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 의견을 피력하는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호소와 논리적 비약이 섞인 주장을 반복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위원장으로서 회의 절차를 준수하며, 반대 의견에 대해 차분하게 근거를 제시하고 표결로 처리하는 등 품격 있는 진행을 보여줌.
매우 짧은 발언이었으나, 사실 관계를 명확히 하기 위한 보충 설명만을 수행하여 부적절함이 전혀 없음.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형두 의원
궤변
"아니, 그런데 이 분위기에서 ‘동의할래?’ 그러면 누가 동의 안 하겠습니까?"
상대방이 보고 절차를 거쳐 답변을 받았다고 설명했음에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상황적 압박만으로 동의가 이루어졌을 것이라는 억지 주장을 펼침.
최형두 의원
궤변
"이분을, 공무원을 이 국정감사장의 위력적인 분위기로 자발적 증인으로 동의를 했다고 하지만 그러나 국정감사장에서 우리가 충분히 지금도 물을 수 있는 사안을 굳이 증인으로 해서 더 위압적인 분위기를 만드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참고인이 자발적으로 증인 출석에 동의했다는 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위력적인 분위기'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논리적 모순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