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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참전용사에 대한 애정과 열정은 높으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공무원들에게 '사람도 아니다'라는 식의 심각한 인신공격을 가함.

한기호 의원 사진

3.55점 전체 38위

발견 사례 24건 · 분석 회의 19회 · 발화 3823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3-23 · 법률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23.)

"당신들은 어떻게 그렇게 똑같은 얘기를 합니까? 사람도 아니지!"

정부 관계자들의 행정적 답변에 대해 분노를 표출하며 '사람도 아니지'라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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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6-03-17 ·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3. 17.)

"입으로만 그러지 말라 이거예요."

상대방의 진정성을 무시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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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025-11-25 · 법률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1. 25.)

"병 생활을 해 보면, 이 사이에서 일어난 일들을 지금 잘 모르실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건데, 제가 뭐가 잘못했어요? 뭘 사과해요?"

자신의 발언이 상대에게 모욕적이었음을 인지하지 못하고, 다시 한번 상대의 경험 부족을 지적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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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법률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23.)

2026-03-23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당신들은 어떻게 그렇게 똑같은 얘기를 합니까? 사람도 아니지!"

정부 관계자들의 행정적 답변에 대해 분노를 표출하며 '사람도 아니지'라는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국방위원회 제1차 (2026. 03. 17.)

2026-03-17 · 국방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게 파면까지 할 게 있습니까? 버스 탔다고 파면합니까, 장관님?"

비상계엄 가담이라는 중대한 징계 사유를 '버스 탔다'는 단순 행위로 치환하여 논점을 흐리고 상황을 희화화함.

법률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26.)

2025-11-26 · 국방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것은 고발을 해서 처벌할 때 봐서 이것은 아니다 그러면 고발 안 하면 되지."

법률은 명확한 기준을 통해 적용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집행자의 자의적인 판단(고발 여부)으로 법 적용의 모호함을 해결하려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법률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26.)

2025-11-26 · 국방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래서 이걸 세미나를 하면서 연락을 했는데 국방부가 아예 쳐다도 안 보더라고요."

국방부 관계자가 연락을 받은 적이 없다고 명확히 해명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방부가 의도적으로 무시했다는 식의 일방적이고 왜곡된 주장을 펼침.

법률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1. 25.)

2025-11-25 · 국방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냥 좋은 말이면 다 법에 넣으면 좋다 그거 아닙니까, 지금? 군수관리관님, 좋은 말은 다 법에 넣어 놔도 좋다, 에브리싱 오케이."

상대방의 입법 취지를 극단적으로 단순화하여 조롱함으로써 논의의 본질을 흐리는 억지 주장임.

법률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1. 25.)

2025-11-25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병 생활을 해 보면, 이 사이에서 일어난 일들을 지금 잘 모르실 수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건데, 제가 뭐가 잘못했어요? 뭘 사과해요?"

자신의 발언이 상대에게 모욕적이었음을 인지하지 못하고, 다시 한번 상대의 경험 부족을 지적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법률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1. 25.)

2025-11-25 · 국방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억지지요, 그것은. 대한민국국민 누구든지 다 시켜야지, 그렇게 얘기하시면."

군인의 헌법 교육 필요성이라는 구체적 주장을 '그렇다면 모든 국민이 다 받아야 한다'는 극단적인 일반화로 확대 해석하여 상대의 주장을 억지로 몰아세우는 논리적 오류를 범함.

법률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1. 25.)

2025-11-25 · 국방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아니, 뭘 사과해요? 병사들끼리는 명령 관계가 아니에요."

상대방이 군 복무 경험을 이유로 비하한 것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병사 간 명령 관계라는 엉뚱한 논점으로 화제를 전환하며 사과 요구를 회피함.

법률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1. 25.)

2025-11-25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생각해 보세요. 군 생활 안 하셨잖아요? 나는 군 생활을 소위부터 달았잖아요."

상대 위원의 논리적 주장에 대해 정책적 반박이 아닌, 군 복무 여부라는 개인적 배경을 근거로 상대의 자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법률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1. 25.)

2025-11-25 · 국방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양성 과정을 거치지 않고 임관하는 길이 없다니까요? 있으면 이게 말이 돼."

국방부 인사기획관이 연간 200명 규모의 재임용 시스템이 실제로 운영되고 있다고 구체적인 수치를 들어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전제만을 고집하며 시스템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억지 주장을 펼침.

법률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1. 25.)

2025-11-25 · 국방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냥 내가 법을 1건 바꿨다고 하는 실적 쌓기냐, 국회의원 실적 쌓기냐"

법률유보원칙이라는 명확한 법리적 근거를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단순한 '실적 쌓기'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방위사업청|국방과학연구소|국방기술품질원|한국국방연구원 (2025. 10. 17.)

2025-10-17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렇게 하지 않고 지금 청장님이 군 출신으로서 군인들만 그냥 부려 먹는 모습으로 보이면 그건 안 되지요. ... 부려 먹는 것밖에 안 되는 거지요. 본인이 청장 가셨다고 그러시면 안 됩니다."

상대방의 인사 관리 방식을 '부려 먹는다'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청장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오만하게 행동한다는 식으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합동참모본부|국군수송사령부|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국군심리전단|사이버작전사령부|국군지휘통신사령부|합동군사대학교|육군미사일전략사령부|드론작전사령부|전략사령부 (2025. 10. 14.)

2025-10-14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런 태도를 보이는 것은 의학용어로 해리성 정체감 장애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러한 태도에 대해서 이해할 수도 없고 용납할 수도 없습니다. 마치 지킬과 하이드의 연극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상대 의원의 행동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해리성 정체감 장애'라는 의학적 진단명을 인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모욕하고 정신적인 결함이 있는 것처럼 비하함.

국방부|국방정보본부|정보사령부|국군방첩사령부|국군의무사령부|국방시설본부|국방부근무지원단|계룡대근무지원단|국군체육부대|국군복지단|국군간호사관학교|국방출판지원단|국군재정관리단|국방부조사본부|국방부군비통제검증단|국방부군사편찬연구소|국방대학교|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국방통합데이터센터|국방정신전력원|국방전산정보원|국방홍보원|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특수임무수행자보상지원단|6·25비정규군보상지원단|한국국방연구원|국방전직교육원|전쟁기념사업회|군인공제회 (2025. 10. 13.)

2025-10-13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랄"

동료 의원 및 간사에게 비속어인 '지랄'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국방위원회 제3차 (2025. 09. 24.)

2025-09-24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것도 못 하면 의장 자격 없어요."

자료 제출 및 설명 방식에 대한 불만을 이유로 후보자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국방위원회 제3차 (2025. 09. 24.)

2025-09-24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민간인이 쓰는 용어 쓰지 마세요. 군복을 입었으면 군복 입은 장군답게 좀 얘기하세요."

후보자의 답변 내용보다는 말투나 용어 선택을 문제 삼아 '민간인'이라 칭하며 훈계조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