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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욱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부산 수영구

이해관계자의 의견 수렴 절차 미흡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지적하며 보류를 요청함.

정연욱 의원 사진

1.39점 전체 231위

발견 사례 13건 · 분석 회의 36회 · 발화 957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부산 수영구

2025-10-29 · 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 (2025. 10. 29.)

"이 정신머리 어디서 나온 겁니까?"

정부의 정책 준비 과정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정신머리'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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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수영구

2024-07-25 ·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민주노총 언론노조의 공영방송 장악법이라고 명명하고 있습니다"

법안의 공식 명칭 대신 '장악법'이라는 자극적이고 부정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비하하고 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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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수영구

2024-07-25 ·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더불어민주당은 속도전으로, 내는 모든 법안 처리나 법사위나 과방위나 여러 가지 민감한 현안에 대해서 속도전으로 군사작전 하듯이 하고 있습니다."

국회의 입법 과정을 '군사작전'에 비유함으로써 상대 당의 의정 활동을 민주적 절차가 결여된 강압적인 행위로 묘사하여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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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노총 언론노조의 공영방송 장악법이라고 명명하고 있습니다"

법안의 공식 명칭 대신 '장악법'이라는 자극적이고 부정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비하하고 폄하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더불어민주당은 속도전으로, 내는 모든 법안 처리나 법사위나 과방위나 여러 가지 민감한 현안에 대해서 속도전으로 군사작전 하듯이 하고 있습니다."

국회의 입법 과정을 '군사작전'에 비유함으로써 상대 당의 의정 활동을 민주적 절차가 결여된 강압적인 행위로 묘사하여 비하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노영방송이라는 얘기가 그냥 나오는 게 아닙니다."

특정 노동조합이 방송사를 장악했다는 의미의 '노영방송'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언론노조와 MBC의 관계를 부정적으로 낙인찍음.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현재 MBC의 끔찍한 편파보도와―이건 물론 오정환 보도본부장 본인의 진술입니다―비교할 때 파렴치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상대측의 보도 행태를 '끔찍하다'고 표현하고, 상황을 '파렴치하다'고 규정하며 강한 비하적 가치 판단을 내림.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공영방송 종사자라는 사람들이 본인들 편의대로 시청자를 외면하며 메인 뉴스를 포기한 겁니다. ... 무려 18일간이나 뉴스데스크를 없애고 짤막한 MBC 뉴스로 대체하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특정 집단의 행동을 '만행'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하고 모욕적으로 표현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하지만 이번에는 완전히 기자가 아닌 영상편집 업무를 강요하고 통보했다. 기자를 포기하라는 얘기지요. 이것은 치졸한 행태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인사 조치를 '치졸한 행태'라고 지칭하며 상대의 인격을 깎아내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공영방송 MBC의 추락을 손도 쓰지 못한 채 두고 볼 수밖에 없는 현실이었습니다. 30년 가까이 몸담은 공영방송 MBC가 민노총 산하 언론노조에 사로잡혀서 진실을 왜곡하고 사실을 감추며 여론을 호도하는 사회 흉기로 변해 가는 모습을 하릴없이 목도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너무나도 비통하고 안타까웠다고 합니다."

공영방송을 '사회 흉기'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해당 기관의 가치를 심각하게 비하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MBC가 다시금 특정 정파와 민주노총 산하 언론노조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정론직필, 불편부당, 공명정대한 언론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혜와 힘을 모아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노조의 영향력을 '손아귀'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상대 진영을 공격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건 그들만의 리그입니다. 그들만의 리그를 가지고 공영방송 지배구조 거버넌스를 채운다? 그건 월권이고 국민들이 그걸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특정 추천 그룹의 참여를 '그들만의 리그'라고 칭하며, 상대의 제안을 냉소적으로 비하하고 폄하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2인 체제 자체가 무조건 불법은 아닙니다. 그건 뭐 이미 다 아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기형적인 구조는 맞습니다. 이 기형적인 구조가 무조건 위법이니까 탄핵을 하자, 그것은 제가 좀 말이 안 된다고 봅니다. 기형적인 구조를 방치하는 게 과연 정부 여당인지 아니면 민주당인지, 그 부분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지만 이 기형적인 2인 체제 구조를 온존시키면서까지 나갈 때 그다음에 이걸 빌미로 탄핵에 들어가겠다는 겁니다."

2인 체제가 '불법은 아니지만 기형적'이라고 인정하면서도, 동시에 야당이 탄핵 명분을 만들기 위해 고의적으로 이 기형적 구조를 방치하고 있다는 논리적 비약과 추측성 주장을 펼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사들의 관리를 해체하고 공영방송을 언론노조에 양도하는 공영방송 불하 법안이 아닌가"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입법안을 '불하(국가 자산을 민간에 매각함)'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언론노조에 방송사를 통째로 넘기는 것처럼 묘사함으로써 논리적 비약과 과도한 수사적 왜곡을 보임.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민노총 언론노조가 약하다? 한번 물어보십시오, MBC에서 누가 그런 생각 하는지. 약하다 그러면 그게 말이 됩니까?"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수사적 질문과 일반화된 단정을 통해 상대방의 가능성 있는 주장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억지 논리를 펼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한국콘텐츠진흥원|국립국어원|국립국악원|국립중앙극장|국립아시아문화전당|대한민국예술원사무국|세종학당재단|영화진흥위원회|영상물등급위원회|한국영상자료원|게임물관리위원회|한국저작권위원회|한국저작권보호원|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2025. 10. 23.)

2025-10-23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0.94점 · 회의록 원문

구체적인 민원 통계와 사례를 제시하며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국립중앙박물관|국립중앙도서관|국립민속박물관|대한민국역사박물관|국립장애인도서관|국립현대미술관|국립박물관문화재단|한국문화예술위원회|예술의전당|(재)예술경영지원센터|한국예술인복지재단|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한국문학번역원|국립극단|국립발레단|국립오페라단|국립합창단|국립현대무용단|서울예술단|(재)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2025. 10. 22.)

2025-10-22 · 문화체육관광위원회

0.00점 · 회의록 원문

매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하며, 구체적인 사례와 대안을 통해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