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강민국 의원 사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8.00점

국회의장에게 '개판'이라는 극히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예의를 저버림.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8.00점

동료 의원의 출신 배경을 근거로 무시하고 조롱하는 발언을 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갈등을 조장함.

조계원 의원 사진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7.05점

토론 주제를 완전히 무시한 채 대통령에 대한 인신공격과 무관한 의혹 제기로 일관했으며, 동료 의원과 사회자에게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7.00점

방송 지배구조 개선이라는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고 있으나, 상대 진영과 특정 인물들에 대해 '망나니', '광기', '범법자' 등 격한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국회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전종덕 의원 사진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7.00점

정책적 찬성 토론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개인에 대해 '법카의 여왕', '부끄러운 분' 등 빈번한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7.00점

동료 의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중단시키려 했으며, 절차적 질문에 대해 논리적 설명 없이 일방적인 태도로 일관하여 부적절함.

조경태 의원 사진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을

7.00점

공격적인 언사와 더불어 부적절한 비유를 통한 궤변을 사용하여 논리적 설득력보다 감정적 비난에 치중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6.98점

상대 의원과 대통령을 향해 비겁, 비열, 졸렬, 놈, 헛소리 등 다수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근거 없는 추측을 사실처럼 주장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6.86점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하려 했으나, '요괴', '괴물', '마귀', '홍위병' 등 국회 본회의에 부적절한 극단적인 비유와 인신공격성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6.80점

반대 토론의 형식을 빌렸으나, 나치 비유, 학교폭력 가해자, 표 구걸 등 품격 낮은 비유와 조롱 섞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격을 떨어뜨림.

강승규 의원 사진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6.75점

토론 과정에서 '개딸', '노영방송', '방탄 재명' 등 다수의 비하 표현과 멸칭을 사용했으며, 논리적 근거 없는 억지 비유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수행함.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6.00점

상대방의 행동을 '난동'으로 규정하는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진종오 의원 사진
진종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6.00점

정책 비판을 넘어 상대 정치인과 단체에 대해 '수령동지', '홍위병', '앞잡이' 등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대출 의원 사진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5.75점

정치적 비판을 넘어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했으며, 특히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내용을 근거로 주장했다는 점이 매우 부적절함.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5.64점

판결문 등 구체적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하려 노력했으나, 비유와 수식어에서 '하이에나', '난도질' 등 매우 공격적이고 품격 낮은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5.07점

상대 정당과 의장을 향해 '일인독재', '폭압적' 등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5.06점

전체적으로 논리적인 근거 제시보다 '후안무치', '치사한', '이따위 짓'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이 부족함.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5.00점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대통령과 정부에 대한 조롱 섞인 표현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5.00점

짧은 발언이었으나 상대 의원들을 향해 명백한 조롱과 비꼬는 태도를 보임.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5.00점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잔인하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선택함.

한준호 의원 사진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을

4.93점

개인적 경험과 역사적 사례를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하려 했으나, 특정인에 대한 강한 혐오 표현, 비하 용어 사용, 논의 주제와 무관한 정치적 공세를 섞어 발언함으로써 품격과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4.50점

상세한 근거를 들어 주장하고 있으나, 특정 인물들에 대한 조롱 섞인 별명 사용과 비하적 표현이 빈번하여 품격이 떨어짐.

김재원 의원 사진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11점

초반에는 역사적 사례를 통해 논리를 전개했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특정 인물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07점

논리적인 비판을 넘어 상대 진영과 지지자들을 '괴물', '난독증', '불량색소' 등 극단적인 비하 용어로 공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추경호 의원 사진
추경호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4.00점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정당한 권리 행사 중이었으나, 사용한 단어 선택이 다소 거칠고 비하적임.

김용태 의원 사진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3.78점

후반부의 정치교육 및 보이텔스바흐 협약에 관한 논의는 매우 논리적이었으나, 초반부에 동료 의원을 비하하는 막말과 부적절한 비유를 통한 궤변을 사용함.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3.66점

전반적으로 정중한 태도로 시작했으나, 특정 대상을 '아귀'로 비하하는 막말을 하였고, 법적 판결 등 객관적 사실을 부정하거나 회피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3.50점

동료 의원을 향해 '배우라', '나가라'는 등 인격 모독성 발언과 고압적인 태도를 보여 매우 부적절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3.43점

전반적으로 격식을 갖춘 토론 형식을 유지하고 있으나, 상대 진영에 대한 강한 적대감을 바탕으로 한 비꼬는 말투와 과격한 비유, 단정적 궤변이 섞여 있음.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3.25점

필리버스터라는 형식을 빌려 발언했으나, 동료 의원에 대한 무례한 언행, 특정 집단에 대한 '괴물' 등의 비하 표현,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빈번하게 사용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3.00점

상대 진영에 대한 정치적 공격성이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토론의 범주 내에서 주장함.

정연욱 의원 사진
정연욱 의원
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2.71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형식을 갖추려 노력하나, '사회 흉기', '손아귀'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며 상대 진영의 의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음.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50점

강한 감정적 호소와 정치적 수사를 통해 정권을 비판하며, 다소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모경종 의원 사진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5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비판하고 품격 있는 토론을 촉구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감정적인 비하 표현이 나타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50점

논리적인 반대 근거를 제시했으나, 상대 진영의 행위를 '횡포'라고 규정하는 등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25점

전반적으로 정중한 어조를 유지하고 타인의 사례를 통해 공감을 유도했으나, 후반부에서 나치 비유나 '절대악' 기준 제시 등 논리적 비약과 감정적 호소에 의존한 주장을 펼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22점

초반에는 교육적 가치를 논했으나, 점차 '북한식', '굿판' 등 자극적이고 편향된 용어를 사용했으며, 특히 발언 말미에 동료 의원을 비하하는 오만한 태도와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안태준 의원 사진
안태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2.00점

상대 의원의 발언 도중 짧은 추임새와 반론을 제기했으나, 공격적이거나 무례한 표현 없이 논쟁의 쟁점을 짚는 수준에 그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1.75점

상대방의 발언 도중 빈번하게 개입하여 흐름을 끊는 모습이 보이나, 비속어나 인신공격 없이 정치적 견해를 피력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7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구조와 대안 제시 능력이 뛰어나나, 비판 과정에서 '한심한', '마이너스의 손'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일부 사용함.

이재정 의원 사진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1.30점

거부권의 내재적 한계라는 법리적 쟁점을 들어 논리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개진함.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1.03점

전반적으로 중재하려 노력했으나, 일부 상황에서 의원들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권위적인 모습을 보임.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1.00점

상대 의원의 발언 중 사실관계가 틀린 부분에 대해 차분하게 정정을 요청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1.00점

구체적인 자료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하였고, 여당 의원들에게 정중하게 호소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1.00점

단하에서 절차적인 조언과 요청을 하는 수준으로, 특별히 부적절한 언행이 발견되지 않음.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0.30점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 절차를 안내하고, 토론자가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정중하게 요청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노력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0.00점

실수가 있었으나 즉시 사과하고 정해진 절차에 따라 성실하게 보고를 수행함.

박수현 의원 사진
박수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0.00점

공식적인 심사보고 절차에 따라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강민국 의원 사진
강민국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을
8.00점 국회의장에게 '개판'이라는 극히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을 방해하고 예의를 저버림.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8.00점 동료 의원의 출신 배경을 근거로 무시하고 조롱하는 발언을 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갈등을 조장함.
조계원 의원 사진
조계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을
7.05점 토론 주제를 완전히 무시한 채 대통령에 대한 인신공격과 무관한 의혹 제기로 일관했으며, 동료 의원과 사회자에게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7.00점 방송 지배구조 개선이라는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고 있으나, 상대 진영과 특정 인물들에 대해 '망나니', '광기', '범법자' 등 격한 비속어와 인신공격성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국회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전종덕 의원 사진
전종덕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7.00점 정책적 찬성 토론임에도 불구하고 특정 개인에 대해 '법카의 여왕', '부끄러운 분' 등 빈번한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함.
정청래 의원 사진
정청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구을
7.00점 동료 의원의 발언을 강압적으로 중단시키려 했으며, 절차적 질문에 대해 논리적 설명 없이 일방적인 태도로 일관하여 부적절함.
조경태 의원 사진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을
7.00점 공격적인 언사와 더불어 부적절한 비유를 통한 궤변을 사용하여 논리적 설득력보다 감정적 비난에 치중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6.98점 상대 의원과 대통령을 향해 비겁, 비열, 졸렬, 놈, 헛소리 등 다수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고, 근거 없는 추측을 사실처럼 주장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6.86점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하려 했으나, '요괴', '괴물', '마귀', '홍위병' 등 국회 본회의에 부적절한 극단적인 비유와 인신공격성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6.80점 반대 토론의 형식을 빌렸으나, 나치 비유, 학교폭력 가해자, 표 구걸 등 품격 낮은 비유와 조롱 섞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격을 떨어뜨림.
강승규 의원 사진
강승규 의원
국민의힘 충남 홍성군예산군
6.75점 토론 과정에서 '개딸', '노영방송', '방탄 재명' 등 다수의 비하 표현과 멸칭을 사용했으며, 논리적 근거 없는 억지 비유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수행함.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6.00점 상대방의 행동을 '난동'으로 규정하는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진종오 의원 사진
진종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6.00점 정책 비판을 넘어 상대 정치인과 단체에 대해 '수령동지', '홍위병', '앞잡이' 등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박대출 의원 사진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5.75점 정치적 비판을 넘어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했으며, 특히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내용을 근거로 주장했다는 점이 매우 부적절함.
추미애 의원 사진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갑
5.64점 판결문 등 구체적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하려 노력했으나, 비유와 수식어에서 '하이에나', '난도질' 등 매우 공격적이고 품격 낮은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배준영 의원 사진
배준영 의원
국민의힘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5.07점 상대 정당과 의장을 향해 '일인독재', '폭압적' 등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5.06점 전체적으로 논리적인 근거 제시보다 '후안무치', '치사한', '이따위 짓'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이 부족함.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5.00점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대통령과 정부에 대한 조롱 섞인 표현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5.00점 짧은 발언이었으나 상대 의원들을 향해 명백한 조롱과 비꼬는 태도를 보임.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5.00점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잔인하다'와 같은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선택함.
한준호 의원 사진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을
4.93점 개인적 경험과 역사적 사례를 제시하며 논리를 전개하려 했으나, 특정인에 대한 강한 혐오 표현, 비하 용어 사용, 논의 주제와 무관한 정치적 공세를 섞어 발언함으로써 품격과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4.50점 상세한 근거를 들어 주장하고 있으나, 특정 인물들에 대한 조롱 섞인 별명 사용과 비하적 표현이 빈번하여 품격이 떨어짐.
김재원 의원 사진
김재원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11점 초반에는 역사적 사례를 통해 논리를 전개했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특정 인물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과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07점 논리적인 비판을 넘어 상대 진영과 지지자들을 '괴물', '난독증', '불량색소' 등 극단적인 비하 용어로 공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추경호 의원 사진
추경호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4.00점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정당한 권리 행사 중이었으나, 사용한 단어 선택이 다소 거칠고 비하적임.
김용태 의원 사진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3.78점 후반부의 정치교육 및 보이텔스바흐 협약에 관한 논의는 매우 논리적이었으나, 초반부에 동료 의원을 비하하는 막말과 부적절한 비유를 통한 궤변을 사용함.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3.66점 전반적으로 정중한 태도로 시작했으나, 특정 대상을 '아귀'로 비하하는 막말을 하였고, 법적 판결 등 객관적 사실을 부정하거나 회피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3.50점 동료 의원을 향해 '배우라', '나가라'는 등 인격 모독성 발언과 고압적인 태도를 보여 매우 부적절함.
신성범 의원 사진
신성범 의원
국민의힘 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3.43점 전반적으로 격식을 갖춘 토론 형식을 유지하고 있으나, 상대 진영에 대한 강한 적대감을 바탕으로 한 비꼬는 말투와 과격한 비유, 단정적 궤변이 섞여 있음.
최형두 의원 사진
최형두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3.25점 필리버스터라는 형식을 빌려 발언했으나, 동료 의원에 대한 무례한 언행, 특정 집단에 대한 '괴물' 등의 비하 표현,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빈번하게 사용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3.00점 상대 진영에 대한 정치적 공격성이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토론의 범주 내에서 주장함.
정연욱 의원 사진
정연욱 의원
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2.71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형식을 갖추려 노력하나, '사회 흉기', '손아귀' 등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며 상대 진영의 의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음.
김승원 의원 사진
김승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갑
2.50점 강한 감정적 호소와 정치적 수사를 통해 정권을 비판하며, 다소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모경종 의원 사진
모경종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병
2.5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근거를 들어 비판하고 품격 있는 토론을 촉구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감정적인 비하 표현이 나타남.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50점 논리적인 반대 근거를 제시했으나, 상대 진영의 행위를 '횡포'라고 규정하는 등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상휘 의원 사진
이상휘 의원
국민의힘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2.25점 전반적으로 정중한 어조를 유지하고 타인의 사례를 통해 공감을 유도했으나, 후반부에서 나치 비유나 '절대악' 기준 제시 등 논리적 비약과 감정적 호소에 의존한 주장을 펼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2.22점 초반에는 교육적 가치를 논했으나, 점차 '북한식', '굿판' 등 자극적이고 편향된 용어를 사용했으며, 특히 발언 말미에 동료 의원을 비하하는 오만한 태도와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안태준 의원 사진
안태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을
2.00점 상대 의원의 발언 도중 짧은 추임새와 반론을 제기했으나, 공격적이거나 무례한 표현 없이 논쟁의 쟁점을 짚는 수준에 그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1.75점 상대방의 발언 도중 빈번하게 개입하여 흐름을 끊는 모습이 보이나, 비속어나 인신공격 없이 정치적 견해를 피력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7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구조와 대안 제시 능력이 뛰어나나, 비판 과정에서 '한심한', '마이너스의 손'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일부 사용함.
이재정 의원 사진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1.30점 거부권의 내재적 한계라는 법리적 쟁점을 들어 논리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개진함.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1.03점 전반적으로 중재하려 노력했으나, 일부 상황에서 의원들에게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권위적인 모습을 보임.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1.00점 상대 의원의 발언 중 사실관계가 틀린 부분에 대해 차분하게 정정을 요청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함.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1.00점 구체적인 자료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하였고, 여당 의원들에게 정중하게 호소함.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1.00점 단하에서 절차적인 조언과 요청을 하는 수준으로, 특별히 부적절한 언행이 발견되지 않음.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0.30점 중립적인 입장에서 회의 절차를 안내하고, 토론자가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정중하게 요청하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노력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0.00점 실수가 있었으나 즉시 사과하고 정해진 절차에 따라 성실하게 보고를 수행함.
박수현 의원 사진
박수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부여군청양군
0.00점 공식적인 심사보고 절차에 따라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을

막말

"계속해서 소위 열지 않고 전화 받지 않고 도망 다녔던 것 아닙니까."

상대 당 의원들의 의정 활동 태도를 '도망 다녔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을

막말

"김행보다는 멘탈은 확실히 강한 것 같습니다, 김행 때는 적어도 중간에 도망이라도 갔는데."

특정 인물(김행)의 과거 행동을 '도망'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을

막말

"본인들이 한 짓거리들을 다시 한번 되새기면서 이름들을 들어 보십시오."

상대방의 과거 행위를 '짓거리'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을

막말

"이진숙·김재철…… 지금도 두 사람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리는데 눈앞에 있으면 소리가 안 나오겠습니까?"

특정 인물들에 대해 '치가 떨린다'는 극도로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을

막말

"현란한 말로 국민들의 눈과 귀를 자꾸 흐리시는 발언들을 하시는데"

상대측의 주장을 '현란한 말로 눈과 귀를 흐리는 것'으로 규정하며 상대의 진실성을 비하함.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을

막말

"박근혜 씨, 당시 대통령이었던 박근혜 대통령, 그 눈물이 왜 악어의 눈물이냐 하면"

전직 대통령을 '씨'라고 낮추어 부르고, 그 눈물을 '악어의 눈물'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진정성을 부정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을

막말

"그들이 얼마나 포악하게 MBC를 장악했는지가 보입니다."

상대방의 행위를 '포악하게'라고 규정하며 감정적인 비난과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을

막말

"이동관을 데려오는 모습을 딱 보고 진짜 치가 떨렸습니다."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에 대해 '치가 떨린다'는 극도로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혐오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을

막말

"당이 떨어지면 약간 이런 증상이 오나 봅니다. 약간 어지럽네요. 찾지를 못 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논리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당이 떨어졌다'는 식의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상태를 비꼬고 희화화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을

막말

"상해서 일부 도려내고 먹을 수 있는 과일 정도가 아니라 썩어 문드러지는 상태를 만들어 가는 거예요."

공영방송의 보도 행태를 '썩어 문드러진다'는 자극적이고 혐오스러운 비유를 사용하여 강하게 비하함.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을

궤변

"디올백이 파우치로 변합니다. 김건희 여사 일가 땅 그쪽으로 솟아 있는 종점 변경된 고속도로 문제... 이게 이진숙을 방송통신위원회에 보낸 이유 아니겠습니까?"

방송 4법 및 방통위 지배구조라는 논의 주제와 직접적인 상관이 없는 대통령 배우자 관련 의혹들을 나열하며, 이를 특정 인사의 임명 이유와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을

막말

"저 인간 때문에 젊어서 인생의 10년을 떠돌아다녔는데 저 인간이 무슨 증언을 하겠다고 여기를 나타났나 싶어 가지고 정말 치가 떨렸습니다."

특정 인물(김재철)을 '저 인간'이라고 지칭하며 '치가 떨린다'는 극도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을

막말

"제가 지금도 생각을 해 보면 피가 거꾸로 솟는 것이 당시 MBC에서 여러 가지 일을 벌였던 이진숙, 김재철 그리고 이제 의원이 되신 김장겸 이런 분들이 다시 이 현실 2024년도에 나타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들을 지칭하며 '피가 거꾸로 솟는다'는 극도로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을

막말

"언론장악 기술자 최정점에 서 있던 이동관을 데려다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앉힌다는 것은"

상대방을 '언론장악 기술자'라는 부정적인 프레임의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표현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이 정권처럼 무도하고 무자비하고 폭력적으로 언론을 대하는 정권을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본 적이 없습니다."

정부의 정책이나 행보에 대한 비판을 넘어 '무도', '무자비', '폭력적'과 같은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정말로 극악무도한 언론장악·방송장악 행태를 속인다고 속여지겠습니까?"

'극악무도한'이라는 표현은 주로 흉악범에게 사용하는 용어로, 정치적 견해 차이를 다루는 국회 본회의 발언으로는 지나치게 모욕적이고 과격한 표현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방송에 땡윤뉴스를 만들어 내고 있지만"

특정 성향의 뉴스를 비하하기 위해 '땡윤뉴스'라는 멸칭(비속어 섞인 조어)을 사용하여 언론과 정부를 동시에 비하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궤변

"챗GPT에 한번 물었습니다. ... 창피하지 않습니까?"

공식적인 국회 토론 자리에서 검증되지 않은 생성형 AI의 답변을 절대적인 객관적 사실로 전제하고, 이를 근거로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강요하는 논리적 비약과 감정적 호소를 보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대통령실이 대통령순방기에 MBC 탑승시키기로 결론을 내립니다. 코미디 아닙니까?"

정부의 결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국가 기관의 행정 행위를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궤변

"챗GPT에 한번 물었습니다. ... (중략) ... 창피하지 않습니까? 저만 묻겠습니까? ... 전 세계 남태평양의 작은 나라에서도 분명히 챗GPT에 묻는 분이 있을 겁니다. ... 그러면 제가 거짓말은 할 수 없는 거고 이대로 뜰 겁니다. 창피하지 않습니까?"

생성형 AI의 답변을 검증 없이 절대적인 객관적 사실로 전제하고, 이를 근거로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강요하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취임 후 2년 가까이 정말로 극악무도한 언론장악·방송장악 행태를 속인다고 속여지겠습니까?"

보통 흉악 범죄에 쓰이는 '극악무도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의 정책 집행을 모욕적으로 묘사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이 정권처럼 무도하고 무자비하고 폭력적으로 언론을 대하는 정권을 대한민국 헌정사에서 본 적이 없습니다. ... 정말로 극악무도한 언론장악·방송장악 행태를 속인다고 속여지겠습니까?"

정치적 비판의 범위를 넘어 '무도', '무자비', '폭력적', '극악무도'와 같은 극단적인 부정적 형용사를 사용하여 상대 정권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창피하지 않습니까? ... 전 세계 남태평양의 작은 나라에서도 분명히 챗GPT에 묻는 분이 있을 겁니다. ... 창피하지 않습니까?"

상대 의원들과 정부를 향해 '창피하지 않느냐'며 반복적으로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국민권익위원회가 아니고 건희권익위원회라고 국민들이 조롱하지 않습니까?"

국가기관의 명칭을 대통령 배우자의 이름과 결합하여 기관의 독립성을 부정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MBC마저도 KBS를 그렇게 했던 것처럼 땡윤뉴스로 만들겠다는 의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정권의 입맛에 맞는 뉴스라는 의미의 비하 표현인 '땡윤뉴스'라는 신조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제 발 저린 도둑 류희림은 당장 물러나라"

성명서를 인용하는 형식이지만, 특정 공직자를 '도둑'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민주주의와 자유언론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수레바퀴 앞에 부질없이 저항하는 당랑거철의 신세가 된 윤석열 대통령과 집권 여당은 들으라."

대통령과 여당을 '당랑거철(사마귀가 수레바퀴를 막음)'에 비유하여 무력하고 어리석은 존재로 비하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이동관이라는 자유언론 도적에게―세게 썼습니다―들렸던 언론탄압 몽둥이가 또 다른 도적에게 넘어갈 뿐이다."

공직자를 '도적'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국민의힘 의원들이 왜 방통위를 5인 협의 체제로 만들지 않느냐는 후안무치한 말씀들을 하시는데"

상대 정당 의원들의 발언을 '후안무치(뻔뻔함)'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참, 치졸하지요. 왜 이렇게까지 합니까."

상대방의 행위에 대해 '치졸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