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 대해 '몰염치', '경멸'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고 억지 논리를 펼쳐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부와 여당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생떼', '눈치'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전반적으로는 차분했으나, 상대 의원들을 '부끄러운 구성원'이라 칭하는 등 모욕적인 표현이 포함됨.
언론과 여당의 주장을 강하게 비판하며 '기가 막힌다' 등의 표현을 썼으나, 구체적인 근거 자료를 제시하려 노력함.
정부의 국회 경시 태도를 강하게 질타했으나, 논리적인 틀 안에서 비판을 전개함.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자료 제출을 요구하며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발언함.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으로 회의를 진행하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00점 | 상대방에 대해 '몰염치', '경멸'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고 억지 논리를 펼쳐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5.00점 | 정부와 여당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생떼', '눈치'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 |
| 4.00점 | 전반적으로는 차분했으나, 상대 의원들을 '부끄러운 구성원'이라 칭하는 등 모욕적인 표현이 포함됨. | |
| 3.00점 | 언론과 여당의 주장을 강하게 비판하며 '기가 막힌다' 등의 표현을 썼으나, 구체적인 근거 자료를 제시하려 노력함. | |
| 2.00점 | 정부의 국회 경시 태도를 강하게 질타했으나, 논리적인 틀 안에서 비판을 전개함. | |
| 1.00점 |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자료 제출을 요구하며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발언함. | |
| 0.00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으로 회의를 진행하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계원 의원
궤변
"노자의 도덕경 17장에는 지도자론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윤석열 대통령은 어떤 지도자일까요? 윤석열 대통령은 백성들이 업신여기고 경멸하는 지도자 반열에 서 있다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반성하기 바랍니다."
고전의 구절을 인용하여 현재의 정치적 상황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이를 근거로 대통령을 '경멸받는 지도자'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조계원 의원
막말
"집권여당인 국민의힘과 윤석열 정권의 무책임과 몰염치에 대해서 강한 유감을 표합니다. ... 이 정부는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는 국민 포기 정권이라고 다시 한번 확인할 수밖에 없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은 백성들이 업신여기고 경멸하는 지도자 반열에 서 있다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반성하기 바랍니다."
상대 정당과 대통령을 향해 '몰염치', '국민 포기 정권', '업신여기고 경멸하는 지도자' 등 인신공격성 표현과 극도로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함.
임오경 의원
막말
"용산 눈치 이제 그만들 보시지요. 여러분들은 용산에서 선택받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국민에게 선택받았습니다. ... 생떼와 억지 부리는 것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습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용산 눈치'를 본다거나 '생떼와 억지'를 부린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정치적 정체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수현 의원
막말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입법기관으로서의 지위와 책임을 스스로 내팽개친 국민의힘이 삼권분립을 무너뜨린 장본인입니다. ... 삼권분립을 무너뜨리고 있는 부끄러운 국회의 구성원 아닙니까?"
상대 정당 의원들을 '부끄러운 국회의 구성원'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