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전반에 걸쳐 비속어에 가까운 멸칭과 인신공격,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청문회의 위법성을 강하게 주장하며 감정적으로 호소하는 경향이 있으며, 다수당의 진행 방식을 '터무니없다'고 비판함.
전반적으로 회의를 주도했으나, 공적인 자리에서 '자연인 최민희'로서의 개인적 피해와 사과를 요구하는 등 다소 사적인 감정을 드러냄.
상대 당의 행태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정중한 어조를 유지함.
국회법 절차와 헌법적 근거를 들어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설명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50점 | 회의 전반에 걸쳐 비속어에 가까운 멸칭과 인신공격,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00점 | 청문회의 위법성을 강하게 주장하며 감정적으로 호소하는 경향이 있으며, 다수당의 진행 방식을 '터무니없다'고 비판함. | |
| 3.00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주도했으나, 공적인 자리에서 '자연인 최민희'로서의 개인적 피해와 사과를 요구하는 등 다소 사적인 감정을 드러냄. | |
| 2.00점 | 상대 당의 행태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정중한 어조를 유지함. | |
| 1.00점 | 국회법 절차와 헌법적 근거를 들어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자신의 입장을 설명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막말
"김태규 증인은 불법이 더 드러날까 두려웠는지 오늘 청문회 출석을 불법적으로 거부하면서 런동관·런홍일처럼 도망쳤습니다. 그래 놓고 불법이 드러나서 고발당할 위기에 처하자 직권남용·고소 운운하다니 참으로 뻔뻔하기 그지없습니다."
특정 인물을 '런동관·런홍일'이라는 멸칭으로 희화화하고, '뻔뻔하기 그지없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
황정아 의원
막말
"법조차 모두 무시하겠다는 자에게 권익위 부위원장을 맡기고 방통위 부위원장직에 임명한 윤석열 대통령은 권력 사유화를 넘어서 항구적 검찰독재·권력농단을 꿈꾸고 있는 것입니까?"
대통령을 향해 '검찰독재', '권력농단' 등 극단적인 정치적 낙인찍기와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황정아 의원
막말
"판사 출신 공직자가 불법을 저질러 놓고 법을 아전인수적으로 고무줄처럼 왜곡하고 있습니다. 국회와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알면 법꾸라지식으로 말장난을 합니까?"
상대방을 '법꾸라지'라고 지칭하며 전문성을 비하하고, '말장난'이라는 표현으로 상대의 주장을 폄하함.
황정아 의원
막말
"안하무인·오만방자한 윤석열 정권의 민낯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불법적인 공영방송 이사 선임을 은폐하기 위해서 온갖 모략과 술수를 이어 가면서 불법이 불법을 낳고 있습니다."
상대 진영과 정부를 향해 '안하무인', '오만방자', '모략과 술수'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