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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회의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절차적 동의를 구하며 간결하게 발언함.

김현 의원 사진

3.89점 전체 28위

발견 사례 231건 · 분석 회의 156회 · 발화 13175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2026-04-22 · 정보통신방송미디어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6. 04. 22.)

"웃지 마시고요. 지금 방미통위가 일을 제대로 안 해 가지고 이런 문제가…… 국회가 공청회까지 하고 있는 이 상황이 그렇게 우습게 보여요? 정말 실소예요, 실소."

상대방의 표정이나 태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웃고 있다'고 단정 짓고, 이를 국회를 무시하는 행위로 몰아가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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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2026-04-21 · 정보통신방송미디어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4. 21.)

"나가시라고요, 그러면 빨리. 계속 나간다 나간다, 일어났다 앉았다 몇 번씩이나 그러십니까?"

회의 진행 중인 위원에게 '빨리 나가라'고 명령조로 말하며, 행동을 조롱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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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산시을

2026-04-21 · 정보통신방송미디어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4. 21.)

"야당은 들락날락 들락날락하면서 이 논의가 지금 세 번째 진행되고 있는데 이게 논의를 방해하는 겁니다."

의원들의 회의 참석 태도를 '들락날락'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묘사하며 공개적으로 비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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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정보통신방송미디어법안심사소위원회 제4차 (2026. 04. 29.)

2026-04-29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너무 걱정하지 말자고요."

수석전문위원이 법안의 위헌 소지와 제도적 위험성에 대해 전문적인 근거를 들어 반복적으로 경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논리적 반박 없이 단순히 '걱정하지 말라'며 전문가의 의견을 묵살하고 회피함.

정보통신방송미디어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6. 04. 22.)

2026-04-22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웃지 마시고요. 지금 방미통위가 일을 제대로 안 해 가지고 이런 문제가…… 국회가 공청회까지 하고 있는 이 상황이 그렇게 우습게 보여요? 정말 실소예요, 실소."

상대방의 표정이나 태도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웃고 있다'고 단정 짓고, 이를 국회를 무시하는 행위로 몰아가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14.)

2026-04-14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윤석열 정부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방송 탄압을 했고 방송을 장악해서 공영방송을 망가뜨리려고 했던 것 그다음에 계엄을 통해서 영구집권 음모를 하려고 했던 점"

보편적 시청권 보장이라는 법안의 기술적 심사 맥락에서 벗어나, 확인되지 않은 '영구집권 음모' 등의 극단적인 정치적 주장을 펼치며 논점을 흐림.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14.)

2026-04-14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알’ 같은 무도한 방송을 해 놓고도 제대로 이 부분을 살펴볼 생각이 없는 상황입니다"

특정 프로그램의 방송 내용을 '무도한 방송'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14.)

2026-04-14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현재 상황, 여전히 KBS는 ‘파우치 박’이라는 사장이 방송사에 공영방송의 제 역할을 못 하도록 방해하고 있고"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파우치 박'이라는 멸칭 혹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14.)

2026-04-14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2008년도 방통위를 만들고 종편을 과다 승인했던 그 못된 행위들에 대해서 준엄하게 심판하고"

공식적인 법안 심사 회의에서 과거의 행정적 결정을 '못된 행위'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규정함.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14.)

2026-04-14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뉴미디어를 육성하고 발전시키는 건데 그걸 가지고 땅 따먹기를 하고 있으니 한심한 노릇이잖아요."

부처 간의 업무 조율 과정을 '땅 따먹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한심한 노릇'이라며 모욕적인 평가를 내림.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14.)

2026-04-14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조중동 믿고 그러는 거예요, 지금 문체부는. 종이신문 믿고 과거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는 그 기득권 때문에 생기는 문제란 말이에요."

특정 언론사를 언급하며 상대 부처(문체부)의 입장을 기득권의 문제로 치부하고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2026. 04. 07.)

2026-04-07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가 지금 위원장님한테 질문한 게 아니고 경험이 있는 사무처장한테 질문하는 겁니다. ... 잠깐만요, 위원장님! 제가 지금 위원장님한테 질문하는 게 아니라 사무처장한테 질문하는 거라고요."

답변 중인 상대방의 말을 강압적으로 끊으며, 질문 대상이 아니라고 면박을 주는 무례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3.)

2026-04-03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전쟁이 졸속으로 치러진 거지. 전쟁이 갑자기 터진 거지."

추경 예산 편성의 졸속성을 지적하는 발언에 대해, 갑작스러운 전쟁 상황을 비유로 들어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비약과 회피성 주장을 펼침.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3.)

2026-04-03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가서 빌더라도 ‘우리가 잘못해서 생긴 문제니까’…… 가서 비세요."

정부 관계자(사무처장)에게 '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주의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3. 17.)

2026-03-17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최형두 간사님이 반대하지 않을 법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비수도권 규제 완화를 하는 거기 때문에 환영할 법안이고요. 또 신성범 위원님도 적극 환영할 법안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상휘 위원님도 그렇고요. ... 아니, 왜냐하면 비수도권 국회의원들이에요, 여기는 수도권이고. 지역구 없는 분하고. 야당을 위한 법입니다."

의원의 개별적인 법안 검토 의견을 묻지 않고, 단순히 지역구가 비수도권이라는 이유만으로 법안에 찬성할 것이라고 예단하며 이를 논리적 근거로 내세우는 억지 주장을 펼침.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3. 03.)

2026-03-03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기업의 이익만 보장해 달라라고 이렇게 의견이 들어오는 것을 언제까지 우리가 계속 그것만 봐야 되나요?"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 수렴 과정을 단순히 '기업의 이익 보장 요구'로 치부하며 논의의 본질을 왜곡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