적인 표현이 섞여 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정치적 견해 차이는 뚜렷하나, 상대방을 비하하지 않고 논거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펼침.
질의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여 매우 논리적이고 협조적인 태도로 답변함.
매우 정중하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여 국익과 관련된 정책 질의를 수행함.
소위원장으로서 심사 결과를 명확하고 정중하게 보고함.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공무원 및 장관에 대해 비하적 표현('무지성', '숙면')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4.00점 |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편파적'이라는 표현을 쓰며 공격적으로 대응함. | |
| 3.89점 | 상대방의 발언을 의도적으로 왜곡하여 결론을 유도하는 공격적인 질의 방식이 빈번하며, 논리적 비약이 심함. | |
| 3.00점 | 상대 진영에 대해 '거짓말', '속이고 있다' 등 강한 표현을 사용하나, 구체적인 근거 자료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3.00점 | 상대 위원에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위원장의 진행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함. | |
| 2.40점 | 다른 위원의 질의 도중 끼어들어 논쟁을 유발하며 회의 흐름을 끊음. | |
| 2.00점 | 약간의 냉소적인 표현이 섞여 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2.00점 | 정치적 견해 차이는 뚜렷하나, 상대방을 비하하지 않고 논거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펼침. | |
| 1.00점 | 질의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여 매우 논리적이고 협조적인 태도로 답변함. | |
| 0.44점 | 매우 정중하고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여 국익과 관련된 정책 질의를 수행함. | |
| 0.00점 | 소위원장으로서 심사 결과를 명확하고 정중하게 보고함. | |
| 0.00점 |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구체적이고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재강 의원
막말
다른 위원의 질의 내용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공격적인 표현으로 상대의 발언권을 무시함.
배현진 의원
막말
상대방이 자신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자, 장관의 이해 능력을 무시하는 발언을 통해 인격적으로 비하함.
배현진 의원
막말
'무지성'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대통령의 행위를 폄하하고, 장관에게 강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함.
배현진 의원
막말
회의에 참석한 공무원들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와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김석기 의원
궤변
장관의 설명을 '외교부장관의 의견이 필요 없다'는 식으로 극단적으로 왜곡하여, 상대방이 하지 않은 말을 한 것처럼 몰아세우는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를 범함.
김석기 의원
궤변
장관의 '사안에 따라 안보실에서 처리한다'는 취지의 답변을 '아무것도 아닌 사안이라 상의가 필요 없었다'는 식으로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논리를 왜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