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에게 '개판'이라는 극히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예의를 저버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동료 의원의 출신 배경을 근거로 무시하고 조롱하는 발언을 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갈등을 조장함.
토론 주제를 완전히 무시한 채 대통령에 대한 인신공격과 무관한 의혹 제기로 일관했으며, 동료 의원과 사회자에게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방송 지배구조 개선이라는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고 있으나, 상대 진영과 특정 인물들에 대해 '망나니', '광기', '범법자' 등 격한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국회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책적 찬성 토론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개인에 대해 '법카의 여왕', '부끄러운 분' 등 빈번한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함.
동료 의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중단시키려 했으며, 절차적 질문에 대해 논리적 설명 없이 일방적인 태도로 일관하여 부적절함.
공격적인 언사와 더불어 부적절한 비유를 통한 궤변을 사용하여 논리적 설득력보다 감정적 비난에 치중함.
상대 의원과 대통령을 향해 비겁, 비열, 졸렬, 놈, 헛소리 등 다수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근거 없는 추측을 사실처럼 주장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하려 했으나, '요괴', '괴물', '마귀', '홍위병' 등 국회 본회의에 부적절한 극단적인 비유와 인신공격성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반대 토론의 형식을 빌렸으나, 나치 비유, 학교폭력 가해자, 표 구걸 등 품격 낮은 비유와 조롱 섞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격을 떨어뜨림.
토론 과정에서 '개딸', '노영방송', '방탄 재명' 등 다수의 비하 표현과 멸칭을 사용했으며, 논리적 근거 없는 억지 비유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수행함.
상대방의 행동을 '난동'으로 규정하는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정책 비판을 넘어 상대 정치인과 단체에 대해 '수령동지', '홍위병', '앞잡이' 등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정치적 비판을 넘어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했으며, 특히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내용을 근거로 주장했다는 점이 매우 부적절함.
판결문 등 구체적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하려 노력했으나, 비유와 수식어에서 '하이에나', '난도질' 등 매우 공격적이고 품격 낮은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상대 정당과 의장을 향해 '일인독재', '폭압적' 등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전체적으로 논리적인 근거 제시보다 '후안무치', '치사한', '이따위 짓'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이 부족함.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대통령과 정부에 대한 조롱 섞인 표현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짧은 발언이었으나 상대 의원들을 향해 명백한 조롱과 비꼬는 태도를 보임.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잔인하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선택함.
개인적 경험과 역사적 사례를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하려 했으나, 특정인에 대한 강한 혐오 표현, 비하 용어 사용, 논의 주제와 무관한 정치적 공세를 섞어 발언함으로써 품격과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함.
상세한 근거를 들어 주장하고 있으나, 특정 인물들에 대한 조롱 섞인 별명 사용과 비하적 표현이 빈번하여 품격이 떨어짐.
초반에는 역사적 사례를 통해 논리를 전개했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특정 인물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논리적인 비판을 넘어 상대 진영과 지지자들을 '괴물', '난독증', '불량색소' 등 극단적인 비하 용어로 공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정당한 권리 행사 중이었으나, 사용한 단어 선택이 다소 거칠고 비하적임.
후반부의 정치교육 및 보이텔스바흐 협약에 관한 논의는 매우 논리적이었으나, 초반부에 동료 의원을 비하하는 막말과 부적절한 비유를 통한 궤변을 사용함.
전반적으로 정중한 태도로 시작했으나, 특정 대상을 '아귀'로 비하하는 막말을 하였고, 법적 판결 등 객관적 사실을 부정하거나 회피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동료 의원을 향해 '배우라', '나가라'는 등 인격 모독성 발언과 고압적인 태도를 보여 매우 부적절함.
전반적으로 격식을 갖춘 토론 형식을 유지하고 있으나, 상대 진영에 대한 강한 적대감을 바탕으로 한 비꼬는 말투와 과격한 비유, 단정적 궤변이 섞여 있음.
필리버스터라는 형식을 빌려 발언했으나, 동료 의원에 대한 무례한 언행, 특정 집단에 대한 '괴물' 등의 비하 표현,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빈번하게 사용함.
상대 진영에 대한 정치적 공격성이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토론의 범주 내에서 주장함.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형식을 갖추려 노력하나, '사회 흉기', '손아귀'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며 상대 진영의 의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음.
강한 감정적 호소와 정치적 수사를 통해 정권을 비판하며, 다소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비판하고 품격 있는 토론을 촉구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감정적인 비하 표현이 나타남.
논리적인 반대 근거를 제시했으나, 상대 진영의 행위를 '횡포'라고 규정하는 등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전반적으로 정중한 어조를 유지하고 타인의 사례를 통해 공감을 유도했으나, 후반부에서 나치 비유나 '절대악' 기준 제시 등 논리적 비약과 감정적 호소에 의존한 주장을 펼침.
초반에는 교육적 가치를 논했으나, 점차 '북한식', '굿판' 등 자극적이고 편향된 용어를 사용했으며, 특히 발언 말미에 동료 의원을 비하하는 오만한 태도와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상대 의원의 발언 도중 짧은 추임새와 반론을 제기했으나, 공격적이거나 무례한 표현 없이 논쟁의 쟁점을 짚는 수준에 그침.
상대방의 발언 도중 빈번하게 개입하여 흐름을 끊는 모습이 보이나, 비속어나 인신공격 없이 정치적 견해를 피력함.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구조와 대안 제시 능력이 뛰어나나, 비판 과정에서 '한심한', '마이너스의 손'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일부 사용함.
거부권의 내재적 한계라는 법리적 쟁점을 들어 논리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개진함.
전반적으로 중재하려 노력했으나, 일부 상황에서 의원들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권위적인 모습을 보임.
상대 의원의 발언 중 사실관계가 틀린 부분에 대해 차분하게 정정을 요청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함.
구체적인 자료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하였고, 여당 의원들에게 정중하게 호소함.
단하에서 절차적인 조언과 요청을 하는 수준으로, 특별히 부적절한 언행이 발견되지 않음.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 절차를 안내하고, 토론자가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정중하게 요청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노력함.
실수가 있었으나 즉시 사과하고 정해진 절차에 따라 성실하게 보고를 수행함.
공식적인 심사보고 절차에 따라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00점 | 국회의장에게 '개판'이라는 극히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예의를 저버림. | |
| 8.00점 | 동료 의원의 출신 배경을 근거로 무시하고 조롱하는 발언을 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갈등을 조장함. | |
| 7.05점 | 토론 주제를 완전히 무시한 채 대통령에 대한 인신공격과 무관한 의혹 제기로 일관했으며, 동료 의원과 사회자에게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7.00점 | 방송 지배구조 개선이라는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고 있으나, 상대 진영과 특정 인물들에 대해 '망나니', '광기', '범법자' 등 격한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국회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7.00점 | 정책적 찬성 토론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개인에 대해 '법카의 여왕', '부끄러운 분' 등 빈번한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함. | |
| 7.00점 | 동료 의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중단시키려 했으며, 절차적 질문에 대해 논리적 설명 없이 일방적인 태도로 일관하여 부적절함. | |
| 7.00점 | 공격적인 언사와 더불어 부적절한 비유를 통한 궤변을 사용하여 논리적 설득력보다 감정적 비난에 치중함. | |
| 6.98점 | 상대 의원과 대통령을 향해 비겁, 비열, 졸렬, 놈, 헛소리 등 다수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근거 없는 추측을 사실처럼 주장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6.86점 |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하려 했으나, '요괴', '괴물', '마귀', '홍위병' 등 국회 본회의에 부적절한 극단적인 비유와 인신공격성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6.80점 | 반대 토론의 형식을 빌렸으나, 나치 비유, 학교폭력 가해자, 표 구걸 등 품격 낮은 비유와 조롱 섞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격을 떨어뜨림. | |
| 6.75점 | 토론 과정에서 '개딸', '노영방송', '방탄 재명' 등 다수의 비하 표현과 멸칭을 사용했으며, 논리적 근거 없는 억지 비유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수행함. | |
| 6.00점 | 상대방의 행동을 '난동'으로 규정하는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 |
| 6.00점 | 정책 비판을 넘어 상대 정치인과 단체에 대해 '수령동지', '홍위병', '앞잡이' 등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5.75점 | 정치적 비판을 넘어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했으며, 특히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내용을 근거로 주장했다는 점이 매우 부적절함. | |
| 5.64점 | 판결문 등 구체적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하려 노력했으나, 비유와 수식어에서 '하이에나', '난도질' 등 매우 공격적이고 품격 낮은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5.07점 | 상대 정당과 의장을 향해 '일인독재', '폭압적' 등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 |
| 5.06점 | 전체적으로 논리적인 근거 제시보다 '후안무치', '치사한', '이따위 짓'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이 부족함. | |
| 5.00점 |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대통령과 정부에 대한 조롱 섞인 표현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5.00점 | 짧은 발언이었으나 상대 의원들을 향해 명백한 조롱과 비꼬는 태도를 보임. | |
| 5.00점 |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잔인하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선택함. | |
| 4.93점 | 개인적 경험과 역사적 사례를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하려 했으나, 특정인에 대한 강한 혐오 표현, 비하 용어 사용, 논의 주제와 무관한 정치적 공세를 섞어 발언함으로써 품격과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함. | |
| 4.50점 | 상세한 근거를 들어 주장하고 있으나, 특정 인물들에 대한 조롱 섞인 별명 사용과 비하적 표현이 빈번하여 품격이 떨어짐. | |
| 4.11점 | 초반에는 역사적 사례를 통해 논리를 전개했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특정 인물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 |
| 4.07점 | 논리적인 비판을 넘어 상대 진영과 지지자들을 '괴물', '난독증', '불량색소' 등 극단적인 비하 용어로 공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00점 |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정당한 권리 행사 중이었으나, 사용한 단어 선택이 다소 거칠고 비하적임. | |
| 3.78점 | 후반부의 정치교육 및 보이텔스바흐 협약에 관한 논의는 매우 논리적이었으나, 초반부에 동료 의원을 비하하는 막말과 부적절한 비유를 통한 궤변을 사용함. | |
| 3.66점 | 전반적으로 정중한 태도로 시작했으나, 특정 대상을 '아귀'로 비하하는 막말을 하였고, 법적 판결 등 객관적 사실을 부정하거나 회피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 |
| 3.50점 | 동료 의원을 향해 '배우라', '나가라'는 등 인격 모독성 발언과 고압적인 태도를 보여 매우 부적절함. | |
| 3.43점 | 전반적으로 격식을 갖춘 토론 형식을 유지하고 있으나, 상대 진영에 대한 강한 적대감을 바탕으로 한 비꼬는 말투와 과격한 비유, 단정적 궤변이 섞여 있음. | |
| 3.25점 | 필리버스터라는 형식을 빌려 발언했으나, 동료 의원에 대한 무례한 언행, 특정 집단에 대한 '괴물' 등의 비하 표현,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3.00점 | 상대 진영에 대한 정치적 공격성이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토론의 범주 내에서 주장함. | |
| 2.71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형식을 갖추려 노력하나, '사회 흉기', '손아귀'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며 상대 진영의 의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음. | |
| 2.50점 | 강한 감정적 호소와 정치적 수사를 통해 정권을 비판하며, 다소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2.5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비판하고 품격 있는 토론을 촉구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감정적인 비하 표현이 나타남. | |
| 2.50점 | 논리적인 반대 근거를 제시했으나, 상대 진영의 행위를 '횡포'라고 규정하는 등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2.25점 | 전반적으로 정중한 어조를 유지하고 타인의 사례를 통해 공감을 유도했으나, 후반부에서 나치 비유나 '절대악' 기준 제시 등 논리적 비약과 감정적 호소에 의존한 주장을 펼침. | |
| 2.22점 | 초반에는 교육적 가치를 논했으나, 점차 '북한식', '굿판' 등 자극적이고 편향된 용어를 사용했으며, 특히 발언 말미에 동료 의원을 비하하는 오만한 태도와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 |
| 2.00점 | 상대 의원의 발언 도중 짧은 추임새와 반론을 제기했으나, 공격적이거나 무례한 표현 없이 논쟁의 쟁점을 짚는 수준에 그침. | |
| 1.75점 | 상대방의 발언 도중 빈번하게 개입하여 흐름을 끊는 모습이 보이나, 비속어나 인신공격 없이 정치적 견해를 피력함. | |
| 1.7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구조와 대안 제시 능력이 뛰어나나, 비판 과정에서 '한심한', '마이너스의 손'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일부 사용함. | |
| 1.30점 | 거부권의 내재적 한계라는 법리적 쟁점을 들어 논리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개진함. | |
| 1.03점 | 전반적으로 중재하려 노력했으나, 일부 상황에서 의원들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권위적인 모습을 보임. | |
| 1.00점 | 상대 의원의 발언 중 사실관계가 틀린 부분에 대해 차분하게 정정을 요청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함. | |
| 1.00점 | 구체적인 자료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하였고, 여당 의원들에게 정중하게 호소함. | |
| 1.00점 | 단하에서 절차적인 조언과 요청을 하는 수준으로, 특별히 부적절한 언행이 발견되지 않음. | |
| 0.30점 |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 절차를 안내하고, 토론자가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정중하게 요청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노력함. | |
| 0.00점 | 실수가 있었으나 즉시 사과하고 정해진 절차에 따라 성실하게 보고를 수행함. | |
| 0.00점 | 공식적인 심사보고 절차에 따라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준호 의원
막말
상대 당 의원들의 의정 활동 태도를 '도망 다녔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한준호 의원
막말
특정 인물(김행)의 과거 행동을 '도망'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한준호 의원
막말
상대방의 과거 행위를 '짓거리'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한준호 의원
막말
특정 인물들에 대해 '치가 떨린다'는 극도로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준호 의원
막말
상대측의 주장을 '현란한 말로 눈과 귀를 흐리는 것'으로 규정하며 상대의 진실성을 비하함.
한준호 의원
막말
전직 대통령을 '씨'라고 낮추어 부르고, 그 눈물을 '악어의 눈물'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진정성을 부정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한준호 의원
막말
상대방의 행위를 '포악하게'라고 규정하며 감정적인 비난과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준호 의원
막말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에 대해 '치가 떨린다'는 극도로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혐오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한준호 의원
막말
상대방의 논리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당이 떨어졌다'는 식의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상태를 비꼬고 희화화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한준호 의원
막말
공영방송의 보도 행태를 '썩어 문드러진다'는 자극적이고 혐오스러운 비유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하함.
한준호 의원
궤변
방송 4법 및 방통위 지배구조라는 논의 주제와 직접적인 상관이 없는 대통령 배우자 관련 의혹들을 나열하며, 이를 특정 인사의 임명 이유와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한준호 의원
막말
특정 인물(김재철)을 '저 인간'이라고 지칭하며 '치가 떨린다'는 극도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한준호 의원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들을 지칭하며 '피가 거꾸로 솟는다'는 극도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준호 의원
막말
상대방을 '언론장악 기술자'라는 부정적인 프레임의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표현함.
한민수 의원
막말
정부의 정책이나 행보에 대한 비판을 넘어 '무도', '무자비', '폭력적'과 같은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한민수 의원
막말
'극악무도한'이라는 표현은 주로 흉악범에게 사용하는 용어로, 정치적 견해 차이를 다루는 국회 본회의 발언으로는 지나치게 모욕적이고 과격한 표현임.
한민수 의원
막말
특정 성향의 뉴스를 비하하기 위해 '땡윤뉴스'라는 멸칭(비속어 섞인 조어)을 사용하여 언론과 정부를 동시에 비하함.
한민수 의원
궤변
공식적인 국회 토론 자리에서 검증되지 않은 생성형 AI의 답변을 절대적인 객관적 사실로 전제하고, 이를 근거로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강요하는 논리적 비약과 감정적 호소를 보임.
한민수 의원
막말
정부의 결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국가 기관의 행정 행위를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한민수 의원
궤변
생성형 AI의 답변을 검증 없이 절대적인 객관적 사실로 전제하고, 이를 근거로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강요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한민수 의원
막말
보통 흉악 범죄에 쓰이는 '극악무도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정책 집행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한민수 의원
막말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무도', '무자비', '폭력적', '극악무도'와 같은 극단적인 부정적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 정권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한민수 의원
막말
상대 의원들과 정부를 향해 '창피하지 않느냐'며 반복적으로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민수 의원
막말
국가기관의 명칭을 대통령 배우자의 이름과 결합하여 기관의 독립성을 부정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한민수 의원
막말
정권의 입맛에 맞는 뉴스라는 의미의 비하 표현인 '땡윤뉴스'라는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한민수 의원
막말
성명서를 인용하는 형식이지만, 특정 공직자를 '도둑'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민수 의원
막말
대통령과 여당을 '당랑거철(사마귀가 수레바퀴를 막음)'에 비유하여 무력하고 어리석은 존재로 비하함.
한민수 의원
막말
공직자를 '도적'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민수 의원
막말
상대 정당 의원들의 발언을 '후안무치(뻔뻔함)'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한민수 의원
막말
상대방의 행위에 대해 '치졸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