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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상임위 내 이견이 있는 상황에서 법사위 송부 전 수정안 마련이라는 현실적인 절차적 해법을 제안함.

정청래 의원 사진

5.60점 전체 4위

발견 사례 452건 · 분석 회의 89회 · 발화 13368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2026-03-19 ·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검사들을 ‘겁먹은 개’라고 표현"

김예지 의원이 인용한 발언으로, 공직자인 검사들을 동물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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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2025-11-13 · 국방위원회 제7차 (2025. 11. 13.)

"이것은 고름이 피가 되지 않습니다. 다 짜내야 됩니다. ... 고름의 찌꺼기까지 다 짜내시기 바랍니다."

내란 가담자나 관련 세력을 '고름' 및 '찌꺼기'라는 불결한 대상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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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마포구을

2025-11-13 · 국방위원회 제7차 (2025. 11. 13.)

"북한의 중요시설을 공격해서 전쟁을 유발하겠다 하는 것은 단군 이래 가장 잔인하고 가장 매국적이고 가장 못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전두환보다 더 잔인하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대상에 대해 '단군 이래 가장 못된 사람들'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전직 대통령과 비교하며 모욕적인 평가를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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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검사들을 ‘겁먹은 개’라고 표현"

김예지 의원이 인용한 발언으로, 공직자인 검사들을 동물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국방위원회 제7차 (2025. 11. 13.)

2025-11-13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은 고름이 피가 되지 않습니다. 다 짜내야 됩니다. ... 고름의 찌꺼기까지 다 짜내시기 바랍니다."

내란 가담자나 관련 세력을 '고름' 및 '찌꺼기'라는 불결한 대상에 비유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국방위원회 제7차 (2025. 11. 13.)

2025-11-13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북한의 중요시설을 공격해서 전쟁을 유발하겠다 하는 것은 단군 이래 가장 잔인하고 가장 매국적이고 가장 못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전두환보다 더 잔인하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대상에 대해 '단군 이래 가장 못된 사람들'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전직 대통령과 비교하며 모욕적인 평가를 내림.

육군본부|육군교육사령부|육군사관학교|육군3사관학교|육군군수사령부|육군항공사령부|육군특수전사령부|육군인사사령부|육군수도방위사령부|육군동원전력사령부|육군학생군사학교 (2025. 10. 24.)

2025-10-24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게 바로 비겁한 거예요. ... 비열한 사람들이에요. 눈치 보고 기회주의자처럼."

상대방을 '비겁하다', '비열하다', '기회주의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합동참모본부|국군수송사령부|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국군심리전단|사이버작전사령부|국군지휘통신사령부|합동군사대학교|육군미사일전략사령부|드론작전사령부|전략사령부 (2025. 10. 14.)

2025-10-14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가 헌법재판소 탄핵소추위원이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이 말하는 것은 법에 대한 무지에서 나온 것을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의 발언을 '법에 대한 무지'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깎아내리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제2차 (2025. 09. 09.) (보존부록)

2025-09-0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200등을 했습니다. 109등을 기록한 북한만도 못한 성적이었습니다."

특정 시점의 무역수지 통계를 근거로 대한민국과 북한을 단순 비교하여 전 정부의 경제 성과를 폄하하는 과도한 비약과 논리적 오류를 보임.

제2차 (2025. 09. 09.) (보존부록)

2025-09-0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피고인 윤석열의 재판은 침대축구처럼 느립니다."

사법 절차와 특정 개인의 재판 과정을 '침대축구'라는 비유를 통해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제2차 (2025. 09. 09.) (보존부록)

2025-09-0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번에 내란 세력과 단절하지 못하면 위헌정당해산심판의 대상이 될지도 모릅니다."

정치적 견해 차이를 '내란'으로 규정하고, 이를 근거로 정당 해산 가능성을 언급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상대 진영에 대한 과도한 위협임.

제2차 (2025. 09. 09.) (보존부록)

2025-09-0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언제까지 내란당의 오명을 끌어안고 사시렵니까?"

상대 정당을 '내란당'이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지칭하여 모욕하고 낙인찍으려는 의도가 다분함.

국방위원회 제1차 (2025. 08. 25.)

2025-08-25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백령도 물고기밥이 되거나 이런 상황에서 병무청에서 왜 지하벙커가 필요했습니까?"

특정 상황을 묘사하면서 '물고기밥'이라는 비속어 섞인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국방위원회 제1차 (2025. 08. 25.)

2025-08-25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석열 내란수괴 피의자가 군통수권자를 동시에 한 적이 있지요?"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방위원회 제2차 (2025. 07. 15.)

2025-07-15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말도 되지 않는 엉뚱깽뚱한 저런 정치공세를 하지 말고"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말도 되지 않는 엉뚱깽뚱한' 것이라고 비하하며 폄하함.

국방위원회 제2차 (2025. 07. 15.)

2025-07-15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란 우두머리가 수석당원으로 있었던 내란 동조세력 국민의힘에서 방위병 출신 운운하는 것에 대해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 그 부분부터 먼저 석고대죄하시기 바랍니다."

특정 정당을 '내란 동조세력'으로 규정하고 '석고대죄'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하고 모욕함.

국방위원회 제2차 (2025. 07. 15.)

2025-07-15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부끄러운 역사의 죄인 대통령들을 생각해 봤습니다. ... 이렇다면 내란 동조 세력이 아니라 그냥 내란 정당입니다. ... 국민의힘은 해체되어야 된다."

특정 정당과 그 전신 정당들을 '내란 정당'으로 규정하고 '해체'를 주장하는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5. 05. 14.)

2025-05-14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마치 본인은 이슬처럼 지고지순한 것처럼 얘기하지 마시라는 얘기예요."

상대 의원의 도덕성을 비꼬는 반어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5. 05. 14.)

2025-05-14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딱 보면 압니다."

의사진행 방해 여부를 판단하는 객관적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위원장의 주관적 직관만으로 결정하겠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5. 05. 14.)

2025-05-14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처럼 하면 못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자제하시고 위원장이 하는 것을 잘 보고 배우세요."

동료 의원에게 훈계조의 말투를 사용하며 상대의 역량을 비하하고 권위적인 태도로 억압함.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5. 05. 14.)

2025-05-14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런데 좀 귀여우시네. 방탄조끼까지 입고 오신 것 봐서 잘했는데"

상대 의원의 정치적 퍼포먼스를 '귀엽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5. 05. 14.)

2025-05-14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대통령도 2명씩이나 탄핵한 국민인데 대법원장이 뭐라고’ 이렇게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대통령 탄핵의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대법원장의 법적 지위나 권위를 폄하하는 것은 논리적 연관성이 없는 억지 주장임.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