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잘못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속여 먹다', '함량', '망신' 등 인신공격성 표현과 비하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인영 의원
막말
"만약에 거기에서 그렇게 후들기면서 얘기하면 진짜 국가보훈부 되게 망신이에요, 여러분."
상대방이 긴장하여 말을 더듬는 모습을 '후들기다'라고 표현하며, 이를 '망신'과 연결해 비하함.
이인영 의원
막말
"저는 대한민국의 국가보훈부가 이런 정도 수준에서 예산을 다루고 결산을 하고 또 국회와의 관계를 설정하면서 지금까지 지내왔는가 이런 것에 대해서 되게 걱정돼요, 이 수준이나 함량 이런 것들이."
부처 공무원들의 전문성과 자질을 '함량'이라는 표현을 통해 폄하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이인영 의원
막말
"국회의원을 속여 먹으려고 하거나 이렇게 대답을 하십니까?"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며 '속여 먹다'라는 비속어 섞인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