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위기 상황임을 고려하더라도 '개사과', '을사오적' 등 비속어와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반적으로 회의를 질서 있게 진행하였으며, 국무위원의 태도에 대해 강하게 질책했으나 이는 의장으로서의 권한 내의 지적으로 보임.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박찬대 의원
막말
"탄핵 반대는 망국의 길로 가는 을사오적 같은 길입니다."
탄핵에 반대하는 동료 의원들이나 정치적 견해 차이가 있는 이들을 '을사오적'이라는 역사적 매국노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박찬대 의원
막말
"입만 열면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상대방의 발언 전체를 거짓으로 치부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찬대 의원
막말
"내란수괴 윤석열"
상대방을 '수괴'라는 극단적인 멸칭으로 반복적으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박찬대 의원
막말
"변명과 책임 회피로 가득한 개사과 시즌3였습니다."
대통령의 사과를 '개사과'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공식적인 제안 설명 자리에서 부적절한 용어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