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영민하지 않다')을 서슴지 않아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매우 날카롭고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사용하며 답변자의 태도를 강하게 질타함.
질의 과정에서 매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주로 정치적 책임과 법적 쟁점에 집중함.
답변자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추궁하였으나, 말투가 다소 위압적임.
강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지만, 논리적으로 군 지휘부의 책임을 묻는 질의를 수행함.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위원들의 언어 사용에 주의를 주는 등 품격 있게 회의를 진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영민하지 않다')을 서슴지 않아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00점 | 매우 날카롭고 공격적인 질의 방식을 사용하며 답변자의 태도를 강하게 질타함. | |
| 4.00점 | 질의 과정에서 매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주로 정치적 책임과 법적 쟁점에 집중함. | |
| 3.00점 | 답변자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내며 추궁하였으나, 말투가 다소 위압적임. | |
| 3.00점 | 강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하지만, 논리적으로 군 지휘부의 책임을 묻는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위원들의 언어 사용에 주의를 주는 등 품격 있게 회의를 진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안규백 의원
막말
"오늘 새로운 신임 드론사령관을 보니까 그다지 영민하지는 않은 것 같네. NCND가 본인이 갖고 있는 최고의 언어 사용 같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드론사령관)의 지적 능력과 언어 구사 능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