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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기존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보완 설명을 제공하며 효율적인 합의 도출에 기여함.

허영 의원 사진

1.69점 전체 165위

발견 사례 11건 · 분석 회의 27회 · 발화 4206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6-03-04 ·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04.)

"그거는 비즈니스를 모르는 건데, 출연금이 어떻게 대가가 없습니까? 그거는 너무나 형식적인 해석이에요."

수석전문위원이 '출연'의 행정적·법률적 정의를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즈니스를 모른다'며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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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5-12-11 ·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자당 의원이 낸 법에 필버를 신청하고 또 반대토론이 아닌 필버를 신청하면서 찬성을 하는 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과 국회 내의 토론 상황을 '코미디'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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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25-12-11 ·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이건 완전히 도둑질한 것이지요"

은행의 휴면예금 활용 행위를 '도둑질'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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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2.50점 · 회의록 원문

은행법 개정의 필요성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하였으나, 상대 진영과 특정 기관을 공격할 때 '도둑질', '코미디' 등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04.)

2026-03-04 · 대미투자특별법처리를위한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거는 비즈니스를 모르는 건데, 출연금이 어떻게 대가가 없습니까? 그거는 너무나 형식적인 해석이에요."

수석전문위원이 '출연'의 행정적·법률적 정의를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즈니스를 모른다'며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윤석열 정부가 우리나라 국민에게, 윤석열 정부가 대한민국에게, 윤석열 정부가 민주주의에, 윤석열 정부가 법치에 저질러 놓은 그러한 자기 고백이자 자기 반성문 아니었는가"

상대 의원이 제기한 정부 비판 논리를 논리적 반박 없이 단순히 전 정부의 '자기 고백'이나 '반성문'으로 치부하며 논점을 왜곡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자당 의원이 낸 법에 필버를 신청하고 또 반대토론이 아닌 필버를 신청하면서 찬성을 하는 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과 국회 내의 토론 상황을 '코미디'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한마디 안 할 수가 없어서"

국회 본회의의 공식적인 무제한 토론 과정을 '코미디'라고 지칭하며 희화화하고 비하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자당 의원이 낸 법에 필버를 신청하고 또 반대토론이 아닌 필버를 신청하면서 찬성을 하는 이 코미디 같은 지금의 필버 현장에 대해서 한마디 안 할 수가 없어서"

상대 정당 의원들의 입법 활동과 토론 행태의 모순점을 지적하며 이를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국가인권위원회 (2025. 11. 05.)

2025-11-05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부끄러운 줄 아세요!"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피질의자인 국가인권위원장에게 인격적인 모욕을 주는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국회운영위원회 제2차 (2025. 09. 24.)

2025-09-24 · 국회운영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것을 마치 요청에 의하거나 기증에 의하거나 그리고 의무적으로 해야 될 본인의 의무를 내팽개치면서 개인으로서의 어떤 것들을 침해한다라고 얘기하시는 것은 심각한 국회의원으로서의 자기모순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우선적으로 듭니다."

상대방의 법리적 주장이나 우려를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자기모순'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질 문제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